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보
[화보]친일인명사전헌정식-최무희 회원 제공
아래 사진은 최무희 회원께서 제공해주신 것입니다. 사진을 제공해주신 최무희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보]야스쿠니 전시회
▲ 국회도서관 2층에서 열린 침략신사, 야스쿠니 전시회 ▲ 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인사하고 있다. ▲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여러분 ▲ 민주당 이종걸·김영진 의원 ▲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 행사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컷팅 ▲ 이번 전시회엔 총 360여점의 자료가 전시됐다.
[화보]친일인명사전헌정식-장이근 회원 제공
▲ 헌정식 인삿말을 하고 있는 임헌영 소장 ▲ 임종국 선생 묘소 앞에 모인 헌정식 참석자 여러분 ▲ 임종국 선생의 아들 정택(마이크를 쥔 분)씨가 유족 소개를 하고 있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 동암 차이석 선생의 아들 차영조 선생(현 광복회 경기지부 사무국장) ▲ 임종국 선생 영전에 헌화하는 차영조 선생 ▲ 최무희(서울중부지부 총무), 임경화(임종국 선생 누이동생), 홍소연 회원(왼쪽부터) ▲ 임종국 선생 유족. 왼쪽부터 임준택(임종철 선생 아들), 임종철(임종국 선생 동생, 서울대 상대 명예교수), 이연순(임종국 선생 부인), 임경화(임종국 선생 누이동생), 임정택(임종국 선생 아들) ▲ 허남해(경기동부 총무), 이기훈(인천지부장), 황규철(안산시흥지부장), 임경화 여사님(왼쪽부터) ▲ 유정열 회원, 김순흥(광주지부장), 김용삼(전 연구소 운영위원장) ▲ 임종국 선생 묘소 ▲ 점심 식사 모습 ▲ 조문기 선생 묘소에서 현수막을 들고 있는 허남해 회원(왼쪽)과 이동혁 회원 ▲ 조문기 선생 영전에 친일인명사전을 헌정하는 이규봉(대전지부장), 임헌영(소장), 이봉원(운영위원장)(가까운 쪽부터) ▲ 고인의 약력을 보고하는 이규봉 대전지부장 ▲ 추모사를 하는 임헌영 소장 ▲ 고인의 육성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앞줄 맨 오른쪽 의자에 앉아 있는 분이 조문기 선생 부인 장영심 여사 ▲ 추모사를 하는 김원웅 전 의원 ▲ 왼쪽부터 김슬샘(외손녀). 장여심 여사. 김석화(사위) ▲ 대전지부 회원 여러분들
[화보]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스케치
▲ 참가자 일동이 숙명 아트센터 앞에서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알리는 펼침막을 들고 있다. ▲ 참가자들 뒤가 숙명아트센터입구이다. ▲ 서우영 기획실장이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시작 전 행사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긴급히 마련된 행사장인 백범묘소로 가기 직전의 모습 ▲ 백범 묘소. 뒤쪽으로 큰 걸개 그림이 보인다. 원래는 행사장에 걸려고 했던 것이다. ▲ 많은 내외빈께서 자리하고 계시는 모습 ▲ 임헌영 소장이 친일인명사전에 기념 서명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엔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다. ▲ 아침부터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뜻을 같이하였다. ▲ 전국 각지에서 오신 회원 및 시민 여러분들. ▲ 이날 행사엔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다. ▲ 서중석 성균관대 교수(오른쪽 첫 번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오른쪽에서 두번째) ▲ 박재승 전 변협회장(앞에서 두 번째쭐 맨 오른쪽). ▲ 이날 행사엔 독립유공자 및 후손 여러분들도 참석했다. ▲ 회원 및 시민여러분들이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알리는 펼침막을 들고 있다. ▲ 백범 묘소 뒤에 펼쳐진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대형 펼침막 ※ 사진 계속 추가됩니다.
