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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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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으로 50을 갓 넘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년 전에 마라톤을 시작해서 이제는 제법 달리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마라톤대회에 명칭과 취지만 맞으면 “친일청산”이라는 깃발을 들고서 뛰고 있습니다. 그것은 만주 벌판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상사일념 조국의 독립을 꿈꾸던 독립투사의 뜻을 기리기 위함이며, 해방 60년이 지나도록 일제강점하의 역사가 한번도 올바르게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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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이 새겨진 머리띠나 어깨띠, 깃발을 들고 함께 달려 봅시다. 자랑스런 “민족문제연구소” 글씨가 새겨진 단체 운동복을 입고서 뛰어 봅시다. 나이, 성별 관계없이 각자의 건강에 맞추어서 무리를 지어 5km, 10km, 21km, 42km를 함께 달려봅시다. 건강도 지키면서, 자랑스런 민족문제연구소를 널리 알리고, 민족정기도 느껴보는 보람된 기회가 되리라 확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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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김덕진 회원 011-9000-3425 sdd386@junggu.seou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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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강이 아니라 ‘친일청산’을 위해 달린다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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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보건소 근무)은 평소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면서보통 참가자들과 달리 ‘친일청산’이라는 구호가 들어 간 깃발을 들고 달린다. 그 사연과 함께 마라톤에 관심이 있는 회원들께 드리는 제안문을 사무국에 보내왔다. 김덕진 회원이 보내온 제안을 소개한다.<편집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