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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혼다 의원 “우리는 진실 얘기함으로써 용서 구하고또 용서해야”

2007년 7월 23일 385

    세계일보 국기연 특파원           ▲ 한국의 서울외고와 청심국제고 학생 등 18명이 19일 미 하원 롱워스 빌딩에서 일본군위안        부 결의안을 낸 마이크 혼다 의원과 면담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우리는 진실을 얘기함으로써 용서를 구하고 또 용서해야 합니다. 전쟁의 폭력과 집단 성폭행에 대해서는 후세에 교훈을 남겨야 하며 우리는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미국 하원에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한 마이크 혼다 하원의원(민주)이 19일 하원 롱워스 빌딩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한국의 서울외고와 청심국제고 학생 등과 만나 이같이 강조했다.    관련기사 美하원 위안부결의안 압도적 다수 통과(종합2보)(연합뉴스, 07.06.27)민족문제연구소장 임헌영씨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 출간(한국일보, 07.06.24) 미 하원 외교위, 26일 위안부 결의안 상정(노컷뉴스, 07.06.23)[단독]위안부 실상 세계에 알린다…영문판 위안부 자료집 첫 발간(쿠키뉴스, 07.06.22)위안부 영문판 자료집 첫 발간… 미 하원결의 앞두고 생생한 진실 세계에 증언(국민일보, 07.06.22)위안부 실상 담은 번역자료집, 美 의회 등에 배포(노컷뉴스, 07.06.22)‘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민족문제연구소, 07.06.22)   서울외고 재학생 12명과 청심국제고 학생 5명,  미국 고교생 1명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된 학생 대표단은 한국에서 ‘평화와 평등을 위한 역사모임’(HOPE)을  결성하고,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난 14일부터 미국을 방문, 코넬대 등 미국의 주요 대학을 돌면서 위안부 문제 해결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들 학생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출간한  ‘우리는 일본의 성노예였다’라는  제목의 저서 영문판 제작에

-연합뉴스(07.07.22)

2007년 7월 23일 522

<한국 대학생 야스쿠니 풍자 만화 日 전시>    한국 대학생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만화 일본에서 전시 상명대 애니메이션학부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일본 각료의 행태를 풍자하는 한국 대학생들의 만화가 일본에 간다.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학생 20명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 만화 20점이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일본 도쿄와 히로시마, 오사카, 교토를 돌며 전시되는 것.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의 고경일 교수는 학생 3명과 함께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을 꾸려 만화를 들고 직접 일본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만화들은 이 학과 학생들이 2007년 1학기에 개설된 고 교수의 시사만화 수업 시간에 그린 것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해골이 된 전범과 손을 맞잡고 있는 장면, 아베 총리가 앞에서는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과하면서 뒤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풍자 만화단은 방일 기간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일본 각료의 야스쿠니 참배 반대 집회에 참석, 가지고 간 만화들을 전시할 계획이다.이들은 만화 전시와 함께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중단을 촉구하고, 한국인들이 야스쿠니에 합사된 경위 등을 묻는 편지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이 만화들은 집회 현장에서의 순회 전시가 끝난 뒤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모사쿠샤 전시장으로 옮겨져 내달 3-7일 일본 관람객들과 만난다.고 교수는 “일본인들에게 한국 젊은이들의 시각을 전달하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그는 “현지에서 캐리커처 등을

혈죽(血竹)으로 다시 피어난 항일정신

2009년 12월 29일 466

혈죽(血竹)으로 다시 피어난 항일정신(머니투데이, 09.12.25)

“드라마 ‘서울1945’ 배상책임 없다”

2009년 12월 29일 418

“드라마 ‘서울1945’ 배상책임 없다”(뉴시스, 09.12.24)

-연합뉴스(07.07.22)

2007년 7월 23일 393

<한국 대학생 야스쿠니 풍자 만화 日 전시>    한국 대학생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만화 일본에서 전시 상명대 애니메이션학부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일본 각료의 행태를 풍자하는 한국 대학생들의 만화가 일본에 간다.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학생 20명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 만화 20점이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일본 도쿄와 히로시마, 오사카, 교토를 돌며 전시되는 것.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의 고경일 교수는 학생 3명과 함께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을 꾸려 만화를 들고 직접 일본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만화들은 이 학과 학생들이 2007년 1학기에 개설된 고 교수의 시사만화 수업 시간에 그린 것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해골이 된 전범과 손을 맞잡고 있는 장면, 아베 총리가 앞에서는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과하면서 뒤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풍자 만화단은 방일 기간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일본 각료의 야스쿠니 참배 반대 집회에 참석, 가지고 간 만화들을 전시할 계획이다.이들은 만화 전시와 함께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중단을 촉구하고, 한국인들이 야스쿠니에 합사된 경위 등을 묻는 편지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이 만화들은 집회 현장에서의 순회 전시가 끝난 뒤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모사쿠샤 전시장으로 옮겨져 내달 3-7일 일본 관람객들과 만난다.고 교수는 “일본인들에게 한국 젊은이들의 시각을 전달하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그는 “현지에서 캐리커처 등을

