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김장 나누기 행사 화보-2
아래 ‘김장 나누기 화보’를 누르시면 작은 창이 하나 뜨는데 그 창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NEXT’라는 탭이 있습니다. 이 탭을 클릭하시면 다음 쪽으로 넘어갑니다. 다음 쪽이 열린 화면이 뜨면 그 화면에서 역시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NEXT’탭이 있고 왼쪽 하단을 보시면 ‘BACK’탭이 있습니다. NEXT탭을 클릭하시면 다음쪽으로 이동하고 ‘BACK’탭을 클릭하시면 이전 쪽으로 이동합니다.각 쪽 내용을 자세히 보시려면 해당 쪽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으신 다음 한번 클릭하시면 화면이 확대되고 다시 한번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돌아갑니다. 또한 왼쪽 아래 ‘목록보기’를 이용, 해당 쪽으로 직접 이동하실 수도 있 습니다. 사진첩 보시는 데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장 나누기 화보
김장 나누기 행사 화보-1
아래 ‘김장 나누기 화보’를 누르시면 작은 창이 하나 뜨는데 그 창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NEXT’라는 탭이 있습니다. 이 탭을 클릭하시면 다음 쪽으로 넘어갑니다. 다음 쪽이 열린 화면이 뜨면 그 화면에서 역시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NEXT’탭이 있고 왼쪽 하단을 보시면 ‘BACK’탭이 있습니다. NEXT탭을 클릭하시면 다음쪽으로 이동하고 ‘BACK’탭을 클릭하시면 이전 쪽으로 이동합니다.각 쪽 내용을 자세히 보시려면 해당 쪽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으신 다음 한번 클릭하시면 화면이 확대되고 다시 한번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돌아갑니다. 사진첩 보시는 데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장 나누기 화보
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국제학술워크샵
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국제학술워크샵 한반도 국경 설정의 역사적 배경과 현안 Historical Backgrounds and Main Issues on establishing the Border of Korean Peninsular 12월18일(목) 장소: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2층 국제회의장 9:30-10:00 등록 10:00-10:10 인사말: 이병혁(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회장, 서울시립대)사회: 김귀옥(한성대) 기조강연 110:10-10:20 <한반도 국경 설정의 역사적 배경을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 개최의 필요성>발표: 정광(국제고려학회 본부 회장) 10:20-10:30 Tea Break 10:30-13:00 제1세션 사회: 김태승(아주대) <안용복 영웅전설의 형성 >발표: Satoshi Ikeuchi(池內敏, 나고야대)<국제법상 대한민국 영토의 최대화와 최적화를 위한 좌표 설정에 대한 제언>발표: 이석우(인하대)<중국의 장백산문화론과 백두산문제>발표: 조법종(우석대)<러시아 문서보관소 소재 근대 독도를 포함한 한국관련 자료 현황>발표: 김영수(동북아역사재단) 토론: 권내현(고려대)한철호(동국대)박선영(포항공대)기광서(조선대) 13:00- 오찬과 임진강 기행 12월19일(금) 장소: 서울시립대학교 본관 6층 배봉세미나룸 기조강연2 10:00-10:30 <역사적으로 본 독도 영유권>발표: 신용하(이화여대 석좌교수 10:30-12:30 제2세션 사회: 오종록(성신여대) <유럽에서 보는 독도 영유권 문제와 동해 표기 문제>발표: 연재훈 (SOAS, University of London)<중조변경설정에 관한 중국 학자들의 견해>발표: 태평무 (중국 중앙민족대) 토론: 박태균(서울대) 배성준(동북아역사재단) 12:30-13:30 오 찬 13:30-15:30 제3세션 사회: 정태헌(고려대) <중조 국경 문제에 대한 중국의 시각과 학계의 연구 경향>발표: 이선한(중국 북경대)<조중 국경 문제에 대한 북한 학계의 연구동향>조한범(통일연구원 통일학술정보센터) 토론: 윤휘탁(한경대) 이재훈(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종합토론 15:50-17:00 사회: 이병혁(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회장, 서울시립대)참석자: 전원 ● 일 시 2008. 12. 18(목) 9:30~13:00 12.
[성명]법과 상식을 무시한 한국근현대사 수정강요를 중단하라
법과 상식을 무시한 한국근현대사 수정강요를 중단하라 권력의 힘으로 역사를 농단하려는 시도를 전개해 온 이명박 정부는 최근 상식을 넘어선 행동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그 동안 집필자들만이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이하 교과서)의 내용수정을 할 수 있다고 했으면서도, 수정권고안 발표와 수정지시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출판사가 집필자의 동의 없는 내용수정을 하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조치에 따른 집필자의 저작권 침해에 대해 출판사에서 법적,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나섰지만 이 일은 명백히 정부의 압력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교과서 문제를 출판사와 집필자 간의 문제로 떠넘기고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는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이와 같은 압력을 입안하고 주도했던 주체가 청와대라는 점이다. 정치적 중립과 합법적 행정을 책임져야 할 청와대가 앞장서 출판사에 압력을 가하여 교과서를 수정하라는 지시를 한 것이다. 그동안 집필자들은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수정권고안에 대해서 원칙적인 거부의 입장을 밝혔으나 꾸준히 대화를 추진해 왔고 내용 상 크게 문제가 없거나 수정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 내용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수정을 하겠다고 하였으며 실제로도 그렇게 진행하였다. 그러나 교과부는 집필자들이 검정제도의 취지를 훼손하지 않고 집필자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자율적 수정을 제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정권고안을 밀어 붙였고 이에 응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수정지시’를 내리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이들은 50개의 항목이 마치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해치는 것으로 규정하여 목표치 달성에만 급급하는 행태를 보여 온 것이다. ‘수정지시’라는 조항의 입법취지는 검인정
[안내] 2013년 몽양역사아카데미 제7강
2013년 몽양역사아카데미 제7강 안내 안녕하세요. 날씨가 이제 완연한 가을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3년 몽양역사아카데미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제7강은 올해 계획한 총 8회 강좌 중 세부 주제 강좌로는 마지막 강좌입니다. 강좌가 다루는 시기는 1945년 말부터 1947년까지로 통일독립국가 수립을 향한 민족적 열망이 좌절되고 분단으로 치달아 가는 기간입니다. 이 시기 동안 여운형 선생은 민족분단을 막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안타깝게도 1947년 7월 19일 극우테러분자의 불의의 흉탄에 스러지고 말았습니다. 이번 강좌는 여운형 선생이 못다 이룬 통일국가 수립의 뜻을 되새겨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부디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몽양역사아카데미 제7강> ○ 일시 : 11월 2일(토) 오후 2시 ~ 4시 반 ○ 장소 :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리 몽양길 66, 전철 중앙선 신원역에서 도보 10분) ○ 강사 : 신용옥(내일을여는역사재단 상임이사, 고려대 강사) ○ 주제 : “좌우합작운동과 여운형의 통일정부수립구상” ○ 문의 : 031-772-2411 주관 :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www.mongyang.go.kr 031-772-2411) 주최 :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www.mongyang.or.kr 02-554-5006) 후원 : 양평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