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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알림] 임종국 선생 조형물건립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 7월 27일 7555

임종국선생 조형물건립에 함께 해주신 분들 (가나다 순, 다음스토리펀딩 참여 명단은 펀딩 종료후 게시됩니다.) ‘역사정의 실현’이라는 선생의 높은 뜻을 이어 가겠습니다 가동진 가명현 가시연 가을바다 감경순 강인기 강경미 강경미 강경민 강경석 강경애 강고은 강규현 강규화 강기윤 강다연 강다은 강다희 강대원 강대홍 강도희 강동균 강동균 강동민 강동화 강동훈 강동희 강명중 강문숙 강문정 강미소 강민구 강민지 강민지 강봉덕 강봉원 강봉화 강상구 강서연 강서연 강석연 강석영 강석찬 강선경 강선형 강선화 강성계 강성구 강성욱 강세희 강순철 강승병 강승혁 강승현 강시찬 강신구 강아름 강연송 강연후 강연희 강영근 강예슬 강예진 강요찬 강은규 강은선 강은정 강은하 강이수 강재구 강재호 강재환 강정구 강정원 강종권 강주연 강주은 강주찬 강주호 강지식 강지헌 강진형 강충구 강하린 강한서 강한솔 강현구 강현진 강호광 강화경 강화선 강효민 강효숙 강효영 강희대 강희숙 강희중 거북이 거친숫사자 검정개미 경혜진 고경옥 고경환 고광추 고남주 고동국 고동현 고명원 고미숙 고봉화 고석배 고석배 고석윤 고선생 고승현 고시완 고영민 고영신 고영의 고영현 고우신 고원준 고은지 고인철 고재영 고재진 고해옥 고헌 고혁 고현희 곡스 골드팍 곰 공민 공주대역사교육학과 공지호 공태완 공하영 공하영 공효남 공희덕 과천거사 곽고은 곽도영 곽동한 곽명화 곽민준 곽보성 곽순정 곽영애 곽영욱 곽주연 곽진원 곽현섭 곽희정 광발리 구기성 구남삼 구다솜 구름에달가듯이 구미성 구민준 구범수 구본경 구본영 구상회 구수길 구수정 구언수 구영미

[보도자료] ‘행주나루 선상 만세운동’의 의미와 계승·발전을 위한 시민 토론회 (10.29)

2016년 10월 25일 1831

[보도자료] [다운로드] ‘행주나루 선상 만세운동’의 의미와 계승·발전을 위한 시민 토론회 1919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한 기미년 독립만세 운동은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동포들까지 참여하는 거족적인 저항운동으로 퍼져나갔다. 고양 지역도 예외가 아니어서 벽제, 신도, 대화, 행주 등지에서 많은 주민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행주나루 일대에서는 3월 11일, 24일, 28일 세 차례에 걸쳐 만세운동이 일어났는데, 일제의 탄압을 피해 한강 선상에서까지 시위를 전개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적극적인 항일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하였다.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는 이러한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자 2015년부터 행주나루터 일대에서 ‘선상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다수의 시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양시와 행주어촌계의 적극적인 지원도 원활한 사업추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면밀한 고증을 바탕으로 만세꾼과 일제 헌병 기마병으로 분장한 참여자들이 당시의 상황을 사실적으로 재현함으로써, 독립운동에 관한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는 2회째 치러진 ‘선상 만세운동’ 재현행사의 성과와 과제를 진단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3·1운동을 기릴 만한 특별한 유적이나 행사가 없는 고양시의 현실을 고려할 때 ‘선상 만세운동’ 재현행사의 현재적 의미는 결코 적지 않다. 시민토론회는 ‘선상 만세운동’ 재현행사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이 행사가 고양 일대 3·1운동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0월 29일 고양시 동구청에서 열리는 토론회에는 고양시의 역사문화전문가와 시·도의원, 교사와 학생들이 다수 참가하여 그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보도자료] 야스쿠니 문제의 UN인권기구 제소를 위한 국제회의 (10.24)

2016년 10월 21일 1210

[보도자료] 야스쿠니 문제의 UN인권기구 제소를 위한 국제회의 일본 정부의 일부 관료와 정치인들은 세계 여론의 비판에도 아랑곳없이 매년 야스쿠니 참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침략정쟁과 식민지 지배의 피해를 입은 아시아의 시민들에게 가해를 되풀이하는 것일 뿐 아니라 동아시아 공존과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침략신사 야스쿠니는 침략전쟁과 식민지지배를 미화하는 야스쿠니사관을 통해 동아시아 역사 갈들을 증폭시키는 핵심적인 전쟁시설이며, 평화헌법의 개정을 시도하고 있는 일본의 극우세력은 야스쿠니의 역할과 위상을 점점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한국위원회와 국회 강창일 의원은 오는 24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국제인권의 시점에서 야스쿠니를 보다’라는 주제로 야스쿠니 문제의 UN인권기구 제소를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합니다.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연구자, 변호사, 활동가 등 전문가들이 야스쿠니문제를 한일 양국의 역사갈등의 차원을 넘어 보편적인 구제 인권의 시점에서 조명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야스쿠니문제의 해결을 UN인권기구에 호소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첨부자료(아랫글) : 프로그램, 자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