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img-top-introduce[1]

주요기사

[소식] ‘효창독립커피’ – 커피에 역사를 더하다.

2020년 6월 2일 3231

[바로가기] [효창몰]  민족문제연구소 후원회원의 제안 및 기획으로 시작된 ‘효창독립커피’, 깨어있는 시민의 ‘착한 소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친일과거청산’을 위한 운동이 결합하여 탄생했습니다. 커피 한 잔,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하루가 됩니다.

[오마이뉴스] 백선엽의 민낯, 대한민국에 그가 존경받으며 누울 곳은 없다

2020년 6월 1일 2497

[주장] 친일파, 민간인 학살범, 기회주의자의 길 친일 청산의 길은 아직 멀고 험하다. 올해 만 100세인 친일파 백선엽의 국립현충원 안장을 놓고 논란이 생기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일본제국 2중대인 만주국 중위였던 백선엽이 사망할 경우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미래통합당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 논란이 촉발된 배경은 크게 두가지다. 우선 현충원을 차지한 친일파 무덤들의 이장과 관련해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립묘지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친일파 백선엽의 거동이 최근 불편해진 상태에서, 국가보훈처 직원이 지난 13일 백선엽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면서 ‘묘역이 꽉 찬 서울현충원 대신 대전현충원에 모셔지게 되겠지만, 국립묘지법이 개정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을 남겼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따르면 백선엽은 1920년 11월 평안남도 강서군에서 출생했다. 1939년 평양사범학교를 졸업한 그는 1940년(20세)에 만주국 중앙육군훈련처(일명 봉천군관학교)에 입학, 1943년 4월 만주국 소위로 임관했다. 누가 봐도 부정할 수 없는 민족반역의 길이었다. 그의 나라는 만주국, 더 나아가 대일본제국이었다. 백선엽의 나라, 백선엽의 활동 1945년(25세) 8월 15일, ‘백선엽의 나라’는 패망했다. 당시 그는 중위였다. 이때까지 장교로 복무한 기간이 2년 4개월이고 나이도 많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의 친일을 대수롭지 않게 치부해서는 안 된다. 그가 매우 진한 방법으로 친일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그가 복무한 부대 중 하나는 간도특설대다. 한국인 출신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간도특설대는 항일투쟁군에 맞서 싸우는 부대였다. 1938년부터 1945년까지 활동한 이 부대는 한국인을

[오마이뉴스] 한국 백선엽의 경우, 프랑스 페탱의 경우

2020년 6월 1일 2000

[논란] 백 장군의 현충원 안장 논란에 부쳐… ‘프랑스 국부’는 왜 국립묘지에 묻히지 못했나 최근 한국전쟁의 ‘영웅’이면서 ‘친일반민족행위자’이기도 한 백선엽(1920~ ) 예비역 대장 관련 뉴스가 뜨겁다. 언론이 올해 100세가 된 백 대장을 불러낸 것은 그가 사망하게 되면 ‘국립묘지에 안장’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찬반이 극단적으로 엇갈리기 때문이다. ‘친일반민족행위자’와 ‘한국전쟁 영웅’ 사이 한국전쟁 초기 전세를 뒤집은 ‘낙동강 다부동 전투(1950)’를 비롯하여 ‘평양전투(1950)’와 ‘중공군 춘계공세(1951) 저지’ 등 여러 차례 승전으로 태극무공훈장을 두 차례나 받은 백선엽에게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자격은 충분하다. 그가 이명박 정부 때 우리나라 최초의 ‘명예 원수’로 추대될 뻔했던 것도 같은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백 전 장군은 1943년부터 1945년까지 당시 조선인 독립군을 토벌하고자 설립된 만주군 ‘간도특설대’ 장교로 복무하면서 압록강, 두만강 상류 일대에서 중국 항일 게릴라 토벌에 종사했다. 이는 대통령 직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와 <친일인명사전>이 그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한 이유다.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자격으로 현충원에 안장된 친일반민족행위자는 서울현충원에 7명, 대전현충원에 4명이다.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기준으로는 서울현충원에 37명, 대전현충원에 28명 등 모두 65명이나 된다. 최근 여권 일부에서 국립현충원 안장 친일반민족행위자를 다른 데로 이장해야 한다는 국립묘지법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백 전 장군도 국립묘지에 안장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무려 35년이나 식민지 압제를 받아놓고도 반민족행위자를 국립묘지에 묻고 기리는 독립국이 ‘대한민국 말고’ 또 어디 있을까. 이 엄청난 모순의 근원은

