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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무국 손영호 총무 가정사정으로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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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무국에서 회계 업무를 전담해 온 손영호 총무가 가정 사정으로 2009년 8월 11일자로 사직했다. 손 전 총무는 2001년 8월부터 일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일해 온 손 전 총무는 앞으로도 회원으로서 연구소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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