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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는 친일” 뉴라이트 교과서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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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MBC 신설 시사 프로그램인 ‘뉴스 후’에서는 민족문제연구소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뉴라이트 교과서 포럼 측의 주장에 담긴 문제점을 분석해 12월 16일(토) 오후 9시 40분에 방영했다. 아래는 ‘뉴스 후’ 누리집에 실린 방송 내용이며 민족문제연구소 누리집(www.minjok.or.kr→ [역사 TV]란에 들어오면 해당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다. <편집자 주>


 



▶ 표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MBC뉴스 후-‘부활하는 친일’(06.12.12)


 

 

요즘 정치권에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뉴라이트 운동. 그 중 일부가 “교과서 포럼” 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좌파적 시각에 물들어 있는 근 현대사 교과서를 바꾸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이 교과서에서는 4.19 혁명을 학생운동으로, 5.16 군사 쿠데타는 5.16 혁명으로 바꿔 표기해 파문을 일으켰는데.. 하지만 파문이 가라앉기도



전에 재단 이사장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안병직 이사장은 위안부 강제동원은 없었으며 공공연한 토지 수탈 또한 없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교과서 내용 분석 결과 일본 정부 도 인정하는 종군 위안부의 존재를 삭제했을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를 ‘근대화전환 과정’ 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는데.. 과연 교과서를 만든 뉴라이트는 무엇을 노리는지, 일본의 우익 단체가 만든 후소사 교과서보다 더 일본 우익 같은 뉴라이트 교과서의 실체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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