[팟캐스트] ‘내역사’ 시즌 8화: 만화로 보는 민주화 운동

2020년 6월 1일 1284

[바로듣기] [다운로드]  ☞ (5.26) ‘내역사’ 시즌 5: 8화: 만화로 보는 민주화 운동(유승하, 마영신 작가) ☞ (5.22)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3편 이병주 2부 ☞ (5.21)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3편 이병주 1부 ☞ (5.20)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3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광주항쟁의 정신은?” ☞ (5.19)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2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 (5.18)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 (5.12) ‘내역사’ 시즌 5: 6화: “베트남전 당시 퐁니퐁넛에서 벌어진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사건을 다룬 작품들_영화 “기억의 전쟁”과 만화 “붉은돌단풍” ☞ (5.12) ‘내역사’ 시즌 5: 6화: ” 베트남전을 어떻게 기억해야 하나?_4월 21일 베트남 피해자 최초로 한국 정부를 상대로 배상소송을 제기하다” ☞ (5.08)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 최인훈 2부 ☞ (5.07)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 최인훈 1부 ☞ (5.05) ‘내역사’ 시즌 5: 5화: 소설 『명시』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 (4.28) ‘내역사’ 시즌 5: 4화: 『여행자를 위한 에세이 北』 가수 이지상과 함께 ☞ (4.27)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1편_이호철 ☞ (4.21) ‘내역사’ 시즌 5: 3화: 『압록강은 휴전선 너머 흐른다』강주원 박사와 함께 ☞ (4.14)

[연합뉴스][팩트체크] 국립묘지 논란 백선엽, 친일·반민족행적 반성했나?

2020년 5월 29일 1425

6·25 ‘구국영웅’이자 항일세력 토벌 ‘반민족행위자’…명암 선명자서전서 만주군 간도특설대 활동 인정했지만 명확한 반성은 없어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김예림 인턴기자 = 올해로 만 100세를 맞은 백선엽 예비역 대장이 최근 건강이 좋지 않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사망할 경우 국립묘지에 안장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친일·반민족행위 전력 때문이다. 한국전쟁 초기 전세를 역전하는 계기가 된 ‘낙동강 다부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무훈 등으로 2차례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백 전 장군은 사망 후 국립묘지법 5조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이나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자격을 갖춘 상태다. 이외에 ‘평양전투’와 ‘중공군 춘계공세 저지’ 등 한국전쟁 중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받을 만한 혁혁한 전공을 세운 바 있다. 이에 따라 보훈처는 백 전 장군이 사망하면 여분의 장군묘역 자리가 없는 서울현충원 대신 대전현충원에 묘역을 조성한다는 입장이다. 논란은 최근 여권 일각에서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친일 반민족 행위자를 다른 곳으로 이장하는 내용의 국립묘지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불거졌다. 이 내용대로 법 개정이 이뤄지면 전쟁영웅으로 추앙받는 백 전 장군과 같은 인물도 국립묘지에 더는 안장될 수 없게 될 수 있다. ‘구국의 영웅’과 ‘친일·반민족 행위자’라는 두 수식어가 병존하는 백 전 장군을 국립묘지에 안장하는 데 대해 찬반 양론이 맞서면서 그의 친일행적도 재조명받고 있다. 그는 2차대전 당시 조선인 독립군 토벌로 악명 높은 만주군 육군 휘하 ‘간도특설대’에서 1943년부터 1945년까지 장교로 복무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백 전

