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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국제학술워크샵

2008년 12월 8일 1261

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국제학술워크샵 한반도 국경 설정의 역사적 배경과 현안 Historical Backgrounds and Main Issues on establishing the Border of Korean Peninsular 12월18일(목) 장소: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2층 국제회의장 9:30-10:00 등록   10:00-10:10 인사말: 이병혁(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회장, 서울시립대)사회: 김귀옥(한성대)   기조강연 110:10-10:20 <한반도 국경 설정의 역사적 배경을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 개최의 필요성>발표: 정광(국제고려학회 본부 회장)   10:20-10:30 Tea Break   10:30-13:00 제1세션       사회: 김태승(아주대)     <안용복 영웅전설의 형성 >발표: Satoshi Ikeuchi(池內敏, 나고야대)<국제법상 대한민국 영토의 최대화와 최적화를 위한 좌표 설정에 대한 제언>발표: 이석우(인하대)<중국의 장백산문화론과 백두산문제>발표: 조법종(우석대)<러시아 문서보관소 소재 근대 독도를 포함한 한국관련 자료 현황>발표: 김영수(동북아역사재단) 토론: 권내현(고려대)한철호(동국대)박선영(포항공대)기광서(조선대) 13:00- 오찬과 임진강 기행     12월19일(금) 장소: 서울시립대학교 본관 6층 배봉세미나룸 기조강연2 10:00-10:30 <역사적으로 본 독도 영유권>발표: 신용하(이화여대 석좌교수   10:30-12:30 제2세션  사회: 오종록(성신여대)     <유럽에서 보는 독도 영유권 문제와 동해 표기 문제>발표: 연재훈 (SOAS, University of London)<중조변경설정에 관한 중국 학자들의 견해>발표: 태평무 (중국 중앙민족대) 토론: 박태균(서울대) 배성준(동북아역사재단) 12:30-13:30 오  찬   13:30-15:30 제3세션     사회: 정태헌(고려대)     <중조 국경 문제에 대한 중국의 시각과 학계의 연구 경향>발표: 이선한(중국 북경대)<조중 국경 문제에 대한 북한 학계의 연구동향>조한범(통일연구원 통일학술정보센터) 토론: 윤휘탁(한경대) 이재훈(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종합토론 15:50-17:00 사회: 이병혁(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회장, 서울시립대)참석자: 전원   ● 일 시 2008. 12. 18(목) 9:30~13:00 12.

[성명]법과 상식을 무시한 한국근현대사 수정강요를 중단하라

2008년 12월 5일 1110

법과 상식을 무시한 한국근현대사 수정강요를 중단하라 권력의 힘으로 역사를 농단하려는 시도를 전개해 온 이명박 정부는 최근 상식을 넘어선 행동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그 동안 집필자들만이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이하 교과서)의 내용수정을 할 수 있다고 했으면서도, 수정권고안 발표와 수정지시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출판사가 집필자의 동의 없는 내용수정을 하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조치에 따른 집필자의 저작권 침해에 대해 출판사에서 법적,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나섰지만 이 일은 명백히 정부의 압력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교과서 문제를 출판사와 집필자 간의 문제로 떠넘기고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는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이와 같은 압력을 입안하고 주도했던 주체가 청와대라는 점이다. 정치적 중립과 합법적 행정을 책임져야 할 청와대가 앞장서 출판사에 압력을 가하여 교과서를 수정하라는 지시를 한 것이다.   그동안 집필자들은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수정권고안에 대해서 원칙적인 거부의 입장을 밝혔으나 꾸준히 대화를 추진해 왔고 내용 상 크게 문제가 없거나 수정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 내용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수정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실제로도 그렇게 진행하였다. 그러나 교과부는 집필자들이 검정제도의 취지를 훼손하지 않고 집필자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자율적 수정을 제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정권고안을 밀어 붙였고 이에 응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수정지시’를 내리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이들은 50개의 항목이 마치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해치는 것으로 규정하여 목표치 달성에만 급급하는 행태를 보여 온 것이다. ‘수정지시’라는 조항의 입법취지는 검인정

[안내] 2013년 몽양역사아카데미 제7강

2013년 10월 31일 1085

2013년 몽양역사아카데미 제7강 안내    안녕하세요. 날씨가 이제 완연한 가을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3년 몽양역사아카데미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제7강은 올해 계획한 총 8회 강좌 중 세부 주제 강좌로는 마지막 강좌입니다. 강좌가 다루는 시기는 1945년 말부터 1947년까지로 통일독립국가 수립을 향한 민족적 열망이 좌절되고 분단으로 치달아 가는 기간입니다. 이 시기 동안 여운형 선생은 민족분단을 막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안타깝게도 1947년 7월 19일 극우테러분자의 불의의 흉탄에 스러지고 말았습니다. 이번 강좌는 여운형 선생이 못다 이룬 통일국가 수립의 뜻을 되새겨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부디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몽양역사아카데미 제7강> ○ 일시 : 11월 2일(토) 오후 2시 ~ 4시 반 ○ 장소 :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리 몽양길 66, 전철 중앙선 신원역에서 도보 10분) ○ 강사 : 신용옥(내일을여는역사재단 상임이사, 고려대 강사) ○ 주제 : “좌우합작운동과 여운형의 통일정부수립구상” ○ 문의 : 031-772-2411    주관 :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www.mongyang.go.kr 031-772-2411) 주최 :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www.mongyang.or.kr 02-554-5006) 후원 : 양평군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학술대회 보도자료

