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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임종국선생 18주기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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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17일 천안공원묘원에서 임종국 선생 18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 임종국 선생이 영면하고 계신 천안공원묘원 전경.



▲ 임종국 선생 묘비.



▲ 추모제 참가차 전남 함평에서 온 김동주 회원을 임경화 여사가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왼쪽 끝 안경 쓴 사람은 윤천근 경기 안산시흥지부장. 



▲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주행사를 마치고 귀국한 고경일 교수(왼쪽 끝)가 추모제에 참석했다.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마이크를 들고 있는 사람)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추모제 사회를 맡은 방학진 사무국장.



▲ 추모제 참가차 전국 각지에서 온 회원들과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들.



▲ 임종국 선생 여동생 임경화 여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



▲ 왼쪽부터 김성호 부천지부장 양수철 전 충남지부장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의 추모사를 경청하고 있다.



  ▲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 이재명 명지대 교수가 추모제에 참가한 감회와 향후의 계획 등을 밝히고 있다.




▲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 한겨레21 길윤형 기자가 추모제에 참가한 감회와 친일잔재청산의 의미 등에 관해 말하고 있다.



▲ 제주를 올리고 있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오른쪽은 양수철 전 충남지부장.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절을 올리고 있다.



▲ 제주를 올리고 있는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


 



▲ 참가자들이 절을 올리고 있다.



▲ 추모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친일청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추모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음복하고 있다.



▲ 행사 후 뒷정리를 하고 있는 충남지부 김남열 회원(왼쪽)과 정하진 충남지부장.



▲김동주 회원.



▲ 김성호 부천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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