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친일인명사전 실린 서정주, 채만식, 김성수

1262










새전북신문 하종진 기자














..민족문제연구소는 서정주가 1942년 7월13일부터 17일까지 ‘매일신보’에 평론 ‘시 이야기-주로 국민시가에 대하여’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친일 대열에 합류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의 친일 글은 ‘국민문학’ 1944년 8월호 ‘무제-사이판 섬에서 전원 전사한 영령을 맞이하며’와 1944년 12월9일자 ‘매일신보’에 발표한 ‘송정오장송가’, 1943년 ‘매일신보’에 실린 수필 ‘인보의정신’, 그해 ‘스무살 된 벗에게(‘조광’1943년10월호)’, ‘징병적령기의 아들을 둔 조선의 어머니에게(‘춘추’1943년 10월호)’, ‘최제부의 군속지망(‘조광’1943년11월호)’ 등 11개 작품이다. 서정주(호는 미당·궁발)는 1955년 미국 아시아재단 자유문학상을 받았고 1974년 고창 선운사 입구에 ‘미당시비’..<기사 발췌>















[이슈와 화제]친일인명사전 실린 서정주, 채만식, 김성수


(새전북신문, 09.12.10)














관련기사






분야별로 본 친일인명사전..관료가 전체 41%(새전북신문, 09.12.10)
친일인명사전 발간 과정-의도(새전북신문, 09.12.10)
친일 채만식-서정주 관련 지역행사 어떻게 되나(새전북신문, 09.12.10)
[기고]김성수·서정주·채만식 등 재평가 돼야(새전북신문, 09.12.10)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