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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내가역사의증인이다] 9. 학도특별지원병 故 정기영 할아버지

2019년 8월 9일 989

※관련영상 [내가역사의증인이다] 8. 조선여자근로정신대 故 유찬이 할머니[내가역사의증인이다] 7.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故 여운택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6. 하이난도 강제동원 피해자 故 고복남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5.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4. 일본군 ‘위안부’ 故 김화선 할머니[내가역사의증인이다] 3. 포로감시원 강제동원 피해자 故 오행석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2. 미쓰비시탄광 강제동원 피해자 故 임재훈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1.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재판투쟁의 기록 민족문제연구소, 식민지역사박물관과 함께하는 역사의증인 프로젝트! 강제동원의 진실을 알리겠습니다.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겠습니다.평화를 지키는 세계시민과 연대하겠습니다.역사의 증인이 되겠습니다. #강제징용 #내가역사의증인이다 #역사의증인 #기억 #공감과연대 #withyou #youareawitness ☞ ‘역사의증인’ 메인페이지 http://www.minjok.or.kr/youtube.html☞ ‘역사의증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useumoch☞ ‘역사의증인’ 유튜브 https://bit.ly/2l5LOFj☞ ‘역사의증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useumoch/

[경향]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싸우자”…한일 시민단체, 광복절 행사 동참

2019년 8월 8일 1266

한국과 일본의 시민단체가 광복절 행사를 함께 하기로 했다. 강제동원 피해자 단체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1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강제동원 공동행동)은 8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로 예정된 광복절 행사 ‘8·15 시민대회, 국제평화행진’에 일본 시민단체들이 참여해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광복절 당일 오전 11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시민대회 등이 열린다. 이 행사에 ‘강제동원 진상 규명 네트워크’ ‘포럼 평화·인권·환경’ 등 22개 일본 시민단체가 결성한 ‘일본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이 함께 한다. 일본 공동행동 측은 행사에서 연대사를 전하기로 했다. 2000명가량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이 행사에는 신일철주금(신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와 미쓰비시중공업에서 여성 근로정신대로 강제동원된 양금덕 할머니 등이 공개 발언할 예정이다.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일 시민연대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며 “평화적인 시민연대의 전통을 이번 행사에서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또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고 전쟁할 수 있는 국가로 나아가는 것은 동아시아 전체에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희자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공동대표는 “강제동원 피해배상 재판은 20여 년 전 일본에서 먼저 시작됐는데 당시 일본의 양심 있는 지식인, 변호인, 국민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난해 대법원판결을) 성사시킬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본 시민단체와의 결연은 아주 중요하다”며 “피해 할아버지들은 ‘(아직) 완전히 해방된 나라에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한) 소송은 끝까지 가야 한다”고

[뉴시스] 서울서 친일파 작곡 교가 변경 학교 처음으로 나온다

2019년 8월 8일 1150

서울 공립중, 교사·학생·학부모 의견수렴해 교체 결정서울서 교가 변경 최초…개학 후 변경 작업 진행 예정서울교육청 “학교측 요청시 예산지원…확보예산 있어”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서울 한 공립중학교에서 친일파가 작곡한 교가를 바꾸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A중학교는 방학 직전인 지난 7월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토론을 통해 교가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광덕중·광덕고와 대동고 등 광주교육청 소속 일부 학교에서 친일파가 작사·작곡한 교가를 바꾸기로 한 사례는 있었으나 서울에서 이 같은 이유로 교가를 바꾸기로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지부는 지난 2월 발표한 학교 내 친일 잔재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학교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 작곡한 교가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A중학교 관계자는 “교가가 만들어진 지 오래 돼 지금 아이들의 정서와 맞지 않은 부분이 있어 개정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친일파가 작곡한 교가여서 바꾸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런 부분도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A중학교는 올해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교가 변경 여부를 논의하고 의견수렴을 꾸준히 해왔다. 현재까지는 교가를 바꾸겠다는 결정만 한 상태이고 교가를 어떻게 바꿀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학기가 개학하면 내년 완성을 목표로 교사, 학생,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작사와 작곡, 연주, 녹음 등을 어떻게 할지 정할 예정이다. 교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곡 완성에 필요한 외부 전문가를 투입하려면 예산이 필요하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측에서 요청이 온다면 지원하겠다. 확보된 예산이

