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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미쓰비시 광주전시장 영업 중단

2010년 11월 5일 330

미쓰비시 광주전시장 영업 중단(광주드림, 10.11.02)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지원 법안 발의

2010년 11월 5일 361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지원 법안 발의(ytn, 10.11.02)

원로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우리 시대

2004년 12월 31일 481

(서울=연합뉴스) 홍성록 기자 = 차하순, 강만길, 한영우, 이만열 등 역사 석학들이 우리 역사에 놓고 토론을 벌인다. 이들은 KBS가 광복 60주년 신년 기획으로 마련한 `4인의 역사학자, 시대를 말하다'(1월 1일 오후 10시 50분. KBS1TV)에 출연해 근대화의 태동과 과거사 청산, 한ㆍ중ㆍ일 동북아 3국의 역사, 영토분쟁, 한일관계, 한ㆍ미관계, 남북관계 등 우리 역사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광복 60주년, 을사조약 체결 100주년, 한ㆍ일협정 40주년, 6.15 공동선언 5주년 등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2005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토론에서 이들은 각기 다른 학문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사회통합과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이만열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당면한 과제인 분열과 갈등 극복을 위한 실천적 역사의식을 강조했고,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수는 사회갈등의 긍정적 요소를 사회 통합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만길 상지대 총장은 세대간의 이견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마음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차하순 서강대 명예교수는 세계 속 한국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직분에서 최선을 다할 때 긍정적인 내일이 도래할 것이라며 주어진 여건에 충실한  것을 당부했다. 이번 토론은 신미양요의 격전지인 강화 `광성보’와 `용두돈대’, 서해가  내려다보이는 강화 여차리, 북한과 인접해 있는 강화 북성리 등을 옮겨다니며 1박2일 동안 진행됐다. ‘4인의 역사학자, 시대를 말하다’는 90분 동안 방송된다.sunglok@yna.co.kr

을사조약 100주년, 그 과거와 현재

2004년 12월 31일 1229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을유년(乙酉年) 새해는 한국 근ㆍ현대사에는 여러 기념비적 주년(周年)이 겹친다. 가깝게는 한ㆍ일국교정상화 40주년이 되며, 그것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8.15 광복이 꼭 환갑을 맞는다. 두 사건은 연결 고리가 모두 일본이다. 한국근현대사에서 결코 뗄 수 없는 일본과의 질긴 인연은 연원이 더 깊어 그 직접적인 분기는 이 사건에서 시작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바로 1905년에 체결된 이른바 `을사보호조약’이다. 내년으로 이 을사조약이 체결된 지 꼭 1세기를 맞는다. 대한제국이 대일본제국에 공식 합병된 것은 1910년이지만 이보다 5년 전에 체결된 `을사보호조약’으로 사실상 조선은 일본이 `보호’하는 국가로 전락했다. 그러나 이 을사조약이 체결될 수밖에 없었던 사건이 있다. 그것이 바로  1904년 2월 8일, 일본함대가 뤼순 군항(旅順軍港)에 정박 중인 러시아 함대를 기습함으로써 시작된 러일전쟁이다. 늙은 제국을 상대로 한 이 전쟁에서 영국을 등에 업고 승리한 일본은  이듬해인 1905년 9월 5일, 미국 중재로 포츠머스 강화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조선과 만주에  대한 지배권을 확고히 하게 된다. 이 러일전쟁은 이미 올해 발발 100주년을 맞아 일본을 중심을 대대적인  재조명 열풍이 일었다. 그러나 그 여진은 결코 올해로 그칠 것 같지 않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종결 시점을 기준으로 러일전쟁 100주년인 동시에 이  승리를 발판 삼아 마침내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게 된다. 일본은 포츠머스  강화조약을 체결한 다음, 1905년 11월 9일 특명전권대사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조선에 보내 주한일본군사령관 하세가와 요시미치(長谷川好道)를

‘구국 성지’에 광복은 오지 않았다

2010년 11월 5일 406

‘구국 성지’에 광복은 오지 않았다(시사저널, 10.11.03)

‘쿠릴분쟁’ 日 하루 만에 꼬리내리나

2010년 11월 4일 344

‘쿠릴분쟁’ 日 하루 만에 꼬리내리나(서울신문, 10.11.04)

