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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청마 유치환 시인 친일 논란 규명 학술토론회 열려-쿠키뉴스(07.12.30)

2008년 1월 3일 565

청마 유치환 시인 친일 논란 규명 학술토론회 열려

그림으로 고발한 `야스쿠니의 망령`…홍성담씨 작품전 열어

2009년 8월 25일 621

그림으로 고발한 `야스쿠니의 망령`…홍성담씨 작품전 열어(한국경제, 09.08.20)

[홍천]홍천군 최승희선양사업 재검토 시급

2009년 8월 25일 664

[홍천]홍천군 최승희선양사업 재검토 시급(강원일보, 09.08.21)

한일 새 지도부, 야스쿠니 문제부터 풀라

2008년 1월 3일 527

강경 보수성향의 아베 총리가  퇴진한 뒤  총리에 오른  후쿠다 총리는  온건보수파로잘 알려져 있다.  한겨레신문은  이명박 제17대 대통령 당선자와  후쿠다 총리가 만나양국간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야스쿠니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야스쿠니 문제는  해묵은 문제이지만  최근들어 일본사회의 보수화 흐름이 급물살을 타면서 양국간 갈등의 핵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편집자 주>       한·일 새 지도부, 야스쿠니 문제부터 풀라

통영, 청마 학술토론회 치열한 공방-뉴시스(07.12.29)

2008년 1월 3일 565

<종합>통영, 청마 학술토론회 치열한 공방

사라진 건물이 국치의 기억을 지운다

2009년 8월 24일 992

사라진 건물이 국치의 기억을 지운다 [2009.08.21 제774호]   [표지이야기] ‘서울 중구 예장동 2-1번지’ 인근 합병 조인을 한 경술국치 현장 ‘통감관저’, 남산 중턱의 잔디밭으로 사라져…       한겨레21 이태희 기자     ≫ 청일전쟁 직후(1895년) 남산의 일본 공사관(○표시) 주변 모습(맨 위). 목조건물 2층 건물로 지어진 일본 공사관은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설치된 통감의 숙소인 통감관저가 된다. 수령이 400년 된 거대한 은행나무 두 그루를 사이에 둔 통감관저(○표시)에서 1910년 8월22일 한일합방조약이 맺어진다(가운데). 1910년 초, 한일합방조약을 이완용과 맺은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한성으로 부임하는 광경(맨 아래). 사진 맨 위부터 <사진으로 보는 서울 1> <서울행정사> <사진기록 일제의 침략>  “고바야카와(小早川), 가토(加藤), 고니시(小西)가 살아 있었다면 과연 오늘 저녁 저 달을 어떻게 볼 것인가.” 1910년 8월29일, 무너진 대한제국의 수도 경성. 남산 자락의 통감관저에서 거나하게 술에 취한 조선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거만스런 표정으로 시를 읊었다. 이날 아침, 이른바 ‘한국 병합에 관한 조약’(한일합병조약)이 정식으로 공포됐다. 꿈에 그리던 조선 합방이 이뤄진 날이었다. 데라우치는 400여 년 전 도요토미 히데요시 휘하의 무장들이 실패했던 ‘조선 정벌’을 자신이 이뤄냈다는 자만감에 취해 있었다. 통감관저→총독관저→시정기념관 일주일 전인 8월22일의 일이다. 남산 기슭 ‘왜성대’ 중턱에 있던 통감관저에 내각 총리대신 이완용이 나타났다. 데라우치가 한일합방 전권위원으로 임명한 이완용이었다. 순종의 국새를 찍은 위임장을 받아 달려오는 길이었다. 역사학자 이이화씨는 <한국사 이야기>에서 이 순간에 대해 이렇게 썼다. “8월22일

거제, 청마 유치환 기념관 개관-뉴시스(07.12.29)

2008년 1월 3일 526

거제, 청마 유치환 기념관 개관

美 오리건주 홈페이지 면허 취득 한글판에 ‘독도는 한국 땅’-마이니치신문(07.12.28)

-0001년 11월 30일 575

美 오리건주 홈페이지 면허 취득 한글판에 ‘독도는 한국 땅’    (일본 마이니치 12.28, 25면 톱) 日 외무성 항의로 열람 중지미국 오라건주가 공식으로 개설한 자동차 운전면허취득 방법을 명기한 홈페이지의 한국어판에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한글로 적힌 자동차 일러스트 등이 게재되어 있던 것이 밝혀졌다. 일본 외무성은 ‘타케시마(독도)에 관한 부적절한 표기’라며 주에 유감의 뜻을 전하고 주는 열람 중지 조치를 내렸다. 작성자 측은 ‘한국계 주민이 보는 것이니 문제는 없을 터’라며 반론하고 있다.홈페이지는 ‘드라이버즈 매뉴얼’이라는 제목으로 스페인어, 한국어로 각각 번역되어 있다. 한국어판에서는 차간 거리를 유지하도록 설명하는 항목에서 차의 일러스트에 ‘독도는 한국 땅’ ‘독도사랑모임’이라는 등 한글로 적혀 있었다. 또한 서행운전을 요구하는 항목에서는 ‘SLOW’라는 간판을 손에 든 남성의 상의에 한글로 ‘독도사랑’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적혀 있었다.일반인에게서 지적을 받은 외무성은 오레건주에 있는 총영사관을 통해 유감의 뜻을 전달. 운전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이러한 표기의 삭제를 신청했다. 주는 ‘이러한 표기는 전혀 몰랐다’고 해명하고 있다.한편 한국어판을 주에서 의뢰받아 작성한 오레건주 거주의 한국계 미국인 남성(52)은 마이니치신문의 취재에 “한국어판은 한국계 주민이 보는 것으로 한국인으로서 섬에 대한 공통인식을 넓히고 싶었다. 문제였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