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은 ‘우리 시대의 의인, 21세기 독립군’ 박기서(1948~2025) 선생이 백범 암살범 안두희를 응징한 3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박기서의 의거 전에도 곽태영(1936~2008), 권중희(1936~2007) 선생 등 여러 의인이 백범 암살의 진상규명을 위해 분투했습니다. 박기서 선생은 2018년 10월 24일 응징에 사용한 ‘정의봉’(正義棒)을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기증하기도 했습니다. 내란 세력이 청산되기는커녕 오히려 목소리를 키우고 극우세력에 의한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지금, ‘역사정의실현’을 온몸으로 외친 박기서 선생을 기억하고자 민족문제연구소가 박기서 선생과 나눴던 인터뷰(2018년)와 관련 영상(2021년)을 다시 소개합니다. 많은 청취, 시청 부탁드립니다.
“역사의 심판, 정의봉과 박기서”
https://www.minjok.or.kr/archives/98090
[1-1] 안두희와 빌런 추적단
[1-2] 안두희의 입을 열게 한 비밀무기는?


![img-top-introduce[1]](/wp-content/uploads/2016/02/img-top-news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