”친일” 용어 삭제후 ”반민족행위 진상규명법” 통과

2004년 12월 30일 1425

      이민정(wieimmer98) 기자    ▲ 국회는 29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특별법 개정안`을 상정, 표결에 부쳐 투표 참여의원 226명 가운데 찬성 167, 반대 46, 기권 13명으로 가결했다. ⓒ2004 오마이뉴스 이종호 ‘친일진상규명특별법’ 개정안이 곡절 끝에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출석의원 226명 중 찬성 167표, 반대 46표, 기권 13표로 가결시켰다. 이번 특별법 통과로 16대 국회 말기 이후 극심한 공방을 벌여온 친일청산 논란이 나름으로는 가닥이 잡히게 됐다. 그러나 당초 원안에서 대폭 후퇴한데다 몇몇 핵심 사안이 빠져 누더기 법안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다. 특별법 개정안에 따르면, 조사대상이 군인의 경우 소위 이상, 헌병과 경찰은 계급 구분없이 전원, 그리고 동양척식회사 및 식산은행의 경우 중앙간부는 물론 지방간부 등으로 대폭 확대시켰다. 또 개정안에 따르면, 조사대상 시기는 1904년 러일전쟁부터 1945년 해방까지로 하고, 진상조사위의 조사권한을 강화해 조사대상자 및 참고인에 대한 동행명령제를 도입, 동행명령에 불응할 경우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부여했다.논란이 됐던 위원수는 현행 9명에서 11명으로 확대하고, 대통령 4명, 국회 4명, 대법원장이 3명을 각각 추천토록 했다. 이를 두고는 정파적 안배 등과 관련,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학계 “‘친일’ 표현 삭제는 무지의 소치”한편 이날 표결에 앞서 한일 외교관계를 고려해 법안 명칭에서 ‘친일’이라는 표현을 삭제해 법 통과 의의가 반감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총장(경희대

독도의 날 제정 천만인 서명운동

2004년 12월 27일 1827

      (하루 한 곳 이상씩 이 글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서명용지 내려받기 http://www.tokdo.co.kr/data/tokdoday.hwp독도의 날 제정 청원서 보기 내려받기 ※서명용지는 우편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 제정 청원’     ‘독도의 날 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 일본 시마네현 의회 ‘다케시마의 날’ 제정 청원     일본 시마네현(경상북도와 결연) 의회는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키로 의결하고 지난 10월 6일 정부와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시마네현 의회가 청원한 ‘다케시마의 날’ 2월 22일은 시마네현 고시 제40호(島根縣告示第40號)를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시마네현 고시는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무주지無主地로 하여 타케시마(竹島)로 칭하고, 시마네현(島根縣) 소속 오끼도사(隱岐島司)의 소관으로 한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시마네현 고시는 ▶국제법적상 기본요건인 통고의무 위반 ▶대한제국의 고유한 영토를 무주지로 선점 ▶국가의 의사표현이 아닌 지방의 행정 행위등으로 국제법상 불법 행위일 뿐입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시마네현 고시가 국제법적 요건을 모두 갖추었으므로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 10월 25일은 독도의 날 – 일본보다 앞서     大韓帝國 1900年 勅令第41號 『鬱陵島를 鬱島로 改稱하고 島監을 郡守로 改正한 件』 1900년(광무4년) 10월 22일 내부대신 이건하李乾夏는 ‘울릉도鬱陵島를 울도鬱島로 개칭하고 도감島監을 군수郡守로 개정’하는 청의서請議書를 의정부회의에 제출하였고, 의정부회의에서 10월 24일 통과되었습니다. 고종 황제는 의정부회의 결정사항을 칙령勅令 제41호로 하여 10월 25일자로 대외에 공포하였습니다. 따라서 ‘칙령 제41호’는 ‘시마네현 고시 제40호'(1905년)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김활란 여성지도자상’ 논란

2010년 11월 3일 439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김활란 여성지도자상’ 논란(이투뉴스, 10.11.03)

서대문형무소 옛 모습으로 복원

2010년 11월 3일 398

서대문형무소 옛 모습으로 복원(아시아경제, 1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