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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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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이 열린 서울역사박물관 강당 입구



▲ 강당 입구



▲ 강당 입구에 준비된 안내 데스크. 좌판 위에 놓인 책은 안중근평전



▲ 강당 입구에 비치된 패널을 살펴보고 있는 시민들



▲ 서울역사박물관 강당 입구



▲ 선포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한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



▲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이봉원 운영위원장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전 경기남부지부장 신용승 선생



▲ 임헌영 소장과 조광 고려대 교수(오른쪽)



▲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는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 김원웅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



▲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 장두석 민족생활의학회 회장



▲ 원로시인 이기형 선생



▲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회장



▲ 신용승 전 경기남부지부장



▲ 행사 시작 전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는 참가 인사들



▲ 행사 시작에 앞서 가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서



▲ 행사 시작에 앞서 가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서



▲ 앞에서 두 번째 줄 맨 왼쪽에 앉은 이가 동암 차리석 선생 자제 차영조 회원



▲ 이종걸 민주당 의원(가운데)



▲ 김희선 전 의원(앞에서 두 번째 줄 맨 왼쪽)과 이종걸 의원(앞에서 두 번째 줄 오른쪽 끝)



▲ 사회를 맡은 연구소 조세열 사무총장



▲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안중근 의사의 삶과 신념에 대해 말하고 있는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평일 낮시간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 안중근 의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 행사장을 가득 메운 참가 시민들



▲ 이종찬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안중근 의사 의거의 의미와 그를 올바로 기리는 방향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이종찬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 행사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는 연구소 임헌영 소장



▲ 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는 임헌영 소장



▲ 선언문을 낭독 중인 임헌영 소장



▲ 안중근 의사 의거가 갖는 의미에 대해 말하고 있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 안중근의사 의거가 갖는 오늘의 의미에 대해 말하고 있는 김원웅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개요와 방향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일제의 사법침탈과 안중근 의거’라는 주제로 학술토론회가 열렸다.



▲ 토론에 참가한 다섯 명의 패널 여러분들. 오른쪽 끝부터 오영섭 연세대 교수, 신운용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책임연구원, 사회를 맡은 조광 고려대 교수, 이장희 외대 교수, 신창훈 인하대 강사



▲ 사회를 맡은 조광 고려대 교수가 토론 내용과 진행 방식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참가 패널 여러분들



▲ 토론회는 두 시간이 넘게 이어졌다.



▲ 신창훈 인하대 강사



▲ 이장희 외대 교수



▲ 사회를 맡은 조광 고려대 교수



▲ 신운용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책임연구원



▲ 오영섭 연세대 교수



▲ 안의사에 대한 재판과정의 불법성, 법리적 문제점 등을 조목조목 지적한 이장희 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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