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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은 지금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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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주진우 기자
























..1948년 제헌국회에서 반민족행위 처벌법안이 발의되자 친일파들은 국회와 서울 시내에 협박장을 뿌렸다. “민족 처단을 주장하는 놈은 공산당의 주구다.” 이승만 대통령도 이에 동조했다. “친일파에 대해서 말을 많이 한 것이 공산당이다.” 1946년 10월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파 문제는 우리 환경이 해결할 수 없으니 극렬 친일 분자라도 기회를 주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친일 행위 청산을 이야기하면 빨갱이로 몰리는 상황이었다. 제주 4·3사건, 여순사건, 반민특위 습격사건, 장면 부통령 ..<기사 발췌>


 






‘친일’은 지금도 계속된다 (시사IN,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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