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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문연 정기심포지엄] 평등과 불평등의 역설, 유신체제를 묻는다
순 서 10:30~10:40 개회사: 정태헌(역사문제연구소 소장) 1부 사회: 오제연(서울대) ▶10:40~11:30 발표: 1970년대 주택정책, 서민의 욕망과 빈민의 좌절– 김아람(연세대) 토론: 김원(한국학중앙연구원) ▶11:30~12:20 발표: 1970년대 소비억제정책과 ‘구별짓기’의 소비문화– 이상록(국사편찬위원회) 토론: 유선영(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12:20~13:30 점심식사 2부 사회: 장 신(역사문제연구소) ▶13:30~14:20 발표: 1970년대 중·고등학교 평준화 정책의 추이와 그 모순– 정무용(서울대) 토론: 이기훈(목포대) ▶14:20~15:10 발표: 유신체제기 공간의 위계화와 대중의 감수성– 송은영(연세대) 토론: 권보드래(고려대) ▶15:10~16:00 발표: 유신체제기 평등-불평등의 문제설정을 위하여– 황병주(국사편찬위원회) 토론: 김보현(동국대) 3부 종합토론 사회: 허영란(울산대) ▶16:10~18:00 발표자, 토론자 전체
[사진]독립투사 고(故) 조문기선생 떠나시던 날
▲ 노제를 지내기 위해 고 조문기선생 영정이 연구소에 도착하는 모습 ▲ 성공회 서울 본당 성프란시스홀에서 가진 영결식 장면. 앞줄 맨 왼쪽이 부인 장영심 여사 ▲ 고인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고 있는 참석자 여러분들. 오른쪽부터 함세웅 신부, 표명렬 평화재향군인 회 대표,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오른쪽 맨 앞으로부터 이해학 목사, 이희자 보추협 공동대표, 임시정부 국무위원 차리석 선생 자제 차영조 선생 ▲ 추도사 중인 고(故) 조문기선생 사위 김석화 씨 ▲ 추도사 중인 임헌영 소장 ▲ 헌화하고 있는 고(故)조문기선생 부인 장영심 여사 ▲ 헌화하고 있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헌화하고 있는 내빈들. 맨 앞부터 함세웅 신부,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대표,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 위원장,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 오종렬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 박석운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오른쪽)과 조세열 연구소 사무총장 ▲ 노제를 위해 서울시의회 본관 입구에 도착한 고(故)조문기선생 영정 ▲ 오열하고 있는 부인 장영심 여사. 왼쪽 안경쓴 사람은 김민수 서울대 교수 ▲ 부민관폭파의거를 함께 거행한 고(故)유만수선생의 자제 유민(현재 주 러시아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씨가 고인을 기리는 추도사를 읽고 있다. ▲ 대전국립묘지로 향하기 전 들른 수원의 고(故)조문기선생 자택입구에서 ▲ 부인 장영심 여사를 위로하고 있는 김용서 수원시장 ▲ 인사를 나누고 있는 김용서 수원시장(왼쪽)과 임헌영 소장 ▲ 안장식 직전의 모습(대전 국립묘지 애국지사 제3묘역) ▲ 안장식을 위해 운구되고 있는 고(故)조문기선생의
反유신 프로젝트 연극
유신반대 프로젝트 연극 <진숙아 사랑한다> 주최 민족문제연구소, 라디오반민특위, 노래극단 희망새, 유신대책위 등 (조직 중) 후원 역사정의실천연대, 주권방송, 범민족연합남측본부, (주)사사연 1. 제작 배경 유신 찬양 발언까지 하면서 역사를 왜곡하는 현실에 분노하며, 이에 공연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10월은 유신 정권을 무너뜨린 부마민중항쟁의 달이기도 합니다. 10월과 11월, 서울과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유신정권의 실상을 폭로하고 역사의 전진을 호소하고자 합니다. 2. 작품 소개 <진숙아 사랑한다(가)>는 2011년 부마민중항쟁 기념식에서 초연되어 큰 호평을 받았으며, 2012년의 정세에 맞게 개작 보완했습니다. 독재와 폭압으로 얼룩진 유신 독재를 고발하고, 이에 맞서 싸웠던 민중들의 투쟁을 3가지 에피소드 통해 조명합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공장뜰에 울리는 노래>는 여공 진숙이의 이야기입니다. 산업역군이란 미명하에 저임금과 중노동에 시달리던 70년대 노동현장을 배경으로 노조를 만들기 위해 싸웠던 노동자들의 아름다운 투쟁을 그립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 <아가씨와 건달>은 다방레지 진숙이와 건달의 러브 스토리입니다. 부마항쟁의 현장을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그들의 분노를 그려냅니다. -세 번째 에피소드 <구하지 못한 용서>는 체포된 대학생 진숙이와 그녀를 취조하는 어느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지하고문실에서 진행되는 조작수사와 끔찍한 고문, 이에 파괴되는 인권과 영혼을 그려냅니다. 3. 제작 제작 : 노래극단 희망새 / 기획 및 진행 : 조재현, 류 성, 강현분극작 및 연출 : 류 성 / 음악 : 이정아, 박기태 출연 : 정윤희, 이정아, 오혜진, 차준호, 류 성 4.
[영결식]성공회본당약도
교구 위치와 본당 위치가 동일합니다.
[공지] 보안인증서 갱신 및 조치방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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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있는 대일정책 수립을 요구한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10-043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55번지 3층 /TEL: 720-4637 / FAX: 720-4632 / e-mail:asiapeace@ilovehistory.or.kr / 담당 : 허미선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보도자료> 이명박 당선자에게 원칙있는 대일정책 수립을 요구한다!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2008.1.19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난 1월 17일 외신기자회견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대일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일본에 사과와 반성을 촉구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고통 받으며, 진실만이 밝혀지길 기대하며 살아온 피해자들과 과거의 침략전쟁의 아픔을 안고 있는 국민들에게 큰 실망과 분노를 안겨주었습니다. 3.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에서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겅제논리를 앞세운 한일관계보다 상처받고 피해 받은 자국민의 아픔을 먼저 생각하는, 원칙있는 대일정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아래와 성명서를 발표하오니, 귀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붙 임 : 성명서 1부. 끝.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공동대표 서중석 이수호 이용득 이석행 정진화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아시아역사연대] Asia Peace and History Education Network TEL:82-2-720-4637 FAX:82-2-720-4632 E-mail: asiapeace@ilovehistory.or.kr http://www.ilovehistory.or.kr 076-01-135171(농협/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