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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상 이사장 남북화해 동북아평화 촉구 공동성명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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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상 이사장은 2009년 8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남북화해와 동북아의 평화를 촉구하는 3개국 지식인 110명의 공동성명에 동참했다. 이 성명은 2009년 초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됐는데 하루키 교수는 당시 북한의 로켓 발사와 유엔 제재 등 악순환이 이어지자 3국의 지식인들에게 공동선언을 제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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