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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자변제 거부’ 피해자 자녀들, 일본 전범기업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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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2024-03-24> 오마이뉴스☞ ‘3자변제 거부’ 피해자 자녀들, 일본 전범기업 찾아간다

24~26일 도쿄 미쓰비시 등 3사 방문, 사죄 배상 촉구…국회 간담회도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과 지원단체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 참석하고 있다. 2023. 12. 21 ⓒ 유성호

일제 강제동원 관련 윤석열 정부의 ‘제 3자 변제’ 수용을 거부해 온 피해자의 자녀들이 일본 전쟁범죄기업을 직접 찾아 나선다.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한국 정부의 제3자 변제 방식의 ‘판결금’ 수령을 거부해 온 원고 4명의 자녀들이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원고 이춘식의 장녀 이고운씨, 고 정창희의 장남 정종건씨, 양금덕의 3남 박상운씨 등은 방문 이틀째인 25일 오전 일본제철과 미쓰비시중공업, 후지코시를 차례로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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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대리인 장완익·김정희·임재성 변호사와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이국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과 김정은 사무처장이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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