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화보] 조문기선생 5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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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 7월 24일 조선의 청년 세명이 부민관에서 개최된 ‘아시아민족 분격대회’에 폭탄을 숨기고 들어가 폭파시켰습니다. 총독과 친일파 거두 3명의 제거를 기도한 이 사건 ‘부민관폭파의거’의 주인공 독립투사 조문기 선생 5주기 추모식이 지난 2월 5일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해방이후에도 역사정의실현, 조국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친 고인의 높은 뜻, 민족문제연구소의 이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촬영 : 장이근 회원)
 


 



▲ 국립대전현충원에 걸린 독립투사 조문기 선생 5주기 추모식 현수막





▲ 고인 약력보고-이규봉 운영위원장





▲ 함세웅 이사장님의 말씀





▲ 임헌영 소장님의 말씀





▲ 유종하 전 광복회 수원지회장의 추모사





▲ 헌화와 묵념





▲유족 인사-고(故)조문기선생의 사위 김석화 님





▲ 단체사진, 참석자들이 함께 “친일파 청산”을 외치고 있다.





▲ 부민관 폭파 의거 동지인 독립투사 유만수 선생의 묘소






▲ 부민관 폭파 의거 동지인 독립투사 강백(강윤국) 선생의 묘소






▲ 참석자들이 부민관 폭파 의거 동지인 독립투사 유만수, 강백(강윤국) 선생의 묘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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