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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JTBC] “개 패듯 패고 강제로 끌고가” 강제동원 피해자 새 증언
조선인 차별 없었다는 일본 주장 반박 [앵커] 일본의 군함도 역사 왜곡을 지적하는 유네스코 결정문이 오늘(16일)부터 열리는 온라인 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인데요. 우리나라와 일본의 시민단체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새로운 육성 증언을 공개했습니다. 일본의 주장을 무색하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신진 기자입니다. [기자] 1940년대 일본 총독부가 ‘인력 공출 대상’으로 지목한 건 ‘농촌의 가난한 청년들’이었습니다. [고 최장섭/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화면제공: 민족문제연구소) : 느닷없이 개 패듯 패가지고 강제로 들고 나갔지.] 손용암 할아버지는 16살 때, 아버지 심부름을 갔다가 사복 형사에 붙잡혔습니다. [손용암/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화면제공: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민족문제연구소) : 옛날 ‘당꼬바지’라고 있잖아요. 형사들은 표가 났어요. 문 잠그고 내보내 주지를 않는 거예요. 납치죠. 완전 납치죠.] 동원에 응하지 않으면 가족들도 위험해졌습니다. [고 최영배/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화면제공: 민족문제연구소) : 도망가면 부모를 마룻바닥에 무릎 꿇고 앉히고 해코지하려는 게 꼴 보기 싫어서 내가 죽으면 죽고 살면 산다 하고 (동원) 가는 거지.] 어딘지 모르고 끌려간 노동 현장은 ‘인간 지옥’이었다고 합니다. 군함도의 9층 건물 지하에 배치된 고 최장섭 할아버지는, 탈출하다 붙잡히면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맞았다고 했습니다. [고 최장섭/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화면제공: 민족문제연구소) : (조선인들) 숙소는 제일 하층에, 하층에 (바닥이) 질퍽질퍽한 데. 일본 놈들은 다 고층에. 밤에 잠을 자는데 여러 어른들과 아이들이 쥐가 나서, 기운이 부족하니까 힘이 드니까 소리를 지르고, 밤이면 그 아우성 소리가…] 제련소와 탄광 등 가장
[노컷뉴스] 김해에 잔존 친일파 모윤숙·박시춘 작품비 18년만 철거 결정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김해시지회 해당 작품 친일파라 부적절 판단 빠르면 이달 중 철거 작업 예정 경남 김해시에서 잇따라 발견된 친일파 모윤숙 시인과 박시춘 작곡가의 작품 비석이 모두 철거된다. 김해시는 관리주체인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김해시지회가 해당 비석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현충시설에 친일파 작품이 있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전달,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김해시지회는 이를 수용하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김해시지회는 해당 비석이 현충시설에 있는 만큼 국가보훈처 경남동부보훈지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빠르면 이달 중으로 철거·교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대로 철거되면 18년 만에 친일 잔재가 이곳에서 사라지게 된다. 김해시민체육공원에는 모윤숙 시인의 시비와 박시춘 작곡가의 노래비가 서 있다. 이들 작품 비석은 지난 2003년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김해시지회에서 김해호국무공수훈자전공비를 해당 공원에 건립하면서 함께 세워졌다. 모윤숙 시인과 박시춘 작곡가는 지난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가 낸 4천여 명의 친일파가 담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다. 이들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돼있다. 경남 밀양 출신 박시춘 노래비에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작곡한 ‘전우야 잘 자라’가 새겨져 있다. 친일인명사전에 따르면 박시춘 작곡가는 일제강점기 일본의 침략 전쟁을 찬양하는 군국가요를 13곡 정도 작곡한 것으로 확인된 명실상부한 친일파다. 함경남도 원산 출신 모윤석 시비에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쓴 것으로 알려진 반공 시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가 새겨져 있다. 그녀는 1940년대 일제 침략 전쟁을 찬양하는 시 ‘지원병에게’, ‘어린 날개-히로오카(廣岡) 소년항공병에게’ 등의 여러 작품을 써낸 친일파다. 김해시 관계자는
[연합뉴스] 피해자 육성 담은 ‘일제 강제동원’ 전시회 서울서 개막
