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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 이완용 라이벌|일제를 빛낸 친일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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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칠적 중 가장 부지런 했던 매국노.
창씨개명이 실시되기 훨씬 전인 1895년부터 ‘노다 헤이지로’라는 일본식 이름을 사용했던 송병준.

‘자작’에서 ‘백작’으로 승작하고, 은사공채 10만 원(현재 약 13억 원 상당)과 일본 홋카이도 토지 560만 평을 받았습니다.

1925년 뇌출혈로 사망한 송병준.
그러나 그의 죽음으로 이야기가 모두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수십 년 뒤, 송병준의 후손들이 다시 등장합니다.

최근 SNS에서 친일파를 우상화하고, 독립운동가를 폄훼하는 SNS 콘텐츠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을 적극 활용해 친일파의 행적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일제를 빛낸 친일파들〉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짜 역사는 무엇일까요?
〈일제를 빛낸 친일파들〉 시리즈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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