[KTV] 일본을 바로 알자..역사의 현장 발길 이어져

2019년 8월 8일 1074

조은빛나 앵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점기 역사의 현장에는 한 일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일 간 아픈 역사를 되돌아 보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 지, 생각해 보고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배아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배아름 국민기자> (장소: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 서울시 서대문구) 희생된 독립운동가들의 수형 기록표가 방 전체를 메웠습니다. 수형생활의 고통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유모차를 끌고 온 부부, 먼 길을 달려온 가족 한여름 무더위에서 많은 사람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인터뷰> 윤지환 / 충남 서산시 “일본이 잘못한 게 많은 걸 많은 사람이 알아야지 일본이 뭘 잘못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 (장소: 식민지역사박물관 / 서울시 용산구) 또 다른 역사박물관입니다. 일제 치하 조선인의 삶과 항일투쟁의 역사 그리고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각종 증거물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말해줍니다. 조선 침략을 놀이판으로 만든 ‘일출 신문 조선 쌍육’. 압록강 유역에 벌목한 나무를 수출하기 위해 만든 목재 샘플인 ‘압록강 재감’ 등 우리가 겪어야 했던 고난의 증거들이 마음을 짓누릅니다. 상여 위 오색 꼭두에 적힌 글들은 강제 동원 피해자의 한과 아픔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합동 장례식에서 사용됐던 상여입니다. 지금은 이곳에서 방문객들이 만든 꼭두를 꽂아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한일 두 나라 시민들이 기증한 자료를 모아 만든 일제강점기 전문 박물관에는 요즘 평소보다

[내가역사의증인이다] 8. 조선여자근로정신대 故 유찬이 할머니

2019년 8월 8일 1311

※관련영상 [내가역사의증인이다]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故 여운택 할아버지 [내가역사의증인이다] 6. 하이난도 강제동원 피해자 故 고복남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5.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4. 일본군 ‘위안부’ 故 김화선 할머니[내가역사의증인이다] 3. 포로감시원 강제동원 피해자 故 오행석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2. 미쓰비시탄광 강제동원 피해자 故 임재훈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1.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재판투쟁의 기록 민족문제연구소, 식민지역사박물관과 함께하는 역사의증인 프로젝트! 강제동원의 진실을 알리겠습니다.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겠습니다.평화를 지키는 세계시민과 연대하겠습니다.역사의 증인이 되겠습니다. #강제징용 #내가역사의증인이다 #역사의증인 #기억 #공감과연대 #withyou #youareawitness ☞ ‘역사의증인’ 메인페이지 http://www.minjok.or.kr/youtube.html☞ ‘역사의증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useumoch☞ ‘역사의증인’ 유튜브 https://bit.ly/2l5LOFj☞ ‘역사의증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useumoch/

[한겨레] 부천시, 도심 곳곳 설치된 서정주 등 친일문학인 ’잔재 청산’

