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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일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 역풍

2009년 10월 1일 609

일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 역풍(경향신문, 09.09.29)

“`윤봉길’ 도시락 폭탄이 아니라 물통폭탄”-연합뉴스(07.12.18)

-0001년 11월 30일 712

“`윤봉길’ 도시락 폭탄이 아니라 물통폭탄”

200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에-서울신문(07.12.18)

-0001년 11월 30일 560

200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에

[왜냐면] 시코쿠 위령제에서 만난 일본 할머니

2009년 10월 1일 623

[왜냐면] 시코쿠 위령제에서 만난 일본 할머니(한겨레신문, 09.09.30)

가수 백년설 노래비건립 친일논란

2009년 10월 1일 628

가수 백년설 노래비건립 친일논란(서울신문, 09.10.01)

난징대학살 밝힌 ‘마녀’는 왜 자살했을까-오마이뉴스(07.12.18)

2007년 12월 18일 710

난징대학살 밝힌 ‘마녀’는 왜 자살했을까

日국토지리원 독도지도 간행-쿠키뉴스(07.12.17)

-0001년 11월 30일 527

日국토지리원 독도지도 간행

가수 백년설 동상 건립에 “친일파 안 돼”

2009년 10월 1일 560

가수 백년설 동상 건립에 “친일파 안 돼”(오마이뉴스, 09.09.30)

“친일인명사전이 의병장 후손 눈물 닦아 줄것”

2009년 9월 30일 1109

민족문제연구소 1908년 13도 연합의병 창의군을 결성해, 일본 통감부를 격파하기 위해 동대문 밖 30리 지점까지 진격한 서울진공작전을 펼쳤으나 끝내 실패해 그 해 9월 27일 서대문형무소에서 1호 사형수로 순국한 왕산 허위선생의 기념관이 9월 28일 고향인 경북 구미시 임은동 산7번지에 개관했다. (사진)개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휴스톤에서 목회 활동 중인 손자 허도성 회원(76)이 잠시 귀국했다. 허 회원은 개관식 참석에 앞서 26일 연구소 방문해 상근자들을 격려했으며 이 자리에는 임헌영 소장, 최염 지도위원(경주 최씨 중앙종친회 명예회장)도 함께 했다. 허도성 회원은 귀국에 앞서 연구소에 보낸 편지에서 “고대하던 친일인명사전이 곧 출간될 것이라 하니 크게 기쁘고 감개가 무량합니다. 러시아와 북만주에 흩어져있는 저의 사촌들이 3대째 한의 눈물을 흘렸는데 이 책이 있어 한의 눈물을 닦아 줍니다”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임헌영 소장, 최염 지도위원, 허도성 회원, 조세열 사무총장)

유럽의회, 위안부 결의로- 일본정부에 공식사과 요구-도쿄신문(07.12.13)

-0001년 11월 30일 711

유럽의회, 위안부 결의로- 일본정부에 공식사과 요구     (일본 도쿄, 12.13 석간, 2면, 교도통신, 브뤼셀發) 제2차 세계대전 중 구일본군의 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일본정부에 공식사과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12일 유럽연합(EU)의 유럽의회(프랑스) 본회의에 상정됐다. 13일 저녁 쯤 논의를 한 후 표결을 할 예정. 이와 같은 종류의 결의는 7월 美하원, 12월에 네덜란드, 캐나다 양국의 하원에서 채택됐다.입법권이 없고 EU의 ‘자문기관’으로 자리 매겨지는 유럽의회의 결의에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가입 27개국, 모두 약 4억 9천만 명의 ‘민의’를 대표하는 역할이 있다. 채택되면 위안부문제의 대응에 관한 일본정부에 대한 불신감이 국제사회에서 확대되게 된다.의회사무국이 12일 공표한 결의안에는 최대파인 유럽 인민민주당, 제2파인 유럽사회당 등 모두 5회파의 대표가 찬동했다. 5회파는 합계 의석수의 90%를 점하고 있어 찬성다수로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결의안은 당시의 일본정부가 위안부징용에 관여했다고 지적하고 “21세기 최대의 인신매매의 하나”로, 인종보장에 관한 조약 등에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 일본정부는 역사적 법적 책임을 지고 공식 사과하는 한편 모든 전 위안부 여성들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