-연합뉴스(07.07.22)

2007년 7월 23일 475

<한국 대학생 야스쿠니 풍자 만화 日 전시>    한국 대학생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만화 일본에서 전시 상명대 애니메이션학부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일본 각료의 행태를 풍자하는 한국 대학생들의 만화가 일본에 간다.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학생 20명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 만화 20점이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일본 도쿄와 히로시마, 오사카, 교토를 돌며 전시되는 것.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의 고경일 교수는 학생 3명과 함께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을 꾸려 만화를 들고 직접 일본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만화들은 이 학과 학생들이 2007년 1학기에 개설된 고 교수의 시사만화 수업 시간에 그린 것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해골이 된 전범과 손을 맞잡고 있는 장면, 아베 총리가 앞에서는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과하면서 뒤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풍자 만화단은 방일 기간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일본 각료의 야스쿠니 참배 반대 집회에 참석, 가지고 간 만화들을 전시할 계획이다.이들은 만화 전시와 함께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중단을 촉구하고, 한국인들이 야스쿠니에 합사된 경위 등을 묻는 편지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이 만화들은 집회 현장에서의 순회 전시가 끝난 뒤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모사쿠샤 전시장으로 옮겨져 내달 3-7일 일본 관람객들과 만난다.고 교수는 “일본인들에게 한국 젊은이들의 시각을 전달하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그는 “현지에서 캐리커처 등을

‘강제동원 현지사망’ 유족 위로금 소송 패소

2009년 12월 29일 409

‘강제동원 현지사망’ 유족 위로금 소송 패소(연합뉴스, 09.12.28)

中.日 역사 인식차도 ‘여전’

2009년 12월 29일 475

中.日 역사 인식차도 ‘여전’(연합뉴스, 09.12.25)

-연합뉴스(07.07.22)

2007년 7월 23일 782

<한국 대학생 야스쿠니 풍자 만화 日 전시>    한국 대학생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만화 일본에서 전시 상명대 애니메이션학부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일본 각료의 행태를 풍자하는 한국 대학생들의 만화가 일본에 간다.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학생 20명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 만화 20점이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일본 도쿄와 히로시마, 오사카, 교토를 돌며 전시되는 것.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의 고경일 교수는 학생 3명과 함께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을 꾸려 만화를 들고 직접 일본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만화들은 이 학과 학생들이 2007년 1학기에 개설된 고 교수의 시사만화 수업 시간에 그린 것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해골이 된 전범과 손을 맞잡고 있는 장면, 아베 총리가 앞에서는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과하면서 뒤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풍자 만화단은 방일 기간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일본 각료의 야스쿠니 참배 반대 집회에 참석, 가지고 간 만화들을 전시할 계획이다.이들은 만화 전시와 함께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중단을 촉구하고, 한국인들이 야스쿠니에 합사된 경위 등을 묻는 편지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이 만화들은 집회 현장에서의 순회 전시가 끝난 뒤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모사쿠샤 전시장으로 옮겨져 내달 3-7일 일본 관람객들과 만난다.고 교수는 “일본인들에게 한국 젊은이들의 시각을 전달하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그는 “현지에서 캐리커처 등을

-연합뉴스(07.07.22)

2007년 7월 23일 767

<한국 대학생 야스쿠니 풍자 만화 日 전시>    한국 대학생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만화 일본에서 전시 상명대 애니메이션학부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일본 각료의 행태를 풍자하는 한국 대학생들의 만화가 일본에 간다.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학생 20명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 만화 20점이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일본 도쿄와 히로시마, 오사카, 교토를 돌며 전시되는 것.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의 고경일 교수는 학생 3명과 함께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을 꾸려 만화를 들고 직접 일본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만화들은 이 학과 학생들이 2007년 1학기에 개설된 고 교수의 시사만화 수업 시간에 그린 것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해골이 된 전범과 손을 맞잡고 있는 장면, 아베 총리가 앞에서는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과하면서 뒤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풍자 만화단은 방일 기간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일본 각료의 야스쿠니 참배 반대 집회에 참석, 가지고 간 만화들을 전시할 계획이다.이들은 만화 전시와 함께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중단을 촉구하고, 한국인들이 야스쿠니에 합사된 경위 등을 묻는 편지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이 만화들은 집회 현장에서의 순회 전시가 끝난 뒤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모사쿠샤 전시장으로 옮겨져 내달 3-7일 일본 관람객들과 만난다.고 교수는 “일본인들에게 한국 젊은이들의 시각을 전달하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그는 “현지에서 캐리커처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