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에도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는 행주나루 역사공원 앞 한강 선상에서 역사와 평화를 잇는 다양한 행동을 이어갑니다.
3·1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3.1 독립행주 선상만세, 남북 화해와 평화를 위한 4.27 평화행동, 6.15 공동선언 기념 평화행동, 그리고 7.27 정전협정 73주년 ‘독립행주 평화항해’ 등 한강을 무대로 역사와 평화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눕니다.
행주나루는 1919년 독립운동의 함성이 울려 퍼졌던 역사 현장이며, 오늘 우리는 그 정신을 이어 분단의 강을 평화의 강으로 바꾸는 실천을 계속하고자 합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평화를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919 독립의 함성 → 1953 분단의 강 → 2026 평화의 항해 평화의 배, 독립의 배가 다시 행주나루를 출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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