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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공지]제22회 사월혁명상 시상식 및 특별강연회

2011년 4월 16일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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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어떻게 밝힐 것인가?

2006년 6월 12일 1644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진상규명범국민위원회서울 용산구 후암동 445-8 3층 02-773-5158 http://www.genocide.or.kr/

[공지] 일제하 강제동원 희생자 합동추모제

2011년 4월 15일 1209

‘일제하 강제동원 희생자 합동추모제, 빼앗긴 어버이를 그리며’의 추모위원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국립 망향의동산에는 일제 말기 징용 징병 등으로 강제동원되어 일제가 일으킨 침략전쟁의 총알받이가 되거나 광산, 비행장, 철도공사장 등에서 민족차별과 강제노동으로 고통 받다 사망한 희생자들의 넋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고향에서 돌아가셨다면 그나마 친족들의 애도 속에 이별할 기회라도 가질 수 있었겠지만 희생자들에겐 그런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이것은 유족들에게도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에서라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맺힌 한을 다소나마 풀기 위해 합동장례식을 치르고자 합니다. 추모위원은 망향의동산에 희생자의 넋을 모신 유족 101명과 사회인사 101명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일본의 한국 ‘강제병합’ 101년을 맞아 식민지와 전쟁이라는 절망과 공포, 그리고 반인륜적인 과거를 떨치고 평화와 공존 그리고 인간 존중의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의미에서 합동추모위원회를 구성하려는 것입니다. 합동추모제는 전통장례의 형식을 빌려 진행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자식으로서, 또는 희생자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자리의 주인으로서 추모위원에 참여해주시길 희망합니다.  때 : 2011년 5월 8일(일) 오후 2~5시  곳 : 천안 망향의동산  주최 : 일제하 강제동원 희생자 합동추모위원회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아시아평화와번영포럼(대표:강창일 이종걸),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후원 : 보건복지부, 충청남도,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  협력단체 : 한국정신대연구소, 나눔의집, 대학희망, 청년이그나이트 등  추모위원 신청 : – 유족 : 일제하강제동원피해자 유족 101명 / 시민사회 : 합동추모제의 취지에 찬동하는 개인  추모위원 참가비 : 5만원  접수계좌 : 우리은행 1002-939-880292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연락과 문의 : –

“역사 속의 전쟁, 전쟁 속의 여성” 세미나 네 번째 시간

2006년 5월 29일 1566

(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homepage : www.womenandwar.nete-mail : wnw@womenandwar.net전화 : 02-365-4016, 392-5252팩스 : 02-365-4017후원계좌 : 조흥은행 308-01-158087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안내]일본지진 피해 조선학교 돕기 콘서트(4월27일)

2011년 4월 13일 889

관련사이트: 대지는 흔들려도 웃으며 가자  “몽당연필” (http://www.mongdang.org/)  

난파 홍영후 자료집 내려받기

2006년 5월 29일 1382

다음 ‘내려받기’를 클릭하시면 난파 홍영후 자료집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

[안내]고려인동포돕기콘서트개최(4.19)

2011년 4월 13일 859

관련 홈페이지: 바리의 꿈 (http://www.baridream.co.kr)      

[보도자료]일본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한다!!

2006년 5월 25일 1081

일본 야 3당의 ‘위안부․강제연행 조사국’ 설치법안 제출을 환영하며, 일본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한다!!   일본 야당 3당 국회의원들이 일제 강점기 일본군‘위안부’와 강제연행 실태 등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는 ‘항구평화조사국’을 설치하는 내용의 법안을 5월 23일에 중의원에 제출하였다는 언론 보도를 접하였다.   이번 법안을 제출한 민주당, 공산당, 사민당 소속 ‘항구평화를 위한 진상규명법 성립을 목표로 하는 의원연맹’ 의원들은 과거사 문제에 관한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전쟁피해 실태를 밝히는 것이 우선이며 이를 통해 전쟁의 참화를 다음세대에 전해 아시아국가와의 신뢰관계를 회복할 필요성이 있기에 이와 같은 법안을 제출하게 되었다고 한다.   제출된 법안의 항구평화조사국은 일제가 전쟁을 일으킨 경우, 강제연행의 실태, 일본군‘위안부’의 실태 등을 조사하고 조사결과를 국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한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한국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여성들은 위 법안 제출을 적극 환영한다.   해방 60여년이 지나도록 온전히 해결되지 못한 일제의 과거사 문제는 한국과 일본만이 아닌 아시아 전역에 여전히 어두운 그늘로 남아있다. 더욱이 우리는 과거 전쟁범죄에 대한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는 일본이 또다시 과거로의 회귀를 획책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금치 않을 수 없다.   자위대가 군대가 되어 다른 나라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으며, 평화헌법 9조는 정부여당에 의해 개악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고, 총리는 온갖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전쟁의 주범자들이 묻혀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며, 왜곡된 역사교과서가

[강좌] 진보 2011 (청년미래교육원)

2011년 4월 12일 1307

청년미래교육원에서는 4월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세상을 바꾸는 힘 진보2011’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단체는 대학생 및 단체 회원들에게 다양한 강좌를 통해서 진보적인 인식을 함양하는 대중적인 강좌를 주관하며 이번 기획은 2011년 한국사회 진보의 화두는 무엇이며 2012년 대전환의 내용이 무엇인지 대중적으로 알려내는 행사입니다.   연구소에서는 박한용 연구실장이 4.30일 오후 “다시 쓸 역사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관심있는 회원님들의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글쓰기, 읽기를 제한하였습니다

2006년 5월 22일 1287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사무협조를 위해지방선거가 끝나는 시점까지 자유게시판의 글쓰기, 읽기를 회원에 한해서만가능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공명선거와 올바른 선거질서 확립을 위한부득이한 조치이니 회원 및 방문객 여러분의 깊은 이해있으시기를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