2019년 8월 8일 1722

홍난파·주요한·노천명 등 작품 새긴 비석 6개 철거 경기도 부천시 곳곳에 설치돼 있던 일제강점기 친일문학인 서정주, 노천명, 주요한과 작곡가 홍난파 등의 시비(시를 새긴 비석)가 모두 철거됐다. 부천시는 지역 내 설치된 문학인 시비 70여개를 전수 조사를 벌여 친일문학인의 시비 6개를 철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상동 ‘시와 꽃이 있는 거리’에 설치된 서정주(1915~2000년)의 시비 3개가 치워졌다. 서정주는 일제강점기 ‘다츠시로 시즈오’로 일본식 이름으로 바꾼 대표적인 친일문학인이다. 그는 ‘징병 적령기의 아들을 둔 조선의 어머니에게’(1943년), ’헌시(반도학도 특별지원병 제군에게)’ 등 강제징병 등을 선동하는 시를 지어 일제에 부역했다. 그의 이런 친일 행적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친일반민족행위로 규정,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에도 담겼다. 그의 작품 ‘동천’, ‘국화 옆에서’ 등이 있던 자리엔 정지용 시인의 ‘향수’,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 새겨진 비석이 새로 설치됐다. 시는 부천시의회 청사 앞에 자리 잡은 작곡가 홍난파(1898~1941년)가 작곡한 ‘고향의 봄(작사 이원수)’ 비석도 철거했다. 홍난파는 ‘천황의 본부를 받들어 팔굉일우(온 세상이 하나의 집안이라는 뜻으로, 일본이 침략전쟁을 합리화하기 위해 내건 구호)로 만들자’는 내용의 ’희망의 아침’(작사 이광수) 등 일제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을 지지하는 가요를 작곡하고, 친일단체에도 가입해 활동한 인물이다. 이와 함께 ‘시와 꽃이 있는 거리’에 전시한 주요한(1900~1979년)의 ‘샘물이 혼자서’, 노천명(1911~1957년)의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비석도 없앴다.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도 포함된 이들 역시 조선 청년들의 적극적인 전쟁 참여를 권유하는 등 친일행각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KBS 역사스페셜 – 지옥의 섬 군함도

2019년 7월 15일 756

미쓰비시 그룹이 군함도에서 운영한 해저 1000미터 탄광에서 혹사당한 조선인들. 일본 나가사키 앞바다의 작은 섬 군함도, 원래는 작은 암초였지만 석탄을 캐기 위해 매립됐고, 조선인들은 그 광산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렸다. 광산은 바다 밑 1,000m까지 이어졌고, 그들은 하루 주먹밥 2개로 때우면서 16시간씩 일했다. 탈출하다 잡히면 모진 고문을 당했다. 1938년 일제의 국가총동원령 이후 식민지 조선인들도 각종 명목으로 일제에 의해 동원됐다. 징용된 조선인들은 일본 각지와 대만, 사할린, 남양군도 등으로 끌려가 가혹한 노동에 시달렸 고, 그 중에서도 군함도의 악명이 높았다. 섬 어디에서도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의 역사는 찾아볼 수 없다. 군함도는 오직 낙원으로, 산업유산에 빛나는 자랑스러운 도시로만 기억되고 있다. 일본은 2015년 군함도, 즉 군칸지마를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 : 철강, 조선, 탄광’으로 유네스코에 등재시켰다. ☞KBS: 신역사스페셜 41회 – 지옥의 섬 군함도 (2010.8.7 방송)

[한겨레] “선정비 주인공은 친일 인사”…광주광역시, 친일 ‘단죄비’ 건립

2019년 8월 8일 927

8일 오전 11시 광주공원 앞 옛 신사 계단관내 65개 친일 잔재물 중 4개 먼저 설치 광주광역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친일 역사 잔재물 가운데 비석이나 현판 등의 연원을 기록한 ‘단죄비’를 설치한다. 시민들에게 일제강점기 때의 역사적 사실을 잊지 않고 바르게 기억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8일 광주광역시가 2018년 7월부터 올 1월까지 조사한 결과를 보면, 광주광역시 관내엔 65곳의 유·무형 친일 잔재물이 있다. 시는 2015년 친일잔재조사 티에프팀을 통해 비석·누정현판·교가, 군사·통치시설 등 65곳의 친일 잔재물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친일 작곡가가 작곡한 광주 관내 대학과 중·고교 교가 18개를 제외한 47개가 유형 잔재물이다. 47개의 유형 잔재물 중 25개가 국·공유지 안에 있다. 대표적인 것이 광주공원으로 오르는 계단이다. 이 계단엔 ‘일제 식민통치 잔재물인 광주신사 계단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신사는 일본의 신도 신앙에 따른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건물과 시설을 말한다. 일제강점기 때 이 계단은 신사참배를 하러 올라갔던 광주신사의 역사 잔재물이다. 광주공원엔 일제 귀족 작위를 받은 이근호(1861~1923)를 찬양하는 선정비가 남아 있다. 이근호 집안은 세 형제가 일제로부터 남작 작위를 받았을 정도로 대표적인 친일 집안이다. 공적비가 남아 있는 윤웅렬(1840~1911)은 작위를 받은 직후인 1910년 12월 국채보상금을 조선총독부(경무총감부)에 건네 은사공채를 받았다. 1905년부터 1913년까지 광주군수로 재임한 친일 인사 홍난유의 비도 이 곳에 있다. 광주시 민주인권평화국 쪽은 “한말 전남 관찰사로 재직했던 윤웅렬과 이근호가 ‘선정’을 베풀었다는 내용의 비석은 애초 다른