2008년 12월 2일 880

  대통령소속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 도 자 료 작성과 대변인실 대변인 김명구 조사기획관 2008.12.2(화) 조간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02-2180-2418   2008년 학술대회 개최 ” 일제강점기 조선인 유력자집단의 친일화 “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성대경)는 12월 5일(금) 9:30부터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강의실에서 한국역사 관련 학계 전문가와 과거사 관련 기관?단체의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조선인 유력자집단의 친일화”라는 주제로 역사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일제강점기 조선인 유력자집단의 친일화”를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1) 일제강점기 경제계, 교육계, 문예계 등 조선인 사회의 각분야에서의 일본식민통치에 대한 협력과 친일화 양상을 살펴보는 것으로 기획되었다. 일제강점기 식민통치와 이에 대한 조선인 사회의 협력과 친일문제는 한국사회의 민족주의적 민주주의적 발전 전망과 관련하여 피할 수 없는 주제이다. 2)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특히 만주침략 이후 일제 식민통치의 전환, 나아가 중일전쟁 이후 강화된 전시통제와 내선일체론이 제기된 시기 각 분야의 친일협력 문제를 주로 다룰 것이다. ▣ 이번 학술대회는 1930년대 후반 조선인 유력자집단의 친일화가 광범히 진행되었다는 학계 및 일반의 인식에 대하여 이를 각 분야별로 살펴보는데 의의가 있다.우선 일제 지배정책의 전환 및 통제정책과 관련한 전상숙 연세대 연구교수의 발표, 또 문영주 성균관대 연구교수의 자본가 집단에 대한 연구를 비롯하여, 지역유력자 집단에 대한 연구, 그리고 1930년대 이후의 지식인 동향, 특히 중일전쟁 이후 문인집단의 친일화 등 총 6편의 논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부산대 연구교수 오미일 등

[안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제15회 학술심포지엄 개최

2013년 10월 30일 1016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제15회 학술심포지엄 개최 안내– 4ㆍ19 혁명기 서대문형무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는 1945년 해방이후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던 4ㆍ19 혁명기의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사람들과 연관된 학술성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4?19 혁명기  서대문형무소’라는 대주제로 당시의 시대상황을 살펴보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수감된 인물들에 대해 조망하고자 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ㆍ 일 시 : 2013. 11. 2(토) 14:00   ㆍ 장 소 : 독립관 무궁화홀(서대문독립공원 내) ㆍ 대 상 : 역사학자, 역사전공 대학생, 일반시민 누구나 ㆍ 문 의 : 02)360-8590~1 ㆍ 프로그램     <대 주 제> ‘4ㆍ19 혁명기 서대문형무소’    <주제발표>    제1주제 : 4ㆍ19 혁명의 전개와 서대문형무소(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제2주제 : 3ㆍ15부정선거와 서대문형무소(이준식, 연세대 연구교수)    제3주제 : 정치폭력배와 서대문형무소(김정태, 이슈투데이 논설위원)

[과거청산] 역사정의부정,범죄행위은폐시도,과거사진상규명무력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연석회의

2008년 12월 1일 843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전화 : 778-3438 전송 : 778-3437 누리집 : ktruth.org 전자우편 : cortruth@hanmail.net ==================================================================== 날    짜 : 2008년 12월 1일 (월) 수    신 :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소속 단체 및 관련 단체 제    목 : 역사정의 부정, 범죄행위 은폐시도, 과거사진상규명 무력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연석회의 참석요청 문    의 : 과거청산범국민위 사무국 ==================================================================== 역사정의 부정, 범죄행위 은폐시도, 과거사진상규명 무력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연석회의 일시 : 2008년 12월 4일 (목) 오후 4시 장소 : 영등포 대영빌딩 3층 회의실 1.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약칭 과거청산범국민위)’는 과거청산운동의 대중적 확산과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지난 11월 20일,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군의문사진상규명등에관한특별법 폐지법률안, 13개 위원회 관련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제출하였습니다. 3. 어렵사리 출범한 과거사위원회들을 무력화시킬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법안들이 다시 제출되어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시도가 본격적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4. 이에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관련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과거청산 무력화 시도를 막아내기 위한 제 시민사회단체의 결의를 다지는 범국민연석회의를 개최합니다. 5. 참석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별첨> 범국민연석회의 기획안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상임공동대표 : 강민조, 권오헌, 김세균, 김영호, 남상헌, 박원순, 박중기, 백승헌, 서중석, 손예철, 신혜수, 오종렬, 이석행, 이 영, 이창호, 임헌영, 장석춘, 전종훈, 정광훈, 정동익, 정종열, 진관, 최병모, 최 열, 한상렬, 허영춘 <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