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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국기연 특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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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서울외고와 청심국제고 학생 등 18명이 19일 미 하원 롱워스 빌딩에서 일본군위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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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실을 얘기함으로써 용서를 구하고 또 용서해야 합니다. 전쟁의 폭력과 집단 성폭행에 대해서는 후세에 교훈을 남겨야 하며 우리는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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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고 재학생 12명과 청심국제고 학생 5명, 미국 고교생 1명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된 학생 대표단은 한국에서 ‘평화와 평등을 위한 역사모임’(HOPE)을 결성하고,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난 14일부터 미국을 방문, 코넬대 등 미국의 주요 대학을 돌면서 위안부 문제 해결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들 학생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출간한 ‘우리는 일본의 성노예였다’라는 제목의 저서 영문판 제작에 직접 참여했으며, 이 책을 미국 주요 대학에 배포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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