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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활동

4월 13일 ‘임시정부가 꿈꾼나라’ 강연회

2009년 4월 10일 598

  수신: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발신: 민족문제연구소 광부지부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님께. 1. ‘임시정부가 꿈꾼 나라’ 강연회가 있습니다. 많은 성원바랍니다. 일시: 2009년 4월 13일 저녁 7시장소: 금남로 YMCA 무진관 주제: 상해임시정부수립 90주년 기념 특강          ‘상해임시정부가 꿈꾼 나라’연사: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주최: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 2. 인터넷카페(http://cafe.daum.net/minjokgwangju)를 단장했습니다.      많이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남서지부 4월정모 안내.

2009년 4월 4일 508

회원님 반갑습니다….   4월 정기모임을 공지합니다..   때 ; 4월 16일 목요일 7시.. 곳 : 목동역 8번출구  금호생명회의실.   – 4월 모임시  문병준(전 남서지부장)님 께서 작년1년간 중국에서 학생들에게  강의하시던 이야기와 중국이야기를 강의하십니다…                     – 책모으기 행사는 지부장님의 공지글을 참고하세요,,,   – 정기모임에 만나서 중국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되기를 바라면서 참석바람니다…

정기모임공지

2009년 3월 28일 575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도 친일청산의 열매를 맺기위한 꽃피우기를 시작해야 할때입니다.   다음주 수요일 정기모임에 고양파주지부 회원님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09년 4월 1일 저녁 7시 30분   장   소: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 사무실             3호선 백석역 5번출구나와 마두역 방향으로 직진             우측에 백석동성당이 나옵니다. 백석동성당 맞은편에             사랑과성공카페 건물 지하 1층.   연락처: 김철기(닭벼슬)지부장: 010-6359-8126              박형석(북극곰)사무국장: 017-295-0207             사무실:031-905-0815       고양파주지부 지부장 김철기 올림

근현대사 교양강좌 및 정기총회

2009년 3월 17일 469

경기 동부 회원님들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8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역사 논쟁에 대비하고자 정기총회를 겸한 교양강좌를 마련했습니다 ……………………………………………… 일시….2009년,3월21일 (세째 토요일) 오후 2시-4시 30분 장소…..성남문화원 2층 제5강의실 기타…..2008년 사업및 재정 보고 2009년 임원 보고(1기 집행부 임기 만료) 2009년 사업보고 교양강좌-김기협 교수의”뉴라이트 비판” 연락-김하욱 지부장- 017-395-0965 허남해 사무국장 011-737-4872 …………………………………………………….. 역사를 왜곡,폄하하는 사람들이 비일비재한 지금 회원님들을 중심으로 역량을 집결해서 후손에 부끄러운 모습을 남기질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남서지부 2월 정모를 진행합니다.

2009년 2월 6일 398

남서지부 2월 모임을 알림니다..   날짜  ;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금호생명 회의실,,            목동역 7번출구서 남부법원방향으로 대우자동차 건물6층 금호생명..   내용 ; 2009년을 맞이하면서 회원님들의 담소와 만남의 시간으로 진행.          기타 특이사항 발생시 까페에 공지합니다….            지부회원님들이 참여를 바람니다…

베트남두부님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2008년 11월 4일 729

안녕하십니까 고파지부 김철기 인사 드립니다. “친일청산!!!” 이번주 토요일(11월 8일) 고양시 행신동에서 베트남두부(전 두부총각)님이 어여쁜 베트남 신부를 맞이 하여 결혼식을 올립니다. 고양 파주에 계시는 회원님들은 물론이고 그외의 지역에 계시는 회원님들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관심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베트남두부(이용태)님 결혼식 일정 일 시 : 2008년 11월8일 오후 12:00 장 소 : 고양시 덕양구 행신2동 성당 뒷풀이 일정 일 시 : 11월 8일 오후 3시 이후 장 소 :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 473-1 이철민 고파 지부장님 자택 ( 교통편- 경의선/KTX 행신역앞에서 오후2시 출발 경의선 월롱역 하차 전화 주시면 픽업 가능 개인차량은 자유로 문산방면 낙하IC에서 나와서 전화…) 연락처 : 닭벼슬(김철기) 010-6359-8126 술봉선(이철민) 016-350-3507

11월 남서지부모임 안내.

