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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YMCA 시민논단] 검찰의 심장부에서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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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한일협정 6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방일 행동을 다녀왔습니다
한일협정 60년, 역사정의 실현을 위한 방일 행동을 다녀왔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식민지역사박물관이 함께하는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에서 ‘한일협정’(대한민국과 일본국 간 기본 관계에 관한 조약) 60년을 맞아 일본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식민주의 청산과 새로운 한일관계 모색을 위한 방일 행동을 전개했습니다. 그 현장을 카드뉴스로 전해드립니다. 6월 19일 – 일본 국회 앞 ’19일 행동’ 참여 ’19일 행동’은 2015년 9월 19일, 야당의 반대에도 자민당이 강행 처리한 안보법제(일본의 전쟁 가능 법률) 폐지를 요구하며 시작된 집회로,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민족문제연구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대표로 연대 발언을 했습니다. 6월 20일 – 일본제철·미쓰비시 및 일본 총리 관저 항의 방문 일본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제철과 미쓰비시를 찾아 2018년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 이행과 사죄·배상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직접 총리 관저를 찾아가 “일본 정부가 군이나 관에 의한 강제성을 부정하는 주장을 즉시 철회하고 책임을 인정해 역사 왜곡을 바로잡을 것”을 요구하는 요청서를 전달하였습니다. 6월 21일 – 야스쿠니신사 방문 & 한일시민대회 대표단은 야스쿠니신사에 항의 방문하였습니다. 야스쿠니신사는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 보수 우익의 정신적 상징 공간입니다. 우리는 이를 ‘침략신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일본이 메이지유신 이후 전쟁을 통해 어떻게 제국주의가 되었는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를 어떻게 식민지배했는지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오후에는 ‘한일협정 60년 한일시민대회’에 참석하여 강제동원, ‘위안부’ 문제 등 식민주의 청산 과제를
[안내] 학암 이관술 선생 75주기 추념식 (7.3)
“조국엔 언제나 감옥이 있었다” 학암 이관술 선생 75주기 추념식 2025년 7월 3일 16시 울산 범서읍 입암마을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188-2 이관술유적비 앞)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
[알림] 2024년 민족문제연구소 활동보고서
[24년 활동보고서] [내려받기]
[서명참여] 한일기본조약 60년, 한일 시민 공동 선언! (6.15.까지)
2025년은 한일기본조약 체결 60년, 한반도 해방과 일본 패전 80년, 을사늑약 체결 120년을 맞는 역사적 전환의 해입니다. 그러나 조약 체결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일 간 과거사 인식 차이는 좁혀지지 않고 있으며, 일본 정부는 여전히 식민지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지금, 외면과 굴종의 역사를 넘어 역사와 화해, 평화의 한일 관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한일 관계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일본은 지금도 이 조약들이 ‘그 당시엔 유효했다’고 주장하며,식민 지배에 대한 법적 책임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1910년 한국병합조약’과 그 앞선 조약들은 일본의 무력과 협박으로 강제로 체결된 국제법상 불법무효입니다. → 일본의 식민지배가 한반도 전역에 걸쳐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한일기본조약은 대한민국과 일본국 사이에서만 맺어졌습니다. 하지만 한국과 북한 모두 UN이 인정한 국가입니다. 일본과 북한 간의 수교와 과거사 청산이 필요합니다. ♦ 한일 시민이 함께 제안합니다! • 정의에 기반한 진정한 역사 화해! • 한일기본조약의 그늘 속 재일한국인·조선인 차별 해소! • 북일 관계 정상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 군사동맹이 아닌 시민 중심의 평화! 한국과 일본 시민의 연대가 동북아시아 평화의 희망입니다. ♦ 서명 참여하기: https://forms.gle/g4R3ELyyLmXAZcvp8 → 개인도, 단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6월 15일까지 서명! → 일본과 함께 동시 기자회견을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