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겨레신문 김의겸 기자 | ||
| ||
| ||
| ||
박봉흠 금통위원 내정자는 경남고와 서울대 상대를 졸업했으며, 기획예산처의 예산실장과 차관, 장관을 지낸 뒤 청와대 정책실장을 역임했다.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는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한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6명의 비상임위원을 포함해 모두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 모두 국회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한겨레신문, 06.04.20> |
주요기사
조세열 사무총장, 친일재산조사위 비상임위원 임명
By 민족문제연구소 -
431


![img-top-introduce[1]](/wp-content/uploads/2016/02/img-top-news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