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안내] 고양파주 – 독립행주 평화항해 (7.27)
2026년에도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는 행주나루 역사공원 앞 한강 선상에서 역사와 평화를 잇는 다양한 행동을 이어갑니다. 3·1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3.1 독립행주 선상만세, 남북 화해와 평화를 위한 4.27 평화행동, 6.15 공동선언 기념 평화행동, 그리고 7.27 정전협정 73주년 ‘독립행주 평화항해’ 등 한강을 무대로 역사와 평화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눕니다. 행주나루는 1919년 독립운동의 함성이 울려 퍼졌던 역사 현장이며, 오늘 우리는 그 정신을 이어 분단의 강을 평화의 강으로 바꾸는 실천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평화를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919 독립의 함성 → 1953 분단의 강 → 2026 평화의 항해 평화의 배, 독립의 배가 다시 행주나루를 출항합니다.
[전시] 창립 35주년 기획전 – 세상을 바꾼 시민, 함께 만든 역사 (2.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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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유네스코 세계유산 총회장 앞으로 모여주세요! (7.21)
신청하기 때: 2026년 7월 21일 (화) 13:00-15:00 곳: 부산 BEXCO 일대 (유네스코 세계유산 총회 회의장) 주최⸱주관: 민족문제연구소⸱식민지역사박물관 조선인 강제동원의 진실을 숨긴 채 진정한 세계유산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일본 정부는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노동의 역사를 올바로 전시해야 합니다.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록하기 위한 긴급 시민행동에 함께 해 주십시오! 오는 7월 19일부터 부산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회가 열립니다.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보편적 가치를 지키고 기록하기 위한 이 자리에서 우리는 일제강점기에 사도광산으로 끌려간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전하고자 합니다. 2024년 일본 정부는 에도시대 금 채굴 기술을 내세워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했습니다. 사도광산에는 일제강점기 1,500여 명의 조선인이 부산항에서 배를 타고 끌려가 일제의 침략전쟁을 위한 강제노동 끝에 숨지거나, 해방 후에 고향으로 돌아와서도 광산 노동의 후유증으로 고통받은 조선인들의 역사가 담겨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한일관계 개선이라는 미명 아래에 강제동원의 역사를 숨긴 일본 정부에 동조했고, 일본 정부는 ‘전체 역사’를 기록하겠다는 국제사회와의 약속도 아직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총회가 열리는 그곳에서 일본 정부가 숨기는 사도광산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유네스코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하여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피해자의 목소리를 숨기는 유산은 진정한 세계유산이 될 수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 사도광산의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가 올바르게 기록되고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십시오. 역사는 ‘지우고 싶은 것’을 지우는 작업이 아니라, ‘잊지 말아야
[강좌] 2026년 상반기 독립민주시민학교 6⸱10 만세운동을 다시 본다 (6.20~7.18)
신청하기 곳: 근현대사기념관 강의실 신청기간: 선착순 마감 신청방법: 구글폼 (QR코드) 또는 전화신청 대상: 시민과 학생 참가비: 무료
[알림] 제4회 민연 포럼: 학살과 차별의 현장을 가다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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