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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20차 신규참가자 모집안내

2008년 11월 12일 841

1. 행사개요 ○ 제 목 : 제20차 <아! 장준하 구국장정 6천리> ○ 주 최 : 사단법인 장준하기념사업회 ○ 후 원 : 보건복지가족부, 국가보훈처, 중국중화전국청년연합회 ○ 주요코스 : 상해-서주-부양-임천-남양-노하구-보강-흥산-의창-중경-서안-한단-북경 ○ 기 간 : 2009년 2월 11일(수) ~ 2월 21일(토), 10박 11일간 ○ 참 가 비 : 90만원   2. 신청 및 합격자 발표 ○ 신청방법 : 기념사업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첨부파일)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 (deungbul99@empal.com)로 접수 ○ 신청자격 : 국내외 대학(원)생 ○ 신청기간 : 2008년 11월 10일(월) ~ 12월 20일(토) 오후 2시 ○ 합격발표 : 2008년 12월 22일(월)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오후 6시 이후) ○ 심사기준 : 심사는 전적으로 참가신청서에 첨부된 동기서의 내용만으로 이루어집니다. 본인이 참가하고자 하는 동기와 목표를 잘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 의 : (사)장준하기념사업회 사무국(02-722-0969) / 홈페이지(http://www.peacewave.or.kr)의 장정 Q&A 게시판 ※ E-mail로는 접수만 받습니다. 문의는 전화(02-722-0969)로 해주십시오. ※ 장정참가신청서의 ‘유의사항’을 숙독하신 후 신청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여권발급제도가 바뀌어 발급 시일이 오래 걸리니 장정을 신청하는 분들은 합격여부에 관계없이 가급적 여권발급 신청부터 하시면 편리합니다. ※ 여권발급기간은 약 1주정도 이나 방학기간에는 더 오래 걸립니다. 합격이후 여권사본 제출기한 까지 제출하지 못할 경우 불합격 처리 됩니다   3. 행사의 성격과 의의 ○ 이 행사는 장준하기념사업회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민족정신 교육사업으로써 ○ 과거

[강좌] ‘뉴라이트 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 민족문제연구소 2013 가을 시민강좌

2013년 9월 27일 3627

     오시는 길 : http://www.kdemo.or.kr/ko/about/map  

[전국 및 해외 역사학자 선언문]교육과학기술부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교과서 수정 작업을 중단하라!

2008년 11월 11일 3099

[전국 및 해외 역사학자 선언문] 교육과학기술부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교과서 수정 작업을 중단하라! 전국의 역사학자와 역사교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교육과학기술부는 10월 30일 검인정 교과서 제도의 취지를 부정하는 ‘수정 권고안’ 55개 항목을 공표하였다. 이러한 조치에는 집권 세력이 원하는 방향으로 교과서 내용을 바꾸겠다는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다. 역사 연구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역사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해야 할 교육과학기술부가 스스로 이를 짓밟는 초유의 상황이 도래한 것이다. 이는 다음 몇 가지 점에서 심히 우려된다.첫째, 교과부의 수정 권고는 정부가 원하는 오직 한 가지 역사만 서술하게 하는 것으로, 이는 헌법적 가치인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다.둘째, 획일적인 역사 서술 강요는 국정 교과서와 다름없는 검인정 교과서를 양산하도록 만들 것이며, 교사의 교권과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게 될 것이다.셋째, 획일적인 역사 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을 저해함으로써 개방적이고 다원적인 사고 능력 양성에 치명적인 독소가 될 것이다.이에 교과서 집필자들은 11월 4일 기자회견을 통해 교과부의 수정 권고안을 전면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리 국내해외의 역사학자들은 학문의 자유와 교육의 중립성을 지키고자 하는 이들의 입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요구를 밝힌다.1. 교육과학기술부는 역사학계의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라!1. 교육과학기술부는 역사학계의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여 현재 정치적인 목적 하에 진행하고 있는 교과서 수정 작업을 중단하라! 1. 교육과학기술부는 교과서 출판사와 집필자에 대한 부당한 외압을 중단하라! Statement

[추천] 제7회 임종국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해주십시오

2013년 9월 27일 1067

>> 추천서-학술 문화부문(HWP) >> 추천서-사회 언론부문(HWP)

역사학연구소 창립 20주년 심포지움

2008년 11월 10일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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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13 고양평화예술제 “우리시대 리얼리즘전” 일본군 위안부와 조선의 소녀들

2013년 9월 24일 1285

<2013 고양평화예술제> “우리시대 리얼리즘전” 일본군 위안부와 조선의 소녀들   장소    어울림누리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1,2전시실 일정    2013-09-25(수) ~ 2013-10-01(화) 시간    오전10시~오후6시(휴관일없음) 입장료  무료 주최, 후원  고양시민회, (사)민족미술인협회 서울지회, 민족문제연구소, 한국정신대연구소 문의전화    031)960-9730 입장연령    제한없음[1인1매]   전시 소개 전시 취지 조선의 가난한 백성의 딸들이 어느 날 갑자기 일본군에 끌려가 온갖 수모를 당하고 숨 죽여 살아온 세월을 어찌 잊을 수 있는가. 일본군이 십대의 조선 소녀들을 끌고 가 침략전쟁의 위안부로 삼은 일은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한 폭력이고, 한 인간의 삶을 철저하게 짓밟은 가장 악랄한 인권유린이었다. 지금도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20년 넘게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주름진 할머니들의 외로운 외침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무능한 정부의 외면과 감추기 외교 야합 속에 사죄와 배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오히려 일본 군국주의 망령이 다시 되 살아나고 있다. 일본 극우 정치가 아베 총리는 야스쿠니신사 참배로 군군주의 부활을 노골적으로 과시하고 있다. 제국주의 침략을 미화하는 교과서 왜곡과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더 나아가 ‘일본군 위안부는 없었다’고 파렴치한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 제국주의 일본군에 끌려가 삶을 송두리째 빼앗긴 위안부 할머니들의 눈물을 씻어주지 않고는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 더 나아가 겨레의 통일은 오지 않는다. 민미협 회원들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찾아뵙고, 비록 빼앗긴 삶을 살았지만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순결한 영혼과 나라와 겨레의 발전과 세계평화를 기리는 진정어린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민미협은 제 4회

[안내]학술단체협의회 창립20주년기념 연합학술대회

2008년 11월 7일 780

  그림이 잘 안보이시는 분은 상단의 다운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을 눌러서 큰 그림을 내려받아서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