민족문제연구소 “세계유산위, ‘일본에 유감 표명’ 결정문 채택해야”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왜 여기에 와서 이런 일을 당하는가’ 혼잣말을 하면서 매일 죽을 생각만 했습니다. 바다를 내려다보면 너무 무서워서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군함도(하시마·端島) 강제동원 피해자 서정우 씨) 일본 정부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군함도 산업시설에서 벌어진 조선인 강제노동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최근 국제사회에서 제기된 가운데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육성 증언을 다루는 자리가 마련됐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과 공동 주최로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라!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 전시회를 11월 7일까지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전시 영상들은 강제동원 피해자 19명의 증언을 담고 있다. 열네 살에 하시마 탄광에 동원됐다가 이후 나가사키에서 원폭 피해를 겪은 고(故) 서정우(1928∼2001) 씨의 영상이 국내에서 공개되는 건 이번 전시가 처음이다. 사복형사에게 연행돼 다카시마 탄광으로 끌려갔던 손용암(78)씨, 후쿠오카 미이케 탄광·제련소로 강제동원된 류기동(79)·손성춘(76)·이영주(77)씨 영상은 올봄 촬영돼 이번에 최초로 공개된다. 징용 경험을 감추고 살아야 했던 피해자들은 자신만의 언어로 과거를 이야기한다. 군수시설에서 탈출하려던 기억을 떠올리며 천천히 말을 잇다가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짓는 모습에선 그들이 겪었을 고통의 깊이가 가늠될 정도다. 김승은 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은 “보통 강제동원을 떠올리면 ‘배고프다’ ‘아프다’ ‘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처럼 단편적으로만 안다”며 “이번 전시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누구였는지, 어떤 과정으로 가게 됐는지, 현장을 처음 맞닥뜨렸을 때 느낌은 어땠는지, 언어 소통은 어떻게 했는지 등을 느낄 수 있게
[보도자료] 군함도 등 일본 산업유산 강제동원 피해자 19명의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증언영상 공개
[다운로드][보도자료] □ 제44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회가 개최되는 오는 16일(금), 식민지역사박물관(용산구 청파동)에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함세웅)가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김용덕)와 공동주최하는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라!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로 일본의 산업유산 시설이 지워버린 강제동원·강제노동의 역사를 ‘증언’한다. 이번 전시는 강제동원 피해자 19명의 증언을 통해 일본에 ‘전체 역사를 알게 하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권고(2015년) 이행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민족문제연구소는 2015년부터 일본 산업유산 시설의 역사부정 실태를 비판하는 활동을 펼쳐왔다.(2017년 한일시민이 함께 만든 『일본의 메이지산업혁명유산과 강제노동』 가이드북 제작, 2020년 『일본의 산업유산, 왜곡의 현장과 은폐된 진실』 웹사이트 제작ㆍ동북아역사재단 협력) 무엇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일본 산업유산 시설에서 인권과 평화라는 보편적 가치에 기초하여 피해자의 목소리와 강제동원ㆍ강제노동의 역사가 설명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이번 전시에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진상규명 역사와 이에 함께 해 온 한국과 일본 시민단체 연대활동의 성과도 담겨 있다. □ 전시의 특징은 강제동원 피해자 19명의 생생한 증언영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에 있다. 증언영상은 한국과 일본의 시민단체 및 정부기관이 수집․소장해 온 구술 기록으로 피해자 본인(유가족)과 관계기관의 동의를 받아 공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증언’하는 모든 피해자들은 군함도(하시마) 등 유네스코 일본 산업유산 시설에서 강제노동을 당한 분들이다.(별첨#1 참고) □ 증언영상들은 ▲민족문제연구소와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2020년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구술채록」 사업(민족문제연구소 수행)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2004년 출범) 조사활동 ▲강제동원피해자 소송운동 ▲일본 시민단체 ‘오카 마사하루 기념
[오마이뉴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슬픈, 그러나 자랑스러운 시위”
1500차 수요시위 옛 일본대사관 앞서 열려… 방역지침 따라 1인시위 형식으로 진행 지난 92년 시작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가 14일 1500회를 맞아,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1인시위 형식으로 진행됐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이나영)는 14일 낮 12시부터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1500회 수요시위를, 현장참가자 없이 1인시위 형식으로 진행했다. 1500회 수요시위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미국, 캐나다, 노르웨이 등 총 14개국 1565명 국민과 단체가 주관했다. 특히 이날 수요시위는 방역지침에 따라1인 시위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대부분은 영상으로 대체했다.