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로드: [취재요청서] 260519_한일정상회담에_즈음한_시민사회_기자회견
<한일정상회담에 즈음한 시민사회 기자회견>
식민지배 책임 부정하고 동아시아 평화 위협하는 다카이치 수상 규탄한다
한일 정부는 군사협력 중단하고 역사정의와 평화실현을 위해 노력하라
2026년 5월 19일(화) 오전 11시 경북도청 동문에서 <한일정상회담에 즈음한 시민사회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식민지배 책임을 부정하고 군사대국화를 추진해 온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수상을 규탄하고, 한일 양국 정부에 군사협력 중단과 역사정의·동아시아 평화 실현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1) 일시 : 2026년 5월 19일(화) 오전 11시
(2) 장소 : 경북도청 동문
(3) 주최 : 민족문제연구소, 안동시민단체연대회의,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대구경북자주통일평화연대
(4) 순서
– 발언 1. 김헌택 안동시민연대 대표
– 발언 2. 김재하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공동대표
– 발언 3.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
다카이치 수상은 침략전쟁 미화, 야스쿠니신사 공물 봉납,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역사부정 행보를 지속해 온 인물입니다. 또한 일본 정부는 평화헌법 개정과 군비 증강,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를 추진하며 동아시아 긴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사회는 한일 양국 정부에 군사협력 확대 중단과 식민지배·침략전쟁에 대한 책임 인정, 강제동원 및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 이행, 역사정의와 평화 실현을 위한 실질적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img-top-introduce[1]](/wp-content/uploads/2016/07/minjok_sosik_0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