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기사
수원시 김용서 시장 ‘백범평화상’ 수상
수원시 김용서 시장 ‘백범평화상’ 수상(CNBNEWS, 09.06.25)
韓日관계, 광범위한 시각으로-마이니치신문(08.03.31)
韓日관계, 광범위한 시각으로(일본 마이니치, 3.31, 6면, 최희식 게이오대 아시아연구소 연구원, 기고) 韓日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다. “(일본입장에서) 한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관을 공유하는 중요한 국가이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은) 협력해야 한다” 등의 견해다.그러나 韓日관계는 더욱 건설적이고 광범위한 시각으로 보는 쪽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도 일본도 (1)중국의 분열에 의한 혼란 (2)중국의 전체주의화 – 라는 두가지 악몽을 피해야 한다. 또 韓日양국입장에서 동맹국인 미국이 고립주의나 단독주의에 빠지지 않고 국제사회에 대해 계속 건설적으로 관여하는 것도 극히 중요하다.따라서 韓日 양국은 중국이 책임 있는 대국이 되도록, 또 미국이 세계의 진정한 리더가 되도록 협력해 움직여야 한다.역사적으로도 양국은 그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70년대에 일본은 美中화해라는 국제정치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 미국보다 먼저 중국과 국교를 정상화함으로서 동아시아의 데탕트흐름을 확실한 것으로 했다. 또 한국은 90년대 냉전종결을 잘 활용해 중국, 소련과 국교를 정상화시켜 동아시아의 평화로 연결시켰다.韓日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韓中日 정부간 협의도 늘고 있어 전술한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기 위한 체제가 정비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창조적인 외교를 전개해야 할 시기이다. 韓日양국의 정책결정자는 이러한 가능성과 장래성을 인식해 자국의 외교전략 속에서 韓日관계를 명확히 자리매길 필요가 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은 한국국민의 오해를 초래하는 듯한 언동을 취하지 않을 것이며 한국도 일본에 더 관용적으로 될 것이다.
기억으로의 개입은 화해를 돕는가 – 韓日합병 100주년을 2년 후로 앞두고-아사히신문(08.03.29)
기억으로의 개입은 화해를 돕는가 – 韓日합병 100주년을 2년 후로 앞두고(일본 아사히, 3.29 석간, 12면, 미우라 노부타카 쥬오대(中央大) 교수, 기고) 2007년 7월 30일 美 하원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의 책임을 묻는 결의가 채택되어, 참의원에서 참패한 아베 정권에 이중의 타격을 안겼다. 이중의 타격이라는 것은, 납치문제에 대한 강한 행동으로 총리가 된 아베 씨였으나 북한 핵과 납치문제 해결에 있어 의지하던 부시 정권의 발등에서 여론이 위안부문제로 기울어 일본은 미국의 지원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과거의 트라우마적 기억과 공간을 넘어 분출하고 국제여론을 향해 정의를 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기억의 세계화’의 배경에는 희생자 집단이 국경을 넘어 이동하는 디아스포라 현상이 있다. 직접희생자가 호소하지 않아도 가혹한 경험의 기억은 희생자의 자손들에게 전해진다.그러나 국제법정도 아닌 美 의회가 그야말로 인권과 정의의 수호자라도 되는 양 타국의 과거에 대해 도의적 비판을 내려도 좋은 것인가. ‘인도적 개입’ 아닌 ‘기억으로의 개입’은 자기 집안부터 깨끗이 한 뒤에 해야 할 일이 아닐까. 하기야 미국은 20년 전에 태평양전쟁 중 약 12만 명의 일본계 미국인을 강제 수용한 과거를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보상했다. 그래서 양심에 거리낌 없이 일본에 교훈을 늘어놓을 수 있는 것이겠다. 그러나 일본의 전쟁범죄를 도쿄재판에서 다룬 미국은 원폭투하에 의한 비전투원의 대량살상에 대해서는 사죄하지 않았다. 일본이 시작한 전쟁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기 위해 원폭이 필요했다는 것이 아직까지 변함없는 미국의 공식 견해이다.침략전쟁이나 식민지
[한국시론/6월 26일] 백범 60주기에
[한국시론/6월 26일] 백범 60주기에(한국일보, 09.06.26)
서거 60주년, 김구선생을 기린다
서거 60주년, 김구선생을 기린다(ytn, 09.06.26)
입국심사대 앞에서 분노가 폭발했습니다
오마이뉴스 자국의 안보를 강화한다는 명분으로 일본정부는 지난 2007년 11월 20일부터 외교관 등 극히 일부의 외국인을 제외한 거의 모든 외국인 입국자에 대해 지문날인과 사진촬영을 강요하고 있다. 제1회 임종국상 수상자인 김영만(63) Corea평화연대 상임대표가 지난 2008년 3월 28일 일본 입국 심사대에서 일본정부의 이같은 반인권적 처사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 상황의 전말을 오마이뉴스가 보도했다. <편집자 주> 입국심사대 앞에서 분노가 폭발했습니다(오마이뉴스, 08.03.30) 관련기사 일 “지문날인 거부땐 강제채취”(한겨레신문, 07.11.21)일본, 입국심사에 1시간 반…“범죄자 취급” 반발도(한겨레신문, 07.11.21)日, 외국인 지문채취 본격 시행…판독 오류에 불만 제기 쇄도(뉴시스, 07.11.20)해외언론 “日지문날인, 외국인 기피증 부추겨”(서울신문, 07.11.20)
“이승만-건국, 박정희-성장 이끌었다”-한국경제(08.03.28)
“이승만-건국, 박정희-성장 이끌었다”
“경교장 복원은 굴절된 현대사 복원하는 것”
“경교장 복원은 굴절된 현대사 복원하는 것”(세계일보, 09.06.25)
백범 김구의 삶, 창작판소리로 무대 오른다
백범 김구의 삶, 창작판소리로 무대 오른다(뉴시스, 09.06.25)
[클릭! ‘넷 브리핑’] 뉴라이트 역사교과서 출간
디지털타임스 이른바 뉴라이트의 ‘대안교과서’가 출간된지 열흘가량 지나면서 이들이 펴낸 ‘대안교과서’로 인해 제기된 ‘일제미화’논란이 잦아들기는 커녕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오히려논란이 확대, 증폭되고 있다. 이런 논란에 대해 디지털 타임스가 상세히 보도했다.<편집자 주> [클릭! `넷 브리핑`] 뉴라이트 역사교과서 출간(디지털타임스, 08.03.31) 관련기사 <제주4.3 60주년..성과와 과제> ②(끝)(연합뉴스, 08.03.31)“MBC가 대안 교과서 왜곡보도”(조선일보, 08.03.31)전교조 제주지부, 4·3 교육주간 선포(제주일보, 08.03.31)국가장래 걱정 되는 오류 투성이 교과서(대전일보, 08.03.30)“역사 ‘대안 교과서’ 日통치 찬양”<요미우리>(서울파이낸스, 08.03.30)日요미우리 “뉴라이트 교과서, 일제 찬미”(서울신문, 08.03.30)뉴라이트 교과서 한국판 ‘후소샤’?(MBC, 08.03.29)[지평선/3월 29일] 대안교과서(한국일보, 08.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