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은 성명서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시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위,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시위가 1500차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정부가 성노예제를 중대한 반인도적, 반인권적 범죄로 인정하고 법적 책임을 다할 때 비로소 피해자들의 명예가 회복되고 인권이 보장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식민지와 전쟁, 군국주의와 남성중심주의를 넘어 설 때, 비로소 평화의 새 장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사랑과 평등, 신뢰와 연대의 물결이 혐오와 차별, 두려움과 분노를 뒤덮을 때, 비로소 진정한 민주사회가 도래할 것”이라며 “그 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1500번을 이어온 바위처럼 강한 연대의 힘으로 이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1500회 수요시위에서는 일본정부를 향해 ▲ 전쟁범죄 인정 ▲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진상 규명 ▲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 ▲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에 대한 법적 배상
[YTN] 일본은 왜 거짓말을 하나, 유네스코의 경고
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1년 7월 13일 (화요일) □ 진행 : 최형진 아나운서 □ 출연 : 김승은 민족문제연구소 학예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최형진 아나운서(이하 최형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군함도 왜곡에 대해 강한 유감의 표현을 나타냈습니다. 2015년 일본이 군함도를 포함해 근대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 당시 후속 조치로 한국인 노동자의 강제노역을 포함한 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지켜지지 않으면서 문제가 된 건데요. 우리 입장에선 이런 현장이 어떻게 세계 유산이 됐는지부터 의아하긴 합니다. 군함도,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자세한 내용 짚어보려고 합니다. 2015년 군함도의 등재 심사 당시,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린 독일 현지에서등재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했던 단체가 있는데요. 군함도가 전범기업의 산업시설임을 알리고, 그곳에서 일어났던 강제동원의 역사를 지금까지도 알리고 있는 분들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의 김승은 학예실장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승은 학예실장(이하 김승은): 네, 안녕하세요. ◇ 최형진: 먼저 이 질문부터 드릴게요. 지금 유네스코가 ‘강력한 유감이다’, 이런 표현을 했는데 이게 굉장히 이례적이고 강한 수위의 발언입니까? ◆ 김승은: 네, 국제사회에서 권고사항이라고 하는 것이 좀 유연하고 그런 발언으로 보통 표현이 되는데요. 이렇게까지 강력한 권고, ‘강력한 유감’, 이렇게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최형진: 시간을 거슬러
[한겨레]“학교 안 일제 잔재,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전북교육정책연구소, 일제 잔재 현황 파악 25곳 학교 교가 친일 인물 작곡 또는 군가풍 “학교 안 일제 잔재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전북도교육청 전북정책연구소는 전북지역 초·중·고교의 ‘학교 안 일제 잔재 현황’을 조사한 결과, 교가에서 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와 친일인명사전에 의해 친일 인물로 분류된 작곡자가 작곡하거나 군가풍·엔카풍(일본 대중가요 장르)의 멜로디를 포함하는 학교가 25곳 발견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25곳 중에서 ‘조국에 바쳐’, ‘○○학도’, ‘이 목숨 다하도록’ 등과 같은 일제군국주의 동원체제에서 비롯한 비교육적인 표현을 담은 교가도 대부분이었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전북교육청은 25곳을 청산 대상 교가로 선정한 가운데, 2019년 10곳에서 교체작업을 마치고 교가를 새로 만들었고, 나머지 15곳은 올해 교가 교체작업을 진행 중이다. 학교표식에서는 21곳 학교에서 일제를 상징하는 욱일문, 일장기, 일본 황실에서 사용하는 벚꽃문과 국화문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쟁·경기에서 승리를 상징하는 월계수 모양이 75곳, 욱일문·월계수 등과 유사한 형태가 41곳, 맹수·맹금류·방패 등 군 관련이 29곳으로 집계됐다. 일제 잔재로 평가받는 가이스카 향나무, 금송 등을 교목으로 지정한 학교는 91곳이었다. 가이스카 향나무는 이토 히로부미가 식민통치를 기념하며 심었다고 알려진 나무다. 학교 터에 일제강점기의 석물·건축물이 남아 있는 학교도 일부 있었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용어인 시정표(→시간표), 시건장치(→잠금장치), 절취선(→자르는 선), 졸업사정회(→졸업평가회), 내교(→학교 방문) 등도 개선대상으로 지적됐다. 연구소는 △일제 잔재 관련 조례 제정과 역사교육 등 교육청 차원의 지원 △학교 안 일제 잔재 관련 석물 등의 현황 파악과 활용 △일제 잔재
[성명] 해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국정원의 정치개입을 강력히 규탄한다.