[팟캐스트] ‘내역사’ 시즌 5 특별: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3편 이병주

2020년 5월 27일 2068

[바로듣기] [1부] [2부]  ☞ (5.22)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3편 이병주 2부 ☞ (5.21)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3편 이병주 1부 ☞ (5.20)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3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광주항쟁의 정신은?” ☞ (5.19)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2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 (5.18)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 (5.12) ‘내역사’ 시즌 5: 6화: “베트남전 당시 퐁니퐁넛에서 벌어진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사건을 다룬 작품들_영화 “기억의 전쟁”과 만화 “붉은돌단풍” ☞ (5.12) ‘내역사’ 시즌 5: 6화: ” 베트남전을 어떻게 기억해야 하나?_4월 21일 베트남 피해자 최초로 한국 정부를 상대로 배상소송을 제기하다” ☞ (5.08)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 최인훈 2부 ☞ (5.07)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 최인훈 1부 ☞ (5.05) ‘내역사’ 시즌 5: 5화: 소설 『명시』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 (4.28) ‘내역사’ 시즌 5: 4화: 『여행자를 위한 에세이 北』 가수 이지상과 함께 ☞ (4.27)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1편_이호철 ☞ (4.21) ‘내역사’ 시즌 5: 3화: 『압록강은 휴전선 너머 흐른다』강주원 박사와 함께 ☞ (4.14) ‘내역사’ 시즌 5: 2화: ‘『나는 전쟁범죄자입니다』- 푸순의 기적’ 김효순 전 한겨레

[서울신문] 어둑한 근대사에 돋보기…행간 속 민족을 사색하다

2020년 5월 26일 1686

[유성호 교수가 찾은 문학의 순간] <6> ‘정치의식 탐구’ 임헌영 비평가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이자 원로 비평가인 임헌영(79) 선생의 이미지는 불가피하게 한국 근현대사와 함께 선명하게 각인된다. 이른바 ‘남민전 사건’으로 인한 투옥과 시련 그리고 민족문제연구소로 상징되는 사회운동에의 투신이 한 축의 면모라면, 다른 한 축은 치밀한 자료 섭렵을 통해 한국 근현대문학의 실증적·사상적 연구를 축적해 온 면모로 귀납된다. 그 가운데 연구소에서 오랜 열정과 공력을 다해 펴낸 ‘친일인명사전’(2009)의 성과는 우리 근대사의 어둑한 순간들을 현재로 소환해 반성적 자료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세 권 분량에 4300여명을 수록한 이 책의 성과는 두고두고 임헌영 선생의 생애를 집약하는 표지가 돼 줄 것이다. · 알리고 밝히고 세워 가야 할 역사 친일 행적을 밝히는 게 쉬울 리 없다. 당시 작업에 대한 폄하와 공격도 상당했다. 선생이 연구자들에게 강조한 점은 이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당신 조상 다루듯 하라.’ “많이 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도저히 뺄 수 없을 경우에만 넣도록 하자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창의적 교육관이 아니라 단순히 수동적 집행에 머물렀던 교육자 같은 이들은 모두 빠졌죠.” 민족사적 관점에서 반성적 자료가 되기에 족한 이들, 제국주의 협력의 자의식을 가진 이들만 추린 모종의 정예화 결과인 셈이다. 반발이 만만치 않았지만, 한쪽에서는 당사자인데도 이러한 과정을 흔연하게 받아들인 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분들이 준 힘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다. “파인 김동환의 자제

민족사랑 2020년 05월호

2020년 5월 25일 1473

[바로보기] * 각 목차를 클릭하시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마이뉴스] 친일파 김정태 흉상 철거, 이렇게 이뤄졌습니다