2008년 10월 30일 468

11월 남서지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11월모임은 남부지부와 같이 등산을 합니다.. 가능하신 회원님들은 참여를 바람니다…   일시 : 2008년 11월 15일 토요일 시간 : 오전 8시. 장소 ; 이수역(4호선)5번출구에서..만나서 갑니다.. 기타 : 회비가 있네요 20,000원임.   이상입니다.. 변동이 있으면 공지하겠습니다…

영주봉화지부 대중강연회 개최

2008년 9월 23일 570

경북 영주봉화지회(지회장 박태서)는 10월 9일 오후 7시 30분 영주시 농협 파머스마켓 3층 회의실에서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노동은 교수를 초청해 ‘한국인의 음악 감성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대중 강연회를 개최한다.

지역 회원님들 도와주세요. 텃밭도서관을 지키고 싶습니다

2007년 11월 19일 1242

전남동부지부 회원 강필성입니다.   광양에 살고 있으며 광양사랑청년회 사무국장을 맡아 시민들과 호흡할 일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다고 제목을 붙인 이유는 광양시 진상면에 텃밭도서관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지부회원님들의 참여와 홍보, 도움이 필요해서입니다. “농부네 텃밭도서관”은 농부 서재환씨가 27년전인 1981년 전남 광양시 진상면 청암리의 허름한 마을회관에서 500여권의 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장서 2만권을 소장하여 운영하고 있는 자생적 문화공간으로써 주중이나 주말 할 것 없이 지역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아름다운 텃밭 도서관 앞산에 올 해 봄부터 소각로를 제조하는 공장이 들어선다고 하여 소중한 문화공간인 “농부네 텃밭도서관”을 소각로 제조공장 건설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농부시인이며 도서관장인 서재환씨가 20여 년 전 개조해서 이동 도서관으로 사용하던 경운기를 다시 타고 전국을 순회하며 소각로 제조공장 건설의 부당함과 자연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예정대로 텃밭도서관 맞닿은 앞산에 페타이어 소각로를 제조하는 공장이 들어 선다면 수령 50년 이상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져 백로와 왜가리가 날아들던 아름다운 야산이 나무가 베어지고 숲이 사라져 산림 훼손 뿐 아니라 환경 파괴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은 불 보듯 뻔한 일일 것입니다. 또한 공장 가동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로 인해 텃밭도서관과 마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소각로 제조공장 사업주는 행정 절차상 적법함을 내세워 공장건립을 진행하려하고 있습니다. 지키고

지부 10월 회원정기모임 겸 허벽선생님 초청 강연회 후기

2007년 11월 8일 1387

지난 10월25일에 서울동부지부(지부장 : 김철희)는 10월 회원정기모임을 개최하였다. 모임 1부에서는 1908년 서울진공계획의 임시 총대장이었던 왕산(旺山) 허위선생님(1854.4.1~1908.9.27)의 후손인 허벽(72세)선생의 강연회로 모임1부를 시작하였다. 강연의 주요 내용으로는 왕산 허위 선생님의 의병활동과 가족사, 대한제국 시대의 의병항쟁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들었다. 참고삼아 왕산 허위 선생님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하겠다.  혁신 유생인 허위선생은 대한제국말에 정대용, 윤인순, 이은찬 등과 함깨 경기도와 강원도 일원에서 의병장 활동을 했고, 1907년12월 관동창의대장 이인영을 총대장으로 하는 13도 연합의병부대(약 4,000명 안팎)의 대장으로써 서울진공계획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13도 연합의병부대 총대장 이인영이 일본군과 친일파로 가득차 있는 서울을 탈환하기 위한 서울 진입 목전에서(서울 근처 망우리고개 부근)부친의 부음을 받고 고향으로 내려 간다는 명분으로 의병을 해산하는 치명적인 상황에서도 임시 총대장을 맡아 끝까지 일본군과 전면전을 했지만, 끝내 수적 열세인 연합의병부대가 게릴라전이 아닌 전면전의 한계, 내부 밀고자등 여러 이유와 총대장 이인영의 부친의 부음과 관련된 유교적 선택등 사상적 한계로 서울진공계획은 실패하였다. 역사에서 만약이라는 단어는 무의미하다고 하지만, 만약 서울진공작전이 성공하여 그당시 일본군을 물리쳤다면 우리는 36년간 일제의 지배를 받지 않았던지, 아니면 그지배기간이 짧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개인적으로나마 가져본다. 13도 연합의병부대의 대패로 많은 의병들은 죽고, 또 뿔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