[화보]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 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이 열린 서울역사박물관 강당 입구 ▲ 강당 입구 ▲ 강당 입구에 준비된 안내 데스크. 좌판 위에 놓인 책은 안중근평전 ▲ 강당 입구에 비치된 패널을 살펴보고 있는 시민들 ▲ 서울역사박물관 강당 입구 ▲ 선포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한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 ▲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이봉원 운영위원장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전 경기남부지부장 신용승 선생 ▲ 임헌영 소장과 조광 고려대 교수(오른쪽) ▲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는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 김원웅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 ▲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 장두석 민족생활의학회 회장 ▲ 원로시인 이기형 선생 ▲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회장 ▲ 신용승 전 경기남부지부장 ▲ 행사 시작 전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는 참가 인사들 ▲ 행사 시작에 앞서 가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서 ▲ 행사 시작에 앞서 가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서 ▲ 앞에서 두 번째 줄 맨 왼쪽에 앉은 이가 동암 차리석 선생 자제 차영조 회원 ▲ 이종걸 민주당 의원(가운데) ▲ 김희선 전 의원(앞에서 두 번째 줄 맨 왼쪽)과 이종걸 의원(앞에서 두 번째 줄 오른쪽 끝) ▲ 사회를 맡은 연구소 조세열 사무총장 ▲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안중근 의사의 삶과 신념에
[화보]2009년 정기총회
▲ 방명록에 서명중인 원로시인 이기형님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장병화님 ▲ 연구소 지도위원인 최만립 전 대한올림픽위원회KOC 부위원장의 서명이 선명하다 ▲ 총회 행사장을 찾은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 방학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민족문제연구소 2009년 정기총회 ▲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있는 참석자 일동 ▲ 정기 총회가 진행중인 모습 ▲ 친일인명사전 편찬 현황에 관한 영상이 상영되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임헌영 소장 ▲ 축사를 하고 있는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연구소 상근자 소개 ▲ 업무감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최수전 감사 ▲ 이 건 전 운영위원장(왼쪽)과 이윤옥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왼쪽)과 이봉원 운영위원장 ▲ 2008년 사업보고 중인 조세열 사무총장 ▲ 2008년 사업보고와 2009년 사업계획, 예산 승인 절차를 진행중인 임헌영 소장 ▲ 친일인명사전 편찬위 업무보고 중인 윤경로 편찬위원장 ▲ 박수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사무국장이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과 시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공로패 수여식을 진행중인 김병상 이사장 ▲ 공로패를 받고 있는 우왕기 회원(오른쪽) ▲ 공로패를 받고 있는 이상훈 회원(왼쪽) ▲ 김광호 회원을 대신해 아들인 김창규님(오른쪽)이 공로패를 받고 있다. ▲ 김병상 이사장과 공로패 수상자들(왼쪽부터 김창규, 이상훈, 우왕기, 태경봉 회원) ▲ 김병상 이사장(왼쪽)과 전임 운영위원 감사장을 받은 이호헌 전 경기남부지부장(오른쪽) ▲ 제6기 운영위원장으로 임명된 이봉원 회원(왼쪽) ▲ 제6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윤옥 회원(왼쪽) ▲ 제6기 운영위원들과 함께 (왼쪽부터 윤국재, 김철기, 이봉원, 이규봉, 이윤옥, 이윤, 김덕진, 경영숙,
[화보]2008 정기총회
▲ 왼쪽부터 인천지부 윤범림 회원, 이기훈 인천 지부장 아들 이세종 군, 이기훈 인천지부장. 이날 행사엔 이세종 군 외에도 이세종 군의 동생 이세인 양도 행사 준비와 정리에 한몫을 담당했다. ▲ 왼쪽이 이기훈 인천지부장의 딸 이세인 양, 오른쪽이 아들 이세종 군 ▲ 행사장 입구에 비치된 방명록. 원로 시인 이기형 선생, 독립운동가 윤석진 선생, 작가 박도선생의 서명이 보인다. ▲ 방명록에 서명하는 김철희 서울 동부지부장 ▲ 한 시대 다른 삶 캐리커처가 전시되었다. ▲ 상명대 고경일 교수와 학생들이 그린 야스쿠니 만화들 ▲ 친일인명사전 구매 신청 중인 이경호 회원 ▲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인 윤경로 한성대 총장과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총장, 윤원일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서우영 기획실장(왼쪽부터) ▲ 이번 총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지덕엽 회원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이봉원 운영위원장 ▲ 왼쪽부터 임헌영 소장과 함세웅 신부 그리고 서우영 기획실장 ▲ 왼쪽부터 노영호 서울 동부지부 회원, 김철희 서울 동부지부장, 이기훈 인천지 부장, 윤범림인천지부 회원, 허남해 경기동부지부 사무국장 ▲ 총회 시작 직전 ▲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경로 한성대 총장 ▲ 연구소 지도위원인 심산사상연구회 회장 김시업 성균관대 교수 ▲ 임헌영 소장이 총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총회 시작 직후 ▲ 홍갑표 회원, 원로 작가 박 도 회원, 장완익 이사(왼쪽부터) ▲ 격려사를 하고 있는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고 조문기 선생 겨레장 호상을 맡으셨던 류종하
[화보]임종국선생 18주기 추모제
▲ 지난 11월17일 천안공원묘원에서 임종국 선생 18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 임종국 선생이 영면하고 계신 천안공원묘원 전경. ▲ 임종국 선생 묘비. ▲ 추모제 참가차 전남 함평에서 온 김동주 회원을 임경화 여사가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왼쪽 끝 안경 쓴 사람은 윤천근 경기 안산시흥지부장. ▲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주행사를 마치고 귀국한 고경일 교수(왼쪽 끝)가 추모제에 참석했다.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마이크를 들고 있는 사람)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추모제 사회를 맡은 방학진 사무국장. ▲ 추모제 참가차 전국 각지에서 온 회원들과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들. ▲ 임종국 선생 여동생 임경화 여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 ▲ 왼쪽부터 김성호 부천지부장 양수철 전 충남지부장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의 추모사를 경청하고 있다. ▲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 이재명 명지대 교수가 추모제에 참가한 감회와 향후의 계획 등을 밝히고 있다. ▲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 한겨레21 길윤형 기자가 추모제에 참가한 감회와 친일잔재청산의 의미 등에 관해 말하고 있다. ▲ 제주를 올리고 있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오른쪽은 양수철 전 충남지부장.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절을 올리고 있다. ▲ 제주를 올리고 있는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 ▲ 참가자들이 절을 올리고 있다. ▲ 추모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친일청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추모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음복하고 있다. ▲ 행사 후 뒷정리를 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