2020년 5월 22일 5505

[영상] 전남 고흥 녹동고 학생들 민원에 국가보훈처가 답하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었던 2019년, 전국적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전남교육청은 이미 오래전부터 ‘전남청소년 역사탐구대회’를 진행해 왔다. 지난해로 9회째를 맞았다. 지난해 주제는 ‘임정 100주년·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전라도의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의 실상과 해결방안’ ‘전남지역 친일잔재의 실상과 해결방안’이었다. 도내 중·고교 70여 개 팀이 참가했다. ‘친일파’ 흉상이 있다는 사실 알게된 학생들 참가팀 중에는 고흥 녹동고등학교 팀도 있었다. 이 학생들은 대회 과정에서 자신들의 고장에 ‘김정태’의 흉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김정태(1869~1935)는 강제합병 후, 전남 영광군수·광주군수·순천군수 등을 지냈으며 1914년부터 1917년까지 전남 지방토지조사위원회 임시위원으로 활동하며 일제의 토지조사 사업에 협력했다. 1924년 조선총독의 자문기구인 중추원 참의를 지냈으며 한국병합기념장(1912), 다이쇼 천황 즉위기념 대례기념장(1915), 쇼와 천황 즉위기념 대례기념장(1928) 등을 받았다. 김정태의 아들 김상형(1897~?) 역시 중추원 참의 등을 지내며 일본의 중국 침략을 정당화하는 전조선시국강연반 연사로 참여했다. 중추원 의원 시절엔 내선일체 정신의 구현에 대해 “반도민중의 일본화”에 달렸다고 주장하며 “천황 폐하를 경모하여 받드는 정조(情操)를 고양”시키기 위해 “마을에서 학교에서 황거망배(皇居望拜)와 천양무궁(天壤無窮)을 기원하고 마음을 정화해 황국신민임을 맹세함으로써 진정한 황국신민으로서 자각을 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상형은 해방 후, 1949년 반민특위에 송치됐다. 이와 같은 김정태의 친일행적을 확인한 학생들은 2019년 8월 고흥군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광복 74년이 지났음에도 이런 역겨운 동상이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옥하공원에 버젓이 세워져

[팟캐스트] ‘내역사’ 시즌 5 7화: 5.18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2020년 5월 21일 1299

[바로듣기] [1부] [2부] [3부] ☞ (5.20)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3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광주항쟁의 정신은?” ☞ (5.19)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2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 (5.18) ‘내역사’ 시즌 5: 7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 (5.12) ‘내역사’ 시즌 5: 6화: “베트남전 당시 퐁니퐁넛에서 벌어진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사건을 다룬 작품들_영화 “기억의 전쟁”과 만화 “붉은돌단풍” ☞ (5.12) ‘내역사’ 시즌 5: 6화: ” 베트남전을 어떻게 기억해야 하나?_4월 21일 베트남 피해자 최초로 한국 정부를 상대로 배상소송을 제기하다” ☞ (5.08)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 최인훈 2부 ☞ (5.07)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 최인훈 1부 ☞ (5.05) ‘내역사’ 시즌 5: 5화: 소설 『명시』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 (4.28) ‘내역사’ 시즌 5: 4화: 『여행자를 위한 에세이 北』 가수 이지상과 함께 ☞ (4.27) ‘내역사’ 시즌 5: 특별편성 임헌영 소장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1편_이호철 ☞ (4.21) ‘내역사’ 시즌 5: 3화: 『압록강은 휴전선 너머 흐른다』강주원 박사와 함께 ☞ (4.14) ‘내역사’ 시즌 5: 2화: ‘『나는 전쟁범죄자입니다』- 푸순의 기적’ 김효순 전 한겨레 기자와 함께 ☞ (4.07) ‘내역사’ 시즌 5: 1화: 『한국 첩보 현대사』”고지훈 연구원과 함께” ☞ (3.31) ‘내역사’ 시즌 5: 프롤로그: 민족문제연구소 상근활동가들과 함께 3부에서는 5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