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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유레카] 김구와 안중근

2010년 1월 7일 329

[유레카] 김구와 안중근(한겨레신문, 10.01.03)

강제징용자 공탁금 기록 3월 인수

2010년 1월 7일 358

강제징용자 공탁금 기록 3월 인수(ytn, 10.01.07)

美하원, 위안부결의안 30일 본회의 상정-연합뉴스(07.07.30)

2007년 7월 30일 344

美하원, 위안부결의안 30일 본회의 상정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시인 및 사과, 역사적 책임을 요구하는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30일(현지시각) 미 하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어서 채택 여부가 주목된다.미 의회 소식통들은 지난달 26일 하원 외교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회부된 일본군위안부 결의안이 30일 본회의에 공식 상정될 예정이라고 29일 전했다. 결의안을 발의한 마이클 혼다 의원은 앞서 결의안이 30일 표결에 부쳐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일본 의회 선거에 미칠 영향 등을 감안해 상정이 선거 후인 이날까지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미 상원은 물론 하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되기는 처음이다.일본계 3세인 마이클 혼다(민주당) 의원이 지난 1월 발의한 이 결의안은 하원 전체 의원 435명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 168명의 의원들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한데다일본의 위안부 문제 왜곡에 대한 미국 내 비판 여론이 높아 통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앞서 하원 외교위는 지난달 26일 위안부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39표, 반대2표의 압도적 표차로 가결처리했다.하지만 일본 정부는 결의안이 통과될 경우 미일관계를 훼손할 수 있다고 ‘위협’하는 등 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저지하기 위해 미 의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로비와 정치적.외교적 압력을 행사했다는 점에서 하원 본회의의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100% 확신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미 하원이 위안부 결의안을 채택할 경우 비록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인하고

日서 야스쿠니 풍자 만화전 고경일씨

-0001년 11월 30일 532

    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일본 사람들에게 야스쿠니 참배 문제를 백 마디 말로 하는 것보다 만화로 한 번 보여주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요.”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한국 대학생들의 만화가 일본에 간다.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학생 20명이 그린 야스쿠니 풍자 만화 20점이 31일부터 일본 도쿄와 히로시마,오사카, 교토를 돌며 전시되는 것. 만화들은 2007년 1학기에 개설된 이 학과 시사만화 수업 시간에 그려진 것이다.학생들의 만화는  도쿄 야스쿠니 신사 앞에서 열리는  집회 등 4개 도시의 야스쿠니 반대 집회에서 순회전시되고, 내달 3-7일에는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모사쿠샤 전시장으로 옮겨져 일본 관람객과 만난다.시사만화 수업을 맡아  학생들의 만화를 지도한 고경일(39) 상명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를 25일 오후 대학로에 위치한 상명대 예술디자인대학에서 만났다. 그는 민족문제연구소의 후원으로 ‘NO! 야스쿠니 풍자만화단’을 꾸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관련기사  야스쿠니 만화 전시회 뉴시스 사진 보도 보러가기(뉴시스, 07.07.25)   그는 “짧지 않은 세월인 7년 동안 일본에 살았지만 아직도 일본은 알다가도  모를 나라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역사 문제에 대한 시각차인 것 같다”면서 “상식을 벗어난  일본의 역사관을  일깨워주기 위해 이번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고 교수는 1993년부터  5년간 세계적인 만화 명문 교토 세이카 대학  학부와 대학원에서  만화를 공부한뒤 2001-2002년에는 같은 대학 교수까지 지낸 일본통.일본  만화에 매료돼 유학까지 갔지만  유학

日, 강제 징용자 미지급 임금 기록 전달

2010년 1월 7일 425

日, 강제 징용자 미지급 임금 기록 전달(뉴스웨이, 10.01.07)

일왕 향해 폭탄 투척, 이봉창 의사 의거 78주년 기념식 열린다

2010년 1월 7일 415

일왕 향해 폭탄 투척, 이봉창 의사 의거 78주년 기념식 열린다(폴리뉴스, 10.01.07)

A급전범 손녀 “종군위안부는 없다” 망언-경향신문(07.07.04)

