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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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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문화인들이 중심이 되어 1993년 창간한 계간 종합인문교양지 황해문화가 “‘대한민국’의 상처와 희망”이라는 주제로 50호 특별호를 냈다. 제1장 ‘풀리지 않은 미완의 과제, 역사’편에서는 독립운동가 후손과 친일인사의 후손의 목소리를 담았는데 연구소 장병화 이사(현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와 이 윤 회원(연구소 서울 북부지부장 역임, 현 홍대부고 교사)의 글이 나란히 실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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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産) 가옥에서 운둔생활을 했다고 한다. 해방 이듬해인 1946년 아버님 나이30살에 친구로부터 강원도에 계신 어머님을 소개받아 결혼을 하였으며 서울 돈암동에 신혼살림을차렸지만 너무나 가난하였다고 한다. 나는 어려운 살림 속에서 새 가족으로 1947년 10월27일 (음력 9월14일) 태어났으며, 어머님의 고향인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에 내려가 외할머니 댁에서 나를 낳았다. |
주요기사
독립운동가와 친일파의 후손이 공존하는 방법은?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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