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탈학교 청소년 “우리민족의 숨결 느끼기” 체험교육 실시
독립기념관(관장 김삼웅)은 오는 11월 22일(수) 탈학교 청소년들의 배움터인 청주 미평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을 초청해 다양한 역사체험 으로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느껴보게 하는 『우리 민족의 숨결 느끼기』교육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탈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우리 민족의 숨결 느끼기』행사는 일상의 탈학교 교육과 생활에서 벗어나 민족고유의 문화와 우리 역사를 잠시만이라도 느껴보고 배우는 체험활동 시간을 갖게 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갖게 한다. 또한 탈학교 학생들에게 선열들의 값진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상기시켜 자신의 성찰로 훌륭한 성인이 되길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우선 경내 추모의 자리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헌화를 시작으로 선조들의 정신과 역사가 담긴 전시관 탐방을 하며, 최근 중국의 우리고대사 말살과 왜곡의 실상을 알아보는 “동북공정 바로알기”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이외에도 일제침략의 상징인 조선총독부 부자재 전시공원을 살펴보며 암울했던 시기 선조들이 겪었던 고통과 슬픔에 대해 생각해본다. 또한 경내 통일염원의 동산에서는 통일의 종을 직접 타종하며 평화통일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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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탈학교 청소년 “우리민족의 숨결 느끼기” 체험교육 실시-연합뉴스(06.11.21)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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