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알림] 주식회사 구마가이구미를 상대로 한 강제동원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의 의미
지난 1월 29일 일본의 대표적인 건설업체인 구마가이구미를 상대로 한 강제동원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승소하였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2018년 대법원 판결 이후 강제동원손해배상청구소송을 확대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확인해주세요! *소송을 응원하고 싶다면?: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5121/story?p=p&s=rsch
[해피빈 모금] 우리 모두를 위한 싸움, ‘야스쿠니 한국인 합사 철폐 소송’
※ 해피빈 모금 참여 우리 모두를 위한 싸움, ‘야스쿠니 한국인 합사 철폐 소송’을 해피빈으로 후원해주세요 후원 참여하기 :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5121/story
[알림] 임헌영 3대 소장 사임,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으로 취임
임헌영 3대 소장 사임,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으로 취임 2003년 제3대 소장으로 취임하여 20년이 넘게 민족문제연구소를 이끌어온 임헌영 소장이 1월 8일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에 임명되어 연구소를 떠나게 됐다. 기관장의 겸직 금지라는 정부 방침에 따라 임헌영 소장은 7일자로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직과 재단법인 ‘역사와 책임’ 이사직을 사임했다. 임헌영 소장은 취임 이래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하고 식민지역사박물관을 개관하는 등 민족문제연구소를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신임 국립한국문학관 관장 취임식은 15일 은평구 소재 사무국에서 내부 행사로 열렸으며,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이취임식은 2월 28일 오후 3시 용산구 청파동 연구소 인근 순교복자수녀회 대강당에서 열리는 창립 35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임헌영 소장은 반독재 투쟁으로 여러 차례 옥고를 치른 민주화운동가이자, 한국문학평론가협회장과 세계한민족작가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고 15편이 넘는 평론집을 펴낸 문학평론가로 이번 관장 취임은 고향인 문학으로 돌아가는 셈이기도 하다. 국립한국문학관은 전근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문학의 본산으로 구상되었으며, 현재 건축 중인 상태로 연말 완공될 예정이다. 문학계에서는 임헌영 관장의 역량으로 국립한국문학관이 하루빨리 자리 잡아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알림] 대구 지역위원회 1월(1.17), 2월 행사(2.21)
자세한 사항은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문의: 010-9535-7947 (권주연)
[전시] 을사늑약 120년•한일협정 60년 기획전시 〈1965, 망각에 가둔 과거 – 부정에 맞선 질문들〉(2025.10.~2026.2)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강탈한 을사늑약이 체결된 지 올해로 120년이 되었습니다. 1905년 완전 무장한 일본군이 경운궁(현 덕수궁) 안팎을 포위하고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조약은 체결되었습니다. 을사조약이 ‘무효’라는 주장은 국제법 학계에서도 공인된 사실입니다. 이를 뒤이은 강제병합도 당연히 불법입니다. 하지만 1965년 한일기본조약은 ‘이미 무효’라는 애매한 해석을 남긴 채 오랜 식민지 피해자들의 고통을 망각 속에 가두었습니다. 식민지배의 불법성과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한 망각과 부정의 단단한 봉인을 풀어낸 것은 피해자와 시민의 질문들이었습니다. 피해자와 한일시민연대운동은 국익을 앞세워 지워졌던 희생자의 이름을 기억의 연대로 역사에 새기는 발걸음을 이어왔습니다. 오랜 한일관계 속 엉킨 실타래를 이제 당신이 풀어갈 차례입니다. 엉킨 실타래, 그것을 풀어내기 위한 당신의 질문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당신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 전시명 : 을사늑약 120년•한일협정 60년 기획전 <1965, 망각에 가둔 과거 – 부정에 맞선 질문들> ⦁ 기간 : 2025.10.~2026.2 ⦁ 장소 : 식민지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 주최 : 민족문제연구소 · 재단법인 역사와책임 ·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 후원 : 동북아역사재단 ⦁ 문의 : 02-2139-0437
[알림] “민족문제연구소 후원회원 가입” 공유하기
※ 민족문제연구소 후원회원 가입하기 민족문제연구소 후원회원 가입하기 : bit.ly/민문연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