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백답

좌익이나 북한과 관련된 인사들에게는 관대하다는 비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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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수록은 오로지 선정기준에 따를 뿐이며 일부의 형평성을 잃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사전에는 다수의 좌파 인물이나 월북 인사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고 기준에 부합한다면 어떤 인물이라도 사전에 등재한다는 것이 편찬위원회의 일관된 방침입니다. 친일인명사전을 비난하는 인사들이 확실한 자료만 제시하면 보유편이나 수정증보판에 언제라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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