[다운로드][성명] 국정원 재일동포 여권발급 공작사건에 대한 시민사회 규탄 성명 해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국정원의 정치개입을 강력히 규탄한다. 정부는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자를 엄단하라! ◯ 지난 6월1일, MBC PD수첩은 “국정원과 하얀 방 고문 – 공작관들의 고백”을 통해 재일동포를 상대로 국정원이 저지른 여권발급공작을 폭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정원의 해외공작관이 어떤 임무를 수행해 왔는지가 드러났으며 우리는 국정원의 정치개입 공작의 실체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 국정원 해외공작관은 “우리나라의 적을 상대로 하는 해외공작”(전향 등)이 임무이고, 외교부 지휘를 받는 영사로 영사관이나 대사관에 근무하며 국정원 임무를 동시에 수행한다. 2009년 공직 선거법 개정으로 재일동포 약60만명을 포함, 전체 재외국민 약 250만명이 새로운 유권자가 되었다. 한편 같은 해 원세훈 국정원장이 취임하면서 국정원의 임무는 “북한관련 업무가 아니고 좌파척결”이 되었다고 전 해외공작관은 증언했다. 이 ‘좌파척결’은 새로운 유권자들에게도 적용되었는데, 이른바 ‘여권발급 공작’이 바로 그것이다. “(좌파성향의) 동포들은 여권을 받아서 투표를 하면 야당을 찍을 테니 여권을 없애서 투표를 못하게 하면 2표의 효과가 있다는 거죠.”, “그 이상 좋은 방법이 없다고 해서 계속 그렇게 지시가 내려 옵니다.” PD수첩에 등장한 전 국정원 해외공작관의 증언이다. ◯ 여권발급에는 신원조사과정이 있는데, 보안업무규정에 따라 국정원의 개입이 가능하다. 영사관의 국정원 해외공작관들이 이 과정에서 동포들의 여권취득을 곤란하게 하여 재외국민투표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신분증명을 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여권발급시 면담을 통해 동포들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고, 이러한
[YTN라디오] 독립군가 복원 프로젝트 : 100년의 소리 1~23편
민족문제연구소는 2017년 『항일음악 330곡집』을 발간한 이후 <항일음악회> 개최 등 항일음악 보급을 통한 독립정신 선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YTN 라디오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자문을 받아 2020년 11월 ‘국치추념가’를 시작으로 <독립군가 복원 프로젝트 : 100년의 소리>를 방송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독립군가 복원 프로젝트 : 100년의 소리> ☞ 23편 : 추도가 _ 원형재(원심창 선생 아들) ☞ 22편 : 한반도가 _ 나중화(나창헌 선생 아들) ☞ 21편 : 독립군행진곡 _ 김완태(전 육군사관학교장) ☞ 20편 : 영웅추도가 _ 김성태(오석 김혁 장군 증손자) ☞ 19편 : 선봉대가 _ 권현(권기옥 선생 후손) ☞ 18편 : 대한혼가 _ 김재홍 함경북도지사(규암 김약연 선생 증손자) ☞ 17편 : 희망가 _ 김수옥(우사 김규식 선생 손녀) ☞ 16편 : 목동가 _ 김정륙(독립운동가 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 아들) ☞ 15편 : 고려인 홀로아리랑 _ 안톤 강(독립운동가 유상돈 선생 증손자) ☞ 14편 : 여옥사_8호감방의노래 _ 김정애(유관순 열사 조카 며느리) ☞ 3·1절특집: 끝나지않은 노래’독립운동歌’ ☞ 13편 : 기전사가 _ 정철승(독립운동가 규운 윤기섭 장손) ☞ 12편 : 최후의결전 _ 우원식 국회의원(임시정부 법무국 비서국장 김한 외손자) ☞ 11편 : 올드랭사인애국가 _ 김주(심산 김창숙 손녀) ☞ 10편 : 광복군아리랑 _ 장병화(광복군 장이호 지사 장남) ☞ 9편 : 앞으로행진곡 _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장(김의한, 정정화 외아들) ☞ 8편 : 독립군가(임청각이 복원되던 날) ☞ 7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