2007년 7월 25일 370

A급전범 손녀 “종군위안부는 없다” 망언   -참의원선거 출마 “일본과 할아버지 명예회복 위해”-“위안부는 존재했지만 종군위안부는 없었다.”“총리에게 당당히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라고 촉구할 것이다.”2차대전 당시 일본의 총리겸 육군 대신으로 전후 재판에서 A급전범으로 분류됐던 도조 히데키(東條英機)의 친손녀 도조 유코(東條由布子·67)가 외신 기자들 앞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인터넷신문 JANJAN이 4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오는 29일 치러질 일본 참의원선거에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도조 유코는 3일 일본 외국특파원협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일본과 할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강조했다.도조 유코는 이 자리에서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위안부라는 존재는 있었지만 종군위안부라는 말은 없다. 군이 강제적으로 여성들을 성노예 취급한 역사는 일본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중국의 난징 대학살에 대해선 “일본군은 나치 독일의 유태인학살 처럼 난징에서 30만명을 학살하는 홀로코스트를 자행하지 않았다. 20만명 밖에 없는 난징에서 30만명을 죽일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아울러 그는 과거 일제의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는 “할아버지가 도쿄재판에서 말한 것 처럼 침략 전쟁이 아니라 정당한 전쟁이었다고 생각한다. 만일 (일본이) 잘못한 게 있다면 전쟁에서 패한 것이다. 만일 할아버지에게 전쟁 책임이 있다면 그것은 전쟁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패했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극우의 입장에서 전범들을 옹호해 온 도조 유코는 ▲총리에게 당당히 야스쿠니신사에 갈 것을 촉구하고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에 대한 비난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헌법개정을 계속 호소할 것 등을 ‘정책 공약’으로 내세웠다.그는 이어 원폭투하와 난징대학살에 대한 아베 총리의 입장을

A급전범 손녀 “종군위안부는 없다” 망언-경향신문(07.07.04)

2007년 7월 25일 400

A급전범 손녀 “종군위안부는 없다” 망언   -참의원선거 출마 “일본과 할아버지 명예회복 위해”-“위안부는 존재했지만 종군위안부는 없었다.”“총리에게 당당히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라고 촉구할 것이다.”2차대전 당시 일본의 총리겸 육군 대신으로 전후 재판에서 A급전범으로 분류됐던 도조 히데키(東條英機)의 친손녀 도조 유코(東條由布子·67)가 외신 기자들 앞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인터넷신문 JANJAN이 4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오는 29일 치러질 일본 참의원선거에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도조 유코는 3일 일본 외국특파원협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일본과 할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강조했다.도조 유코는 이 자리에서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위안부라는 존재는 있었지만 종군위안부라는 말은 없다. 군이 강제적으로 여성들을 성노예 취급한 역사는 일본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중국의 난징 대학살에 대해선 “일본군은 나치 독일의 유태인학살 처럼 난징에서 30만명을 학살하는 홀로코스트를 자행하지 않았다. 20만명 밖에 없는 난징에서 30만명을 죽일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아울러 그는 과거 일제의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는 “할아버지가 도쿄재판에서 말한 것 처럼 침략 전쟁이 아니라 정당한 전쟁이었다고 생각한다. 만일 (일본이) 잘못한 게 있다면 전쟁에서 패한 것이다. 만일 할아버지에게 전쟁 책임이 있다면 그것은 전쟁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패했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극우의 입장에서 전범들을 옹호해 온 도조 유코는 ▲총리에게 당당히 야스쿠니신사에 갈 것을 촉구하고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에 대한 비난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헌법개정을 계속 호소할 것 등을 ‘정책 공약’으로 내세웠다.그는 이어 원폭투하와 난징대학살에 대한 아베 총리의 입장을

이봉창 의사 의거 78주년 기념식 8일 거행

2010년 1월 7일 400

이봉창 의사 의거 78주년 기념식 8일 거행(헤럴드경제, 10.01.07)

이봉창의사 의거 78주년 기념식 내일 거행

2010년 1월 7일 373

이봉창의사 의거 78주년 기념식 내일 거행(연합뉴스, 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