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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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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어려움 앞에서 나약한 자는 구렁텅이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지만, 군자는 도리어 한결같이 바르게 나아가 새 진로를 모색하여 협력자를 얻어 대길(大吉)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예시를 담고 있는 게 이 괘이다. 2006년의 온갖 허물은 물이 마른 못에다 깡그리 묻어버리고 새해에는 덕과 지혜로 행운의 물을 그득 채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도둑이 야경꾼에게 잡히는 사회가 되도록, 정의가 불의를 심판하는 삶터가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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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도둑이 야경꾼을 쫓는 역천의 시대를 극복하자”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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