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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친일사전,구매방식 일시변경

2009년 2월 3일 899

친일인명사전 구매약정을 원하시는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결제대행사와의 계약 만료로 인해 당분간(약 일주일 가량)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번거로우실줄 알지만 당분간 친일인명사전 구매약정금지불은 계좌이체방식으로 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구매약정금을 이체하실 계좌는 우리은행 1005-601-236188(예금주: 친일인명사전)입니다.   뜻하지 않게 친일인명사전 구매약정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조속한 시일 안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원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9년 1월 28일 750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지원상영회에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일본의 잘못을 당당하게 외치는 재일위안부 송신도 할머니를 아시나요? 매주 수요일 한국의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에 사죄와 진상규명, 그리고 배상을 요구하면서 당당하고 끈질기게 싸워왔던 한국에 계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시지요. 일본에서 유일하게 생존하고 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계신답니다.송신도 할머니입니다. 송신도 할머니는 단호한 모습으로 일본의 잘못을 호통치면서 배상이 아니라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죄를 당당히 요구했습니다. 일본인들을 감동시킨 송신도 할머니의 10년간의 재판과 투쟁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가 2월 26일 관객들을 찾아갑니다.이에 앞서 특별한 여러분과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의 감동을 미리 나누기 위한 지원상영회를 열고자 합니다. 이번 상영회가 할머니의 희망과 감동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그리고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소 : 세종로 일민미술관 5층 미디액트 대강의실– 일정 : 1/28(수)(pm 8:00~10:00)–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준비하는데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마을지기 02-336-5642) .* 지원상영회에는 별도의 상영료가 없습니다. 대신 영화를 보고 지원금을 모금해 주시면 3월 8일 착공하는 ‘전쟁과 여성인권을 위한 박물관’ 건립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입니다.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지는 박물관입니다.  http://www.whrmuseum.com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songsindo네이버 영화소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9636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순수 민간 비영리 단체로 회원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운영되는 모임입니다. 좀

기부금영수증을 발송했습니다

2009년 1월 13일 1220

연구소로 내신 회비는 15%한도 적용 지정기부금입니다. CMS로 회비내시는 분들은 1월 9일(금) 오전에 발송을 끝냈고요. 지로 온라인 납부 회원님들은 집계에 좀 시간이 걸려 1월 12일(월) 보내드렸습니다.   한결같은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연구소 모든 회원님들, 복된 새해 되시길 빕니다.

[연말정산] 연말정산 서류 발송 일정 안내

2009년 1월 8일 1043

세법 변경으로 인해 올해 연말정산 서류는 이 달 12일부터 15일 사이에 순차 발송될 예정입니다.   이 발송 예정일 이전에 연말정산서류를 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따로 연구소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안내] 제4회 청명평화포럼

2013년 11월 18일 1208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우리 재단에서는 2011년에 <청명평화포럼>을 만들어, 민족전통문화의 계승 발전과 혁신 평화 통일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제간 세대간 소통을 도모하고 인식과 실천을 매개하여 우리 사회의 발전 대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4회 청명평화포럼>을 개최하오니 부디 많이 참석하셔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방안에 많은 의견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3. 11.   청명문화재단 이사장 강만길 드림   전화 : 02-745-8325 전자우편 : help@chungmyung.org   홈페이지 : http://www.chungmyung.org        <제4회 청명평화포럼>   – 주제 : ‘한반도신뢰프로세스’와 한반도의 진로 – 발표 : 이종석(전 통일부장관) – 토론 : 강정구(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표)             김세균(서울대 명예교수)             김용현(동국대 교수) – 사회 : 유초하(전 충북대 교수)   – 일시 : 2013년 12월 5일(목요일), 오후 4시 – 장소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층 민주누리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1길 19, 배재정동빌딩 B동)

[성명서] 국방부는 군의문사특별법 시행령 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2009년 1월 6일 824

국방부는 군의문사진상규명등에관한특별법 시행령 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지난 2008년 12월 13일 새벽, 수십 년간 은폐되고 조작되었던 군의문사 사건들을 조사하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이하 군의문사위) 활동기간을 1년 연장시키는 법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군의문사위에서 아직 처리되지 못한 진정사건이 많이 남아 있음에 따라 이를 처리하기 위하여”가 그 이유이며, 이는 군의문사진상규명등에관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이유에 적시되어 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1월 2일, 국방부 홈페이지에는 “군의문사 진상규명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공고가 게시되었다. “군의문사진상규명등에 관한특별법의 유효기간이 2009. 12. 31.까지로 1년 연장됨에 따라 잔여사건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행정조직의 간소화를 통한 예산절감을 위해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직을 재편하고 운영상 중립성 및 전문성을 강화(2008년 12월 2일 국회 국방위원회 촉구사항)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이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이다. 하지만 국방부는 주무 기관인 군의문사위나 관련 유가족 단체들과의 공청회 또는 토론회 등 의견수렴 과정도 없이 시행령 개정안을 일방적으로 준비했다. 군의문사위 조직체계를 변경하겠다는 개정안임에도 당사자인 군의문사위와 군의문사 유가족을 배제한 채 국방부와 청와대가 밀실에서 준비함으로써 군의문사위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되었고 입법예고 기간은 휴일을 포함하여 겨우 4일에 지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국방부는 그동안 수많은 죽음을 은폐하고 왜곡하여 군의문사위를 별도의 독립적인 기구로 만들게끔 했던 원인제공자이자 군의문사 조사에 있어 그 대상 기관이 아니던가. 게다가 시행령 개정안을 들여다보면, 과연 잔여사건을 제대로 처리하겠다는 것인지 의구심이 생기지 않을

충남 공주지회

2013년 11월 15일 695

[과거청산]철저한 진실규명과 올바른 과거청산을 요구하며, 국민께 드리는 글

2008년 12월 11일 1153

철저한 진실규명과 올바른 과거청산을 요구하며, 국민께 드리는 글   2008년 올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너무도 많은 충격과 시련이 있었습니다. 경제를 살리고 번영된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선출한 이명박 정부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실정으로 나라를 파탄내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제대란을 맞이하여 그 해결에 몰두해야할 정부는 엉뚱하게도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으로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며 역사교과서 수정과 교육현장에 대한 통제를 시도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동안 한나라당 스스로가 검토하고 입법과정에 참여하면서 만들어낸 과거사법들과 관련 위원회들에 대해 무용론을 제기하며 통폐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스스로가 사과하고 반성을 했다는 촛불집회에 대해서도 여전히 집회 참가자들을 추적하면서 기소를 하고 있습니다. 안하무인과 상식을 벗어난 정치권과 정부의 행태는 급기야 한 인터넷 논객의 자유로운 의사표현마저 막아내는 ! 폭거를 자행하였습니다. 너무도 갑작스럽게 우리사회의 상식과 정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는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는 것이 자연의 순리임을 깨닫게 합니다. 우리 역사와 사회에도 정의의 순리가 있습니다. 권력의 힘을 믿고 무자비한 광풍처럼 몰아치는 저 어리석은 인간의 힘이 자연의 순리 앞에서 얼마나 무기력하고 나약한 것인지를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해방이후 우리 역사는 인권과 민주주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사회를 만들어 온 위대한 힘의 원천은 바로 우리 국민이었습니다. 바로 이 위대한 우리 국민께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는 간곡한 부탁과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