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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근현대사 100년 TV로 만나보세요”

2010년 1월 12일 493

“근현대사 100년 TV로 만나보세요”(서울경제, 10.01.04)

[씨줄날줄] 자민당의 딴죽

2010년 1월 12일 461

[씨줄날줄] 자민당의 딴죽(서울신문, 10.01.11)

[야스쿠니 캠페인] 이름 적은 영새부는 어디 있을까

2007년 7월 31일 714

    한겨레21 길윤형 기자   많은 사람들이 일본 우익들의 성지인 야스쿠니신사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신사 안에 정확히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신사 안에는 일본 천황을 위해 목숨을 잃은 240만여 명의 영령들이 일본을 지킨 ‘호국영령’으로 잠들어 있다. 물론, 그 안에는 원치 않은 전쟁에 끌려가야 했던 조선인 2만1천여 명과 대만인 2만7천여 명의 영혼도 함께 갇혀 있어, 이들의 합사를 취하해달라는 법정 소송이 진행되는 중이다. 그러나 정작 신사 안에는 유골은 고사하고, 흔한 위패 한 장 모셔져 있지 않다. 그럼 야스쿠니신사 안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크게보기 히타치마루에서 숨진 영국인은 비합사 대답에 앞서 야스쿠니신사로 가는 길부터 차례로 짚어보자. 일본 도쿄에서 야스쿠니신사로 가려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게 가장 편하다. 야스쿠니신사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도에이신주쿠선 구단시타역 1번 출구나 주오선 이다바시역이다. 구단시타역 1번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저만치에서 야스쿠니신사의 터를 처음 정했다는 일본 육군의 아버지 오무라 마쓰지로의 동상이 웅장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이 동상(높이 15m)은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진 서양식 동상으로 건립연도는 1893년, 제작자는 도쿄포병공창으로 알려져 있다. 오무라가 노려보는 것은 메이지 일본 천황에 저항했던 도쿠가와 막부 쪽 사람들로, 표정이 자못 위압적이다. 동상을 바라보며 2분쯤 발길을 옮기면 도쿄이과대학을 지나 ‘야스쿠니신사’(精國神社)라고 쓰인 돌기둥이 찾는 이를 반긴다. 이 돌기둥에는 애초 ‘별격관폐사, 야스쿠니신사’라고 쓰여 있었지만 태평양전쟁 패전 이후 신사가 국가시설에서

‘민족문제 연구소’ 역사의 중요성 일깨워-전교학신문(07.07.31)

2007년 7월 31일 411

<전교학신문을 읽고>‘민족문제 연구소’ 역사의 중요성 일깨워    이번 호에서 가장 눈에 띈 기사는 ‘민족문제연구소‘와 관련된 기사였다. 이전의 ‘친일인명사전’ 사업과 관련하여 관심이 있던 단체였기에 더욱 반가웠다.친일인명사전제작 외에도 2010년을 목표로 후세교육을 위한 자료집과 박물관 건립을 목표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는 단절된 것이 아니고 이어져 있는 것임을 실감하게 되었다.더불어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온 일본 학생의 기사가 함께 나온 것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자세라고 생각된다. 과거에 대한 잘못은 철저하게 따져야하지만, 국제화시대를 살아가면서 옛 감정에 얽매여 아무 죄도 없는 그들의 후손에게 악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어릴 때 자서전으로 읽었던 유일한 박사가 창업한 유한양행에 대한 기사도 좋았다. 그가 평생 주장해 온 신념에 따라 전문경영인 체제를 갖추고, 평사원에서 최고 경영자의 위치까지 오를 수 있는 정직한 시스템은 유한양행에 대한 믿음을 좀더 굳건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 한양대 3

과거사 위원회 줄줄이 해체‥진실 묻히나?

2010년 1월 12일 497

과거사 위원회 줄줄이 해체‥진실 묻히나?(MBC, 10.01.12)

새해 첫 수요시위

2010년 1월 12일 421

새해 첫 수요시위(여성신문, 10.01.08)

‘민족문제 연구소’ 역사의 중요성 일깨워-전교학신문(07.07.31)

2007년 7월 31일 418

<전교학신문을 읽고>‘민족문제 연구소’ 역사의 중요성 일깨워    이번 호에서 가장 눈에 띈 기사는 ‘민족문제연구소‘와 관련된 기사였다. 이전의 ‘친일인명사전’ 사업과 관련하여 관심이 있던 단체였기에 더욱 반가웠다.친일인명사전제작 외에도 2010년을 목표로 후세교육을 위한 자료집과 박물관 건립을 목표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는 단절된 것이 아니고 이어져 있는 것임을 실감하게 되었다.더불어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온 일본 학생의 기사가 함께 나온 것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자세라고 생각된다. 과거에 대한 잘못은 철저하게 따져야하지만, 국제화시대를 살아가면서 옛 감정에 얽매여 아무 죄도 없는 그들의 후손에게 악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어릴 때 자서전으로 읽었던 유일한 박사가 창업한 유한양행에 대한 기사도 좋았다. 그가 평생 주장해 온 신념에 따라 전문경영인 체제를 갖추고, 평사원에서 최고 경영자의 위치까지 오를 수 있는 정직한 시스템은 유한양행에 대한 믿음을 좀더 굳건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 한양대 3

‘민족문제 연구소’ 역사의 중요성 일깨워-전교학신문(07.07.31)

2007년 7월 31일 372

<전교학신문을 읽고>‘민족문제 연구소’ 역사의 중요성 일깨워    이번 호에서 가장 눈에 띈 기사는 ‘민족문제연구소‘와 관련된 기사였다. 이전의 ‘친일인명사전’ 사업과 관련하여 관심이 있던 단체였기에 더욱 반가웠다.친일인명사전제작 외에도 2010년을 목표로 후세교육을 위한 자료집과 박물관 건립을 목표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는 단절된 것이 아니고 이어져 있는 것임을 실감하게 되었다.더불어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온 일본 학생의 기사가 함께 나온 것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자세라고 생각된다. 과거에 대한 잘못은 철저하게 따져야하지만, 국제화시대를 살아가면서 옛 감정에 얽매여 아무 죄도 없는 그들의 후손에게 악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어릴 때 자서전으로 읽었던 유일한 박사가 창업한 유한양행에 대한 기사도 좋았다. 그가 평생 주장해 온 신념에 따라 전문경영인 체제를 갖추고, 평사원에서 최고 경영자의 위치까지 오를 수 있는 정직한 시스템은 유한양행에 대한 믿음을 좀더 굳건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 한양대 3

900회 맞는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수요집회, 한·일 동시개최

2010년 1월 12일 455

900회 맞는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수요집회, 한·일 동시개최(시사서울, 10.01.10)

900회 수요집회 한·일 동시 개최

2010년 1월 12일 407

900회 수요집회 한·일 동시 개최(경향신문, 1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