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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일본인 원했던 이봉창, 왜 일왕에 폭탄 던졌나(08.11.06)

2008년 11월 17일 502

일본인 원했던 이봉창, 왜 일왕에 폭탄 던졌나(오마이뉴스, 김현자/기자)

日방위성, 내부 역사교육 내용.강사 재검토(08.11.17)

2008년 11월 17일 417

日방위성, 내부 역사교육 내용.강사 재검토(연합뉴스, 최이락/특파원)

“과거 신사참배 강요한 역사적 범죄 사죄”(08.11.14)

2008년 11월 17일 401

“과거 신사참배 강요한 역사적 범죄 사죄”(올댓뉴스, 유택혁/기자)

일본복음동맹(JEA), 한기총-NCCK 내방(08.11.12)

2008년 11월 17일 399

일본복음동맹(JEA), 한기총-NCCK 내방(크리스천투데이, 송경호/기자)

보수단체 “좌편향 교과서 불매운동”(08.11.16)

2008년 11월 17일 396

보수단체 “좌편향 교과서 불매운동”(세계일보, 이귀전/기자)

[올댓뉴스 사설]제대로 된 역사 인식이 먼저(08.11.15)

2008년 11월 17일 454

[올댓뉴스 사설]제대로 된 역사 인식이 먼저(올댓뉴스)

보수단체, ‘좌편향 교과서’ 불매운동(08.11.15)

2008년 11월 17일 474

보수단체, ‘좌편향 교과서’ 불매운동(YNT, 김혜은/기자)

“부끄러운 과거까지 고백해야 역사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 17일 598

 세계일보 조정진 기자 ..25년간 한성대 역사문화학부 교수를 역임한 역사학자이자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경로(61) 한성대 총장이 입을 열었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윤 총장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과 경실련 중앙위원회 의장에 이어 지금도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공동대표, 서울YMCA 시민논단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 ..<기사 발췌> “부끄러운 과거까지 고백해야 역사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일보, 08.11.14)

[아침을 열며]잘못된 역사의 수레바퀴(08.11.16)

2008년 11월 17일 452

[아침을 열며]잘못된 역사의 수레바퀴(경향신문, 김종훈/전국부장)

日 우익 다툼에 ‘왜곡 역사 교과서’ 두개로(08.11.17)

2008년 11월 17일 484

日 우익 다툼에 ‘왜곡 역사 교과서’ 두개로(한국일보, 김범수/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