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김태영교수 다산학술상 대상-경향신문(06.11.30)
연구소 지도위원 김태영교수 다산학술상 대상 다산학술문화재단(이사장 정해창)은 제7회 다산학술상 학술 대상 수상자로 ‘실학의 국가 개혁론’ 논문을 쓴 김태영 경희대 명예교수(70)를, ‘우수학술상’에는 ‘주자학 전통에서 본 다산의 인간관 연구’ 논문을 낸 김치완 부산대 강사(37)를 각각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교수는 논문에서 실학의 경세학과 경학의 핵심적 내용을, 김강사는 다산학과 주자학을 엄밀하게 비교분석하고 있다.다산학술상은 다산 정약용의 학문적 업적에 대한 연구성과와 공로를 자리매김하고 젊은 다산학 연구자의 발굴 및 고무를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8일 오후 6시 센트럴시티 크리스털홀에서 열린다.
[성명서] 2011년 개정 교육과정 고시 철회하라
<2011년 개정 교육과정 고시 철회를 요구하는 역사학계, 역사교육계 성명서>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졸속 교과서를 강요하는 교육과정 고시를 철회하라! – 2011년 개정 교육과정 고시를 철회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8월 9일 2011년 개정 교육과정을 확정, 고시했다. 역사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는 교육과정 흔들기가 시작된 2009년부터 줄기차게 졸속적인 교육과정 개정에 대해 유감과 우려의 뜻을 강하게 표명해왔다. 이런 우려에도 교과부는 2009년 교육과정 총론 개정, 2010년 고등학교 한국사 부분 개정에 이어 이번에 또 2011년 개정 교육과정을 고시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는 이 교육과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으며 고시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충분한 의견수렴 없는 졸속 교육과정 교육과정은 초중등 교육의 큰 얼개를 정하는 것으로 말 그대로 교육의 전체 ‘설계도’라고 할 수 있다. 교육과정에 따라 교과서가 만들어지고 실제 수업과 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교육과정이 어떻게 단 4~5개월 만에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 이번의 경우 교육과정 개발 실무를 담당한 ‘역사 교육과정 개발 정책연구위원회’가 국사편찬위원회에 구성된 것이 2011년 3월 15일이고 교육과정 고시가 이루어진 것이 8월 9일이니, 실제 작업 기간은 4개월 남짓하다. 놀라울 뿐이다. 2007년 개정 교육과정을 비롯한 이전의 교육과정은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 과정을 거쳐 2년 이상 걸려 완성되었다. 그런데 이 정부 들어 만들어진 2009년 개정 교육과정(총론), 2010년 부분
연말정산과 국민제휴카드발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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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친일·항일 음악회 안내 -광주지부 공동주최- (8.28)
<친일·항일 음악회> 2011년 8월 28일(일)오후 7시 / 광주광역시청 야외음악당작년 국치100년을 맞아, 광장음악회와 민족문제연구소 공동주최로 ‘친일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일제에 항거한 음악가들과 친일 행적이 의심되는 음악가들의 음악, 또 거의 모든 음악 장르에 짙게 배어있는 일본풍의 음악들… 어떤 음악이 과연 진짜 한국적인 음악인지 음악회를 다 보고 나면 알 수 있도록 꾸며졌었습니다. 뜻있는 음악회라는 많은 분들의 격려를 밑천 삼아 올해도 국치101년을 기억하는 음악회를 엽니다. 독도 문제가 심각한 이 때, 일본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는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음악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련기사] ▶광주서 ‘국치 101년 기억’ 항일음악회 (뉴시스, 08 26) ▶친일음악 알고 들읍시다” 광주서 친일음악회 (연합뉴스, 08 26) ▶독도는 우리땅`이 친일 노래? (매일경제, 08 26)
[진주시청] 과거사진상규명 신청 요령 안내
[진주시청] 과거사진상규명 신청 요령 안내 – 진실·화해 위한 과거사정리 위해 11월 30일까지 신청 당부 –진주시는 지난 2005년 1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에 따라 오는 11월 30일까지 과거사진상규명신청을 받고 있다.이에 따라 한국전쟁 당시 양민학살사건, 반민주적 인권유린 및 의문사 사건 등에 대한 진실규명신청을 접수받고 있는 것이다.신청대상은 일제강점기 또는 그 직전에 행한 항일독립운동, 한국전쟁 전후의 불법적 민간 집단희생사건,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 위법하거나 현저히 부당한 인권침해 사건과 조작의혹 사건 등이며, 다만 제주 4.3사건, 거창사건, 노근리사건, 삼청교육, 특수임무수행자, 민주화 운동, 93년 2. 25이후의 군의문사 사건 등은 이번 신청에서 제외된다.신청자격은 희생자, 피해자 또는 그 유족 및 친족관계에 있는 자, 진실규명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로부터 직접 전하여 들은 자 등이다.시 관계자는 신청은 진실규명신청서를 작성하여 과거사정리위원회, 도, 시청 총무과(☎749-5116)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고 밝히고 진상규명신청·접수 기한이 얼마 남아있지 않았으므로 이번에 반드시 신청해주길 바라고 있다.
제2회 임종국상 시상식, 임종국선생 17주기 추모식 안내
제2회 임종국상 시상식 때: 2006년 11월 9일(목) 오후 7시 곳: 한국언론재단 20층 프레스클럽(지하철 시청역 4번출구) 주최: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문의: 02-969-0226 임종국선생 17주기 추모식 때: 2006년 11월 12일(일) 오후 1시 곳: 천안공원묘원 무학지구 철쭉 4-1 주최: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민족문제연구소, 천안아산통일연대,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주관: 민족문제연구소 충남지부 문의: 02-969-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