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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립 15주년 기념식, 총회 안내

2006년 2월 24일 1048

2006 정기총회와 창립 제15주년 기념식이 다음과 같이 열립니다.  – 때: 2006년 2월 25일(총회: 오후 2시, 기념식: 오후 3시)  – 곳: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공지] tvN’백지연의 끝장토론’, 친일파 재산환수 다뤄

2011년 2월 25일 1253

tvN’백지연의 끝장토론’, 친일파 재산환수 다뤄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1-02-25 15:38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은 3.1절 특집으로 오는 26일 오후 9시20분 ‘친일파 후손 재산환수 논란’ 편을 방송한다.프로그램은 광복 60년만에 시작된 친일파 청산 작업의 기준은 과연 무엇이고, 친일 재산 환수 논란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친일파 후손 재산 환수에 찬성하는 쪽으로는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과 이헌환 아주대 법대 교수가 출연하며, 반대하는 쪽에서는 보수 논객 지만원 씨와 이재교 변호사가 출연한다.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에는 시청자들도 트위터(@tvn_toron)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ainmaker@yna.co.kr

제2차 별정직공무원 특별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2006년 2월 24일 1175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는 항일독립운동, 반민주적․반인권적 행위에 의한 부조리한 사건 등을 조사하여 왜곡되거나 은폐된 진실을 밝혀내고 민족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별정직공무원을 모집하오니 첨부파일을 참조하셔서 많은 응모 바랍니다.

故박두리 할머니 장례 일정

-0001년 11월 30일 1343

고 박두리 할머니 장례가 시민사회장으로 열립니다. 할머니는 생전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92년도 책임자 처벌 고소고발장 고소인, 일본 관부재판 고소인, 수요시위 참가, 국내외 증언집회 등 매우 적극적으로 활동하셨으며, 병마와 싸우는 와중에도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시위에 나오시려는 매우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셨습니다. 할머님의 문제해결을 향한 의지와 행동은 모든 시민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으며, 많은 시민들의 뜻을 모아 할머님의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일본군’위안부’의 삶을 강요당하면서 고통과 한 많은 삶을 살아오신 할머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지켜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할머님의 장례일정을 다음과 같습니다. 2월 20일 오후 9시 추모행사 (안양메트로병원) 2월 21일 오전 8시 30분 발인 (안양메트로병원)              오전 9시 30분 행진시작 (서이면사무소 앞)              오전 10시 노제 (안양역)              오전 11시 수원화장터로 출발              오후 12시 30분 수원화장터              이후 천안 망향의 동산에 안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전화 : 02-365-4016) (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  신혜수 윤순녀 한국염

정기총회, 제15주년 기념식 안내

2006년 2월 1일 1205

2006 정기총회와 창립 제15주년 기념식이 다음과 같이 열립니다.  – 때: 2006년 2월 25일(총회: 오후 2시, 기념식: 오후 3시)  – 곳: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알립니다]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단체 공동 신년사

2006년 1월 4일 1688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단체 공동 신년사 새해에는 반드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명예와 인권 회복이 실현되기를 소망한다. 2006년 새해를 맞이하며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새해에는 반드시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해결되어 피해자들에게는 명예와 인권이 회복되며, 한일간에는 갈등과 분쟁이 아닌 진정한 화해가 싹트며, 세계에는 폭력과 전쟁이 사라지고 평화가 이루어지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지난 해, 광복 60주년인 2005년을 맞이하면서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해결되어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에게 진정한 해방이 오기를 희망하였다. 그러나 희망은 실현되지 않았다. 오히려 일본은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 강행, 역사왜곡 교과서의 일본 문부성 검정통과 등 보수화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이 과정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역사를 부인․왜곡하는 망언도 자행되었다. 한국정부는 65년 한일협정 문서를 공개하고, 정부기구를 설치하여 진상규명활동을 시작하는 등 과거사 청산을 시도했으나 일본정부에게 법적 책임 촉구, 역사 문헌 발굴 등 문제해결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형식적이고, 한건주의적인 결과에 머무르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 열일곱 분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은 살아생전 사죄와 배상을 받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지도 못한 채 목숨을 거두었다. 200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은 더 이상 늦출 수도 미룰 수도 없는 일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70대 후반에서 90대 중반을 넘어선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의 건강이 날이 갈수록 병약해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지금 우리세대가 겪고 있는 이 갈등과 분쟁들이 더 이상 후세에까지 물려져서는 안되며, 다음 세대에는

[알립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연말행사에 함께 해주세요

-0001년 11월 30일 1116

알 립 니 다 (2005. 12. 23.) 2005년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연말 행사에 함께 해주세요!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뜻깊고 포근한 연말연시를 기원드립니다. 2005년 올 한해에도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해주시고 깊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2005년도 한해를 마감하면서, 마지막 주간을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주간으로 정하고, 다음과 같은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 다  음 >……………………………………………………………………………………………………….. (1) 추모전 “恨… 길…, 평화” •일시 : 12월 26일 (월)   오후 1:00 ~ 오후 5:00 •장소 : 일민미술관 5층 미디액트 •내용 : 추모 사진전 및 영상전(할머니들이 손수 제작한 창가비디오 등) (2) 추모회 및 2005년 마지막 정기수요시위 (제689차) •일시 : 12월 28일 (수)  정오 •장소 : 일본대사관 앞 (3) 할머니와 함께하는 송년회 •일시 : 12월 28일 (수)  오후 1:30 •장소 : 쉼터 ‘우리집’ (서대문구 충정로3가 위치) (4) 할머니 건강하세요!! (건강나라 나들이) •일시 : 12월 29일 (목)  오전 10:00~ •장소 : 건강나라 (경기도 안성 위치) 3. 올해도 끝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받지 못하시고 할머니 17분이 한많은 세월을 뒤로하고 눈을 감으셨습니다. 이젠 대부분 80이 넘은 고령의 할머니들이 한 분 두 분씩 우리의 곁을 떠나고 계십니다.   연말연시면 홀로 지내시는 할머니들이 더욱 쓸쓸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우리들의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