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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한봉수 의병장 탄신 126주년 추모제

2009년 5월 13일 887

한봉수 의병장 탄신 126주년 추모제(연합뉴스, 09.05.11)

이명박정부는 반통일 교육을 기도하는가

2008년 6월 10일 965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통일교육원장에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을 내정했다고 한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통일운동 관련 단체는 물론 정치권에서까지 개념 없는 부적절한 인사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홍관희 소장은 6·15 공동선언을 “북한의 적화통일 방안을 수용하였다는 점에서 용공 이적행위”라고 규정하고, “북한의 대남전략을 합리화하고 선전하는 도구로 전락하며 자유 한국을 속박하는 족쇄가 돼버린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비상식적인 언동을 일삼아 왔다. 학자 교육자라기보다 냉전시대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정치적 편향성을 지닌 인물이라는 것이 학계의 중평이다. 누가 보아도 미래 지향적인 남북화해와 교류협력 정책을 교육할 기관의 수장으로는 부적합한 인물이라는 점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더불어 홍관희 소장의 역사인식과 공인으로서 품위에 대해서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2005년 8월 29일 우리 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1차 명단>을 발표하자 이에 반발해 여러 차례 시위를 벌이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비상식적인 언행을 되풀이하여 연구소와 임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결국 2006년 11월 9일 1심 법원으로부터 총 3천5백만원의 연대배상 판결을 받은 인물이다. (현재 이 소송의 2심 선고는 7월 16일로 예정되어 있음.)   ▲ 2005년 9월 23일 연구소 앞에서 벌인 연구소반대집회 장면. 가운데 어깨띠 두른 이가 홍관희 소장    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의 누리집 등을 통해 “친일청산 작업은 김일성-김정일 공산독재의 정당성만 확보해 주는 이적행위에 다름 아닌 것”, “이런 식의 과거

부산 범어사, 일제잔재 털고 전통양식 복원

2009년 5월 13일 877

부산 범어사, 일제잔재 털고 전통양식 복원(연합뉴스, 09.05.10)

뉴라이트의 “위험한 교과서” 바로 읽기

2008년 6월 5일 984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전국역사교사모임을 비롯한 13개 관련 단체(부산경남사학회, 민족문제연구소, 역사문제연구소, 역사학연구소, 전국교과모임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근현대사학회, 한국민족운동사학회, 한국사연구회, 한국역사교육학회, 한국역사연구회)는 2008년 6월5일(목) [뉴라이트의 “위험한 교과서” 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여, 잘못된 역사인식에 대한 학술적 분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 外   관련기사 역사학계, ‘대안교과서’ 본격적 비판 포문(서울신문, 08.06.05)‘역사교과서 개악’ 본격대응 나서(한겨레신문, 08.06.05)<학술소식> ‘위험한 교과서’ 바로읽기(연합뉴스, 08.06.03)       

“일제 건축물도 역사 문화재로 활용해야”

2009년 5월 13일 922

“일제 건축물도 역사 문화재로 활용해야”(mbn, 09.05.07)

뉴라이트의 “위험한 교과서” 바로 읽기

2008년 6월 5일 954

    민족문제연구소 外   관련기사 역사학계, ‘대안교과서’ 본격적 비판 포문(서울신문, 08.06.05)‘역사교과서 개악’ 본격대응 나서(한겨레신문, 08.06.05)<학술소식> ‘위험한 교과서’ 바로읽기(연합뉴스, 08.06.03)       

[역사 속의 인물] 독립운동가 송진우

2009년 5월 13일 1236

[역사 속의 인물] 독립운동가 송진우(매일신문, 09.05.08)

[성명서]시대를 역행하는 이승만 동상 제막식을 즉시 중단하라

2008년 6월 5일 1605

    (사)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외 시민들 손에 쥐어진 촛불이 연일 타오르고 있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로 시작된 촛불문화제는 이제 정부의 정책전반을 반대하고, 나라를 바르게 세우기 위한 길로 들어서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이명박정부는 이러한 국민의 의사를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탄압하고 있다.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통해 평화시위를 하는 시민들을 곤봉과 방패로 내리찍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부상을 당하고 있다.우리는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과거 4.19혁명과 5.18 광주민중항쟁, 그리고 6월 민주항쟁을 떠올리게 된다. 민주주의 수호라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한 시민들의 궐기를 폭도로 매도하고 총칼로 위협하던 자들은 하나같이 독재자였으며 민주주의를 거스르려 하였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6월 5일 4.19혁명으로 내쫓겨진 이승만의 동상이 배재대학교에 다시 세워진다는 것을 접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관련기사 6월 항쟁 앞두고 ‘친일 독재자’ 이승만 동상을?(오마이뉴스, 08.06.04)   이승만이 누구인가? 일제하 식민지시절에 청탁외교를 구걸하다 상해임시정부에서 탄핵되었고, 해방이후에는 친일파 정당인 한민당을 구심으로 대통령이 된 자이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반민특위를 해산하여 친일청산을 가로 막았고, 온갖 부정비리와 부정선거로 끝내 4.19혁명으로 시민들에 의해 권좌에서 끌어내려진 인사이다.하여 지난 80, 90년대에 배재대학교에서는 수많은 학생들이 반민주주의, 반민족주의자 이승만 동상 철거운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고 끝내 동상을 철거하였다.그러나 최근 보수수구세력은 역사 다시세우기를 운운하며 이승만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왜곡하고, 건국의 아버지라 일컬으며 시민의 피로 세워진 민주주의를 농단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배재대학교가 다시 이승만 동상을 세우고자 하는 것은 과거 독재정권시절에

“춘원은 거짓 친일, 실제는 독립 염원”

2009년 5월 13일 969

“춘원은 거짓 친일, 실제는 독립 염원”(연합뉴스, 09.05.10)

홍천 최승희 춤 선양사업 차질

2008년 6월 5일 1038

강원일보 김광희 기자   그간 강원도 홍천군이 98억원을 들여 남면 제곡리 일원(공사기간 2006년~2010년) 기념관 건립, 생가복원, 공연장 건립, 공원 조성 등 무용가 최승희 선양사업을 추진해왔으나 그녀의 친일행적 하나씩 밝혀짐에 따라 해당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편집자 주>     [홍천]홍천 최승희 춤 선양사업 차질(강원일보, 0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