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화보] ‘정전60년’ 전쟁에서 평화로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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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전협정(1953.7.27) 60년을 맞아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기원하기 위한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답사가 지난 7월 20일(토)에 있었습니다. 먼저 독립과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일평생을 바치신 장준하선생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분단의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비무장지대와 판문점을 답사하였습니다. 남과 북이 얼마나 가까운지 눈으로 보았습니다.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만드는 것이 왜 우리 당대의 과제인지 몸으로 느꼈습니다. 진정한 독립과 통일의 의미를 되새겨보았습니다.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건립된 `참회와 속죄의 성당`



`참회와 속죄의 성당` 예배당



`참회와 속죄의 성당`의 건립의의와 남북의 작가들이 공동작업한 모자이크 작품에 대해 설명들었습니다.



▲ 기념촬영



▲ 장준하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공원 뒷산에 마련된 장준하선생님 묘소



▲ 장준하선생님께 헌화하였습니다.



▲ 장준하선생님의 뜻을 이어갑니다. 진정한 독립, 민주주의 회복, 화해와 평화통일을 다짐하며 기념촬영



▲ 방촌 황희 기념관을 답사하였습니다.



▲ 방촌 황희 기념관 내부의 전시물과 유물을 둘러보았습니다.



▲ 임진각에 도착하였습니다.



▲ 임진각에서 개성까지 22km, 서울까지 53km, 진주지회 회원님들 기념촬영



▲ 도라산 전망대, DMZ가 눈앞에 보입니다.



▲ 도라산 역에서 송문호 회원



▲ 도라산역에서 임선화 회원



▲ 판문점과 북측 판문각



▲ 헌병이 38선 경계 위에 서있습니다. 사진 오른쪽은 38선 이북, 왼쪽이 이남입니다.



▲ 답사를 마치며 행주산성 기념비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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