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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임헌영 소장 대학생들 상대로 잇달아 강연

2010년 3월 3일 234

임헌영 소장은 1월 7일 대한민국 차세대 글로벌 리더 네트워크(대표 정성일)가 주관하는 대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에서 ‘대학생과 역사인식’을 주제로 그리고 1월 14일에는 제주4.3연구소 주관의 ‘4.3 역사문화 교육연수프로그램’에서는 ‘과거사 청산의 역사적 의미’를 주제로 각각 강연을 했다. 또한  1월 29일 고려대 공학관 강당에서 열린 ‘인문학/사회과학/과학기술을 아우르는 제1회 3차원 지식포럼’에서 ‘친일인명사전 편찬의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이 강연은 이공계열 대학생들이 연대하여 마련한 행사로 29일부터 3일간 계속됐다.

김병상 이사장, 임헌영 소장, 이항증 회원 연구소에 금일봉

2010년 3월 3일 335

새해를 맞아 김병상 이사장, 임헌영 소장, 이항증 회원(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 증손) 등이 상근자들을 격려하면서 올해도 더욱 업무에 매진해 달라면서 금일봉을 보내주셨다.

친일인명사전을 패러디 한 개그 코너 등장

2010년 3월 3일 264

친일인명사전을 패러디 한 개그 코너가 등장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KBS 2TV에서 방영되는 <개그콘서트>의 ‘남성인권보장위원회’라는 코너에서는 친일인명사전을 패러디한 ‘친여(親女)인명사전’이 발간되었다면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성들을 거론하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성욱 회원 결혼

2010년 3월 3일 305

광주지부 초대 총무로 지부 출범에 많은 역할을 했던 최성욱 회원이 12월 27일 결혼했다. 남보다 좀 늦은 결혼이기에 더욱 행복하길 기원한다.

김선경 회원, 서울 명륜동에 ‘청년 이그나이트’ 설립

2010년 3월 3일 333

대학생 사회체험 동아리 대학희망 대표를 하며 연구소 각종 행사에 적극 동참해 온 김선경 회원은 최근 옛 대학희망 동료들과 함께 서울 명륜동에 ‘청년 이그나이트’라는 이름의 공간을 마련했다. ‘놀고 먹고 수다를 떨거나, 강연하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공간’을 표방하며 무료한 일상 탈출을 위한 놀거리를 마련하는 것과 함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새내기 사회인 등의 현실을 직시하며 그들만의 목소리를 내겠다는 포부로 출발한 청년 이그나이트는 ‘청년의 열정과 이상을 태워보자’는 뜻에서 공간 이름에도 ‘불을 붙이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이그나이트’(ignite)를 집어넣었다. http://club.cyworld.com/youthignite

‘4기 씨티은행-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 대학생 2명 연구소에서 인턴활동

2010년 3월 3일 323

‘4기 씨티은행-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학생 2명(양수민, 이서영)이 12월 28일부터 2010년 2월 26일까지 연구소에서 인턴 활동을 수행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씨티은행과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이 시민사회단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직접 우리나라의 시민사회단체를 경험하며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복재 회원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2대상임회장에 취임

2010년 3월 3일 252

이복재 회원은 12월 23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회장단 취임식에서 제2대 상임회장에 취임했다. 이복재 회원은 현재 인터넷 언론사인 플러스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다.

경기 안산시흥지부, 후임지부장으로 강석환 현 부지부장 선출

2010년 3월 3일 300

경기 안산시흥지부(지부장 황규철)는 12월 22일 지부 총회를 열고 후임 지부장으로 강석환 현 부지부장을 선출했다. 새 지부장으로 선출된 강석환 회원은 시흥지역에서 오랫동안 시민운동을 해왔으며 얼마 전부터는 시흥의제21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구소 회원들, 서울광장 조례개정 서명운동에 참여

2010년 3월 3일 284

2008년 촛불집회를 거치면서 많은 시민들이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 공간으로 자리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이 언제부터인가 허가제라는 이유를 들어 서울시에 의해 닫힌 광장이 되고 말았다. 서울광장을 진정한 시민들의 공간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서울시 조례개정 운동이 벌어졌다. 개정운동의 핵심은 서울광장 사용을 기존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꾸고, 시민위원회를 설치해 시장이 아닌 다수 시민이 광장 사용을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다. 조례개정은 서울시의원들에 의해 가능하지만 현재 한나라당이 절대 다수를 점하고 있어 부득이 조례 개정을 위해서는 서울시 유권자 10%이상(약 8만 1천명 이상)의 청원 서명이 필요했다. 서명운동 6개월 만에 목표인원을 돌파했으며 적지 않은 우리 연구소 회원들도 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정청래 회원 허위보도 소송 모두 승소

2010년 3월 3일 243

지난해 4·9총선을 앞두고, 통합신당(현 민주당) 마포을 후보로 나선 정청래 회원은 선거운동기간 중 선거구내 한 초등학교 행사에 참석하려다 이를 제지하던 교감에게 폭언을 했다는 문화일보와 조선일보의 악의적인 허위보도에 의해 결국 낙선했다. 정 회원은 이후 이들 신문을 상대로 모두 6건의 소송을 제기해 지난 11월 모두 승소했다.  정 회원은 그동안 현 정부에 의해 부당하게 자리에서 밀려난 정연주 전 KBS 사장 등과 함께 12월 17일 ‘승리한 민주주의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그간의 법정 투쟁과정을 설명하고 사회 민주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