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공무원노조, 조선일보 모든 관공서에서 몰아내기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2005년도 핵심사업으로 조선일보 절독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올해 제1단계로 전 관공서와 조합원 및 가족 친인척, 인근업소까지 절독사업을 확대키로 했으며, ■ 그 추진배경은 다음과 같음. 조선일보는 민족의 정기를 짓밟은 친일행각과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 놓은 독재정권을 찬양했을 뿐 아니라 민주화 인사 탄압, 지역감정 조장, 인권유린과 왜곡보도 언론독재 체제를 유지해 온 한국 최후의 성역으로 국민들 위에 군림해 왔음. 전체 노동자들의 투쟁에 대해 왜곡.편파보도(반노동자성)에 그치지 않고 공무원노조에 대하여도 ‘경제가 어려운데 철밥통들까지 파업’, ‘공무원노조 파업에 참가한 공무원들을 중징계하라’며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 호도해 왔으며 특히, 지난 공무원노조 총파업전에는 ‘주체사 상’까지 운운하며 색깔론을 조장하기도 했음. 조선일보는 세상을 바라보는 거울인 언론의 역할은 저버린 채 신문을 끊을 수 없는 유혹의 일환으로 무가지 및 경품을 살포하고, 구독중지 불응과 같은 불법행위를 통해 영세 신문사들이 신문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막아 소비자인 국민들에게서 선택권을 빼앗아 갔음. 또한 거대 신문사들은 이러한 신문시장의 독과점적 위치를 이용해 정치, 경제, 사회 등 다른 분야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가공동체 보다는 자사와 사주의 이익만을 대변함으로써 공동체 전체와 소비자에게 피해를 유발시켰을 뿐만이니라 이러한 거대 신문사들의 횡포에 가장 앞장서는 신문이 바로 일제와 군사정권의 대변지였던 신문이 조선일보임. 이렇듯 조선일보는 정부와 국민 위에 군림하면서 수구-보수 집단의 이익을 대 변하고 사회민주화를 갈망하는 ‘공무원노조’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어 이에 대한 폐해를 널리 알려 범 국민적 절독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05년 공무원노조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음(‘05. 2. 28 정기대의원 대회 사업 승인) ○ 붙임 : 조선일보 절독추진계획, 절독추진 1차 홍보물 2005. 4. 22 전국공무원노동조합 |
|
|
주요기사
공무원노조, 조선일보 관공서에서 몰아낸다
By 민족문제연구소 -
932


![img-top-introduce[1]](/wp-content/uploads/2016/02/img-top-news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