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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의거 100돌 기념식 서울·하얼빈서(경향신문, 09.10.23)
인터넷 역사싸움 ‘무늬만 민족주의’-한겨레신문(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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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일제 사찰 서경사를 한일우호공원으로-한국일보(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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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문화로 되살아나다(경향신문, 09.10.23)
보훈처, 청소년 ‘인간띠 잇기’ 행사
보훈처, 청소년 ‘인간띠 잇기’ 행사(연합뉴스, 09.10.23)
“위안부 할머니, 아픔의 역사 함께 나눠요”-부산일보(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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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이전 외국 고지도 “간도는 한국 땅”-연합뉴스(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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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기자의 눈으로 본 근대 만주..’
<신간> ‘영국인 기자의 눈으로 본 근대 만주..’(연합뉴스, 09.10.23)
대한민국 국민인가, 그럼 ‘영웅’을 보고들어라
대한민국 국민인가, 그럼 ‘영웅’을 보고들어라(뉴시스, 09.10.24)
[야스쿠니 캠페인] “일본인 스스로 역사인식을 바꿔라”
스나미 게스케 프리랜서 기자 야스쿠니신사는 지난 세기 일본이 벌인 침략전쟁을 긍정하는 신사다. 야스쿠니신사는 국가가 원하면 국민은 전쟁에 나가야 하고, 다른 나라를 공격해야 하며, 그 와중에 숨지는 것을 아름다운 일이라고 가르친다. 신사는 전쟁터에 끌려가 숨진 사람들을 일본을 지킨 ‘신’으로 현창(顯彰)하고, 그들이 벌인 일을 천황과 일본을 위한다는 명제 아래 정당화한다. 우경화된 미디어가 공범 그렇다면, 그런 신사가 지금까지 생명력을 유지하게 된 것은 누구의 책임일까.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한국·중국·일본·미국의 학자들이 11월8일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교에 모여 ‘인권·문명·평화의 눈으로 야스쿠니를 본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 11월8일,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참가자들은 야스쿠니신사 반대운동의 핵심은 평화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야스쿠니신사가 살아남게 된 것은 미국이 ‘천황제’를 남겨뒀기 때문이다. 마크 셸던 미국 코넬대학교 교수는 ‘미국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 그는 “전쟁이 끝난 뒤 일본을 점령한 연합군사령부는 일본 점령정책을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 일본의 ‘천황제’를 폐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천황제가 폐지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떠받치는 기둥인 야스쿠니신사도 그대로 남았다. 다만 신사의 성격이 국가시설에서 독립 종교법인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관련기사 야스쿠니는 왜 태평양을 건넜나(한겨레21, 07.11.15)싸다 싸, 아름다운 동아시아(한겨레21, 07.10.11)지름신이여, 부디 이곳에 오소서(한겨레21, 07.09.13)바자회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한겨레21, 07.08.30)전몰자묘원은 대안인가(한겨레21, 07.08.23)대학생 평화유람단의 일본 기행(한겨레21, 07.08.16)잃어버린 아버지의 주검과 혼백(한겨레21, 07.08.16)야스쿠니를 보는 제3의 시선(한겨레21, 07.08.09)8월엔 ‘점프’를, 9월엔 쇼핑을(한겨레21, 07.08.02)이름 적은 영새부는 어디 있을까(한겨레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