[내가역사의증인이다] 7.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故 여운택 할아버지

2019년 8월 7일 1120

※관련영상 [내가역사의증인이다] 6. 하이난도 강제동원 피해자 故 고복남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5.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4. 일본군 ‘위안부’ 故 김화선 할머니[내가역사의증인이다] 3. 포로감시원 강제동원 피해자 故 오행석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2. 미쓰비시탄광 강제동원 피해자 故 임재훈 할아버지[내가역사의증인이다] 1.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재판투쟁의 기록 민족문제연구소, 식민지역사박물관과 함께하는 역사의증인 프로젝트! 강제동원의 진실을 알리겠습니다.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겠습니다.평화를 지키는 세계시민과 연대하겠습니다.역사의 증인이 되겠습니다. #강제징용 #내가역사의증인이다 #역사의증인 #기억 #공감과연대 #withyou #youareawitness ☞ ‘역사의증인’ 메인페이지 http://www.minjok.or.kr/youtube.html☞ ‘역사의증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useumoch☞ ‘역사의증인’ 유튜브 https://bit.ly/2l5LOFj☞ ‘역사의증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useumoch/

[팟캐스트] ‘내역사’ 시즌 3: 에필로그

2019년 8월 7일 1051

[바로듣기] ☞ (8.06) ‘내역사’ 시즌 3: 에필로그 ☞ (7.30)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22편 “김성수” 한국사회의 기득권층, 주류-보수세력의 상징적인 인물 ☞ (7.23)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21편 “박기순,박영철” 부자(父子)는 어떻게 친일로 부자(富者)가 되었나?? ☞ (7.16)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20편 “조명암” 일제말 침략전쟁에 동원된 군국가요 대부분을 작사한 인물 ☞ (7.09)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9편 “현제명” 친일음악계의 대부 명실상부한 원탑의 음악인 ☞ (7.02)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8편 “김창룡” 이승만의 오른팔, 빨갱이 조작사건의 원조 ☞ (6.17)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7편 “김석원” 일제도 감탄한 용감무쌍한 군인, 군국주의의 화신이 되다 ☞ (6.11)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6편 “박영효” 이완용이 부러워한 진짜 최상류 친일파 ☞ (6.04)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5편 “안인택” 만주환상곡,친일부역 그리고 친나치 활동까지 ☞ (5.28)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4편 “홍찬” 2부 대표적 친일영화인 해방 후 반민특위와해 공작 가담 ☞ (5.21)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4편 “홍찬” 1부 대표적 친일영화인 해방 후 반민특위와해 공작 가담 ☞ (5.14)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3편 “윤치호” 근대적 지식인이었으나 패배주의에 물든 개량주의자로 변절 ☞ (5.07)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2편 “황신덕” 여성인권에 앞장섰지만 제자를 근로정신대 지원을 독려 ☞ (4.30) ‘내역사’ 시즌 3: 친일파 11편 “박인덕” 여성계몽운동가로 화려한 활동 그러나 황국식민의 여성으로 급격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