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자키 관방장관, 코멘트 자제
시오자키 관방장관은 27일 오전 회견에서 美하원외교위원회가 일본군위안부문제에 관한 결의안을 가결한 것에 대해 “위안부문제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4월의 총리방미를 포함해 밝혔으며 그 이상 덧붙일 것은 없다. 타국 의회가 결정한 것이므로 구태여 코멘트 해야 할 것이 아닌지 않은가”고 말했다. 또 장관은 “미일관계는 앞으로도 전혀 변함이 없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한편 공명당의 기타가와 간사장은 27일의 회견에서 여야당 의원들이 미지에 ‘결의안은 현실의 의도적 왜곡이다’고 반론한 의견광고를 낸 것에 대해 “지금까지의 (일본정부)의 자세에 대해 오해를 낳게 하는 듯한 일본측으로부터의 발언은 삼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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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자키 관방장관, 코멘트 자제-朝日